10권 넘어가면서 부터 조금 지루해지려나 했는데 엔도 타츠야의 세계는 끝이 없네요. 새로운 인물들이 나와도 기존의 인물들과 잘 섞이고, 3명의 가족이 점점 더 서로에게 깊은 의미가 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완결이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쭉 이어가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