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가톨릭 신학의 대표적 개혁적 신학자 한스 큉의 대표작 중 하나로,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에 놓고 그리스도인 정체성의 근거를 묻는 고전적 저작입니다. 자유주의 신학, 세속주의, 타 종교와의 관계 속에서 '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야 하는가'를 정면으로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