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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부족함이 느껴집니다.
"많이 부족함이 느껴집니다." 내용보기
요번에 홍콩 자유여행을 가기 위해 이 책을 샀습니다. yes24에서는 강력 추천이라고 달아 놓았지만 읽어본 바로는 '글쎄요' 입니다. 올칼라에 그냥 읽기에는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살았던 분이 작성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책만 가지고 여행을 간다면 많이 부족함을 느낄거라 생각합니다. 먼저, 지도가 문제가 있습니다. 말도 안통하는 곳에서 지도는
"많이 부족함이 느껴집니다." 내용보기
요번에 홍콩 자유여행을 가기 위해 이 책을 샀습니다. yes24에서는 강력 추천이라고 달아 놓았지만 읽어본 바로는 '글쎄요' 입니다. 올칼라에 그냥 읽기에는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살았던 분이 작성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책만 가지고 여행을 간다면 많이 부족함을 느낄거라 생각합니다. 먼저, 지도가 문제가 있습니다. 말도 안통하는 곳에서 지도는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홍콩에 도착하면 무료로 주는 지도가 많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준비하고 체크해서 여행동선을 결정하는 것은 아무래도 가이드북에 있는 지도일 거라 생각합니다. 내용을 읽고 책의 지도와 맞추어보는데 이게 맞질 않는 겁니다. 예를 들어 침샤추이 지역의 지도를 보면서 로약 퍼시픽 호텔을 찾아봤는데 위치는 T5 라면서 그 위치를 보니 전혀 다른 번호가 있네요. 하버시티가 V2 위치에 있다더니 지도에는 T6 위치에 있구요. 전체를 다 맞추어본건 아니지만 이렇게 틀린 내용이 여기 저기 있으면 여행계획을 짜는 사람은 믿음을 가질수가 없네요 또 음식은 종류별로 나열했으면서 쇼핑은 지역별로 나열하고 추천 관광코스는 또 다른 기준으로 나열하고....보는 사람에 따라 생각이 틀릴수는 있겠지만 구성이 파트별로 제각각이다 보니 여행동선을 짜는데 어렵다군요. 그걸 보충할 수 있는게 지도인데 그 부분이 너무 많이 부족합니다. 그리고 홍콩에 가는 사람은 영어나 중국어를 거의 못하는 사람일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순간 순간에 필요한 단어라든가 어떤 정보가 있어야 하는데 그것조차 너무 산만하게 분산되어 있습니다. 그런 정보들이 제대로 정리되어 있지 않다면 이 책을 가지고 가더라도 막상 그 상황에 부딛치면 별 소용이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사셨던 분이 작성하다 보니 무심코 넘어간 부분이 많아서라고 생각됩니다만 처음 가는 사람은 물 한잔 달라는 말도 힘듭니다. 이 책을 그냥 홍콩에 대해 알고 싶다는 정도라는 생각으로 선택한다면 나름대로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가이드북으로 생각한다면 좀 아니다 싶네요 그래도 재미있게는 읽었습니다. 근데 자유여행 갈려면 다른 가이드북 찾아서 보충하던가...인터넷 좀 검색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ㅠㅠ
YES마니아 : 플래티넘 i****7 2005.08.12. 신고 공감 1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절대 비추입니다.
"절대 비추입니다." 내용보기
다른 좋은 홍콩관련 여행책이 품절이라서 이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홍콩에 가는 분이라면 이책은 피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여행책이라는 것은 지도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가는 나라와 도시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이동을 하려면 지도가 필수겠죠. 그러나 이 책은 이 부분 이 상당히 취약합니다. 가는 방법은 나와 있으나 책의 앞장에 사진은 있으나
"절대 비추입니다." 내용보기
다른 좋은 홍콩관련 여행책이 품절이라서 이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홍콩에 가는 분이라면 이책은 피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여행책이라는 것은 지도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가는 나라와 도시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이동을 하려면 지도가 필수겠죠. 그러나 이 책은 이 부분 이 상당히 취약합니다. 가는 방법은 나와 있으나 책의 앞장에 사진은 있으나 실질적으로 방문하고자 하는 목적지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 전혀 표시되어있지 않거든요. 여행갈만 곳에 대한 정보도 별로 없습니다. 여행관련 책을 많이 봤지만 이 책이 제일 안좋습니다.
m*****1 2005.07.27.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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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 여행이 목적인 분은 실망스러울 듯.
"배낭 여행이 목적인 분은 실망스러울 듯."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는 제 생각에 lonely Planet을 머리속에 두고 글을 쓰지 않았나 싶습니다. 책 구성이 처음 홍콩 주요 지역의 지도 몇 장이 있고, 각 지역 별 하이라이트 명소가 10여장 안팎으로 소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페이지는 쇼핑, 먹을 거리등 하나의 테마를 중심으로 편집되어 있습니다. 홍콩 여행이 단순히 쇼핑 목적이거나 편안히 쉬면서 며칠 보내고 오기에는
"배낭 여행이 목적인 분은 실망스러울 듯."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는 제 생각에 lonely Planet을 머리속에 두고 글을 쓰지 않았나 싶습니다. 책 구성이 처음 홍콩 주요 지역의 지도 몇 장이 있고, 각 지역 별 하이라이트 명소가 10여장 안팎으로 소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페이지는 쇼핑, 먹을 거리등 하나의 테마를 중심으로 편집되어 있습니다. 홍콩 여행이 단순히 쇼핑 목적이거나 편안히 쉬면서 며칠 보내고 오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2년간 살면서 느낀 현지의 정보와 경험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하지만, 부지런히 발로 이곳 저곳을 보고픈 배낭 여행자들에게는 아쉬움이 많습니다. 해외 배낭 여행을 많이 다녀오신 분은 느끼시겠지만, 낯선 곳에 가서 한 곳 한 곳 갈 때마다 내가 어디쯤 서있는지, 지도를 보면서 다음 목적지로 가는 방향을 고민하고, 이 근처에 볼 거리가 뭔지, 멀 먹을지, 다음 장소까지 시간은 얼마나 걸릴지등 머리속이 복잡해 집니다. 이럴 때 도움이 되는 여행책의 구성은 한 지역별로 가령, central지역이라고 한다면 우선 지도가 나오고, 그 다음 페이지에는 주요 구경거리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위치 설명이 나오고, 그 뒤에는 먹을 음식점, 카페, 쇼핑센터순으로 편집된 책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책의 경우는 lonelyh planet식의 배열로 인해 책을 앞 뒤로 여기저기 뒤척여야 하는 불편함이 있고, 각 지역별 주요 명소에 대한 소개 또한 상당히 부족한 편입니다. 물론 이 책만이 가지는 장점이 물론 있습니다. 현지에서 살면서 느낀 생생한 정보, 식도락 가이드, 상하이요리/ 베이지 요리등 중국 지역별로 음식점을 소개한 점이나, 홍콩을 대표하는 요리별로 음식점을 소개한 점등 이 책만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홍콩에서 음식과 쇼핑 위주의 여행이 중심인 분에게는 좋을 듯 싶습니다. 여행 목적에 따라 책을 고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인상깊은구절]
무작정 훌쩍 떠나기에는 홍콩의 숨은 매력들이 너무 많다.
c*******n 2005.12.01.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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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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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이 책을 들고 찾아간 홍콩.. 홍콩은 그야말로 쇼핑과 먹을 것 외에는 별로 할일이 없는 줄 알았다.. 공항에서 그냥 습관적으로 들고온, 그리고 한국어로 되어 있다는 것이 신기해서 들고온 관광브로셔는 그저 한곳에 박아두고 우리는 그러려니 하며 이 책을 들고 쇼핑을 다녔다.. 그런데 돌아오기 하루전인가 공항 브로셔에 나타난 그 많은 관광명소들.. 광둥전통 고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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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이 책을 들고 찾아간 홍콩..

홍콩은 그야말로 쇼핑과 먹을 것 외에는 별로 할일이 없는 줄 알았다..

공항에서 그냥 습관적으로 들고온, 그리고 한국어로 되어 있다는 것이 신기해서 들고온 관광브로셔는 그저 한곳에 박아두고 우리는 그러려니 하며 이 책을 들고 쇼핑을 다녔다..

그런데 돌아오기 하루전인가 공항 브로셔에 나타난 그 많은 관광명소들..

광둥전통 고저택등.. 전통사원등 의외로 갈곳이 많았다..

마지막 밤 우리는 더 많은 곳을 구경하지 못하고 쇼핑만 한 것이 못내 아쉬웠다..

더우기 이책을 정말 원망했던 것은,

꼭 사야할 item으로 꼽았던 미진향 육포..

가격도 적당하고 이런저런 선물용으로 여러개 사가지고 인천공항에 들고들어갔다가

난데없이 세관에 걸려 곤욕을 치러야 했다..

육류는 통조림 외에는 일체 반입금지!!!

우리는 이책에서 must buy item으로 소개해샀다는 것을 강조하며 사정했으나

이미 한 친구가 이 책을 들고 먼저 세관을 빠져나가는 바람에 증거로 들수가 없었다.

여행의 이런 기본적인 정보조차 없이 그저 아무생각없이 과소비만 조장하는 이런류의 책은 진짜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적절한 소비행태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책임을 정말 뼈저리게 느끼게 해주었다.

n*********3 2007.07.0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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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 가고 싶다..
"홍콩에 가고 싶다.." 내용보기
이 책은 홍콩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 책입니다. 홍콩을 알고 싶고, 홍콩사람들에게 말을 건네고 싶게 만드는. 사실 자세한 여행정보를 원한다면 론리플래닛 시리즈를 사면 되지요. 하지만 여행을 떠나기전엔 그 나라의 사람들과 그 나라의 분위기를 알려주는 책을 꼭 읽고 가는것이 여행의 즐거움을 100배로 증가시키는 것이란걸 알게 된 후론 여행기를 꼭 읽고 갑니다.
"홍콩에 가고 싶다.." 내용보기
이 책은 홍콩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 책입니다. 홍콩을 알고 싶고, 홍콩사람들에게 말을 건네고 싶게 만드는. 사실 자세한 여행정보를 원한다면 론리플래닛 시리즈를 사면 되지요. 하지만 여행을 떠나기전엔 그 나라의 사람들과 그 나라의 분위기를 알려주는 책을 꼭 읽고 가는것이 여행의 즐거움을 100배로 증가시키는 것이란걸 알게 된 후론 여행기를 꼭 읽고 갑니다. 이 책은 기행문과 소개서의 중간정도인데요, 사진도 너무 예쁘고 작가의 마음이 군데군데 느껴지면서 음식이나 쇼핑, 하다못해 화장실의 위치까지 알려주는 독특함이 정말 좋더군요. 읽으면서 홍콩은 4박4일코스라던데 하고 생각했던 내 편견도 바로 잡아주고요. 저저번주엔 홍콩에서 온 2명의 방문객들과 서울 시내를 돌아다녔습니다.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제대로 구경을 하지는 못했지만 덕분에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지요. 쇼핑의 천국에서 온 그들은 정말 검소하고 알아갈 수록 마음이 따뜻한 분들이었습니다. 합리적으로 소비할 줄 아는 그들. 아..정말 너무 홍콩에 가고싶어요. 요즘 기후는 최악이라지만... 또 유혹의 기술, 홍콩 쇼핑세일기간이라니까...ㅎㅎ <여행을 떠나는데 이 책 한권이면 된다>는 말은 좀 너무 아쉽잖아요?
y****k 2006.07.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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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갖다온 분이라면...
"한 번 갖다온 분이라면..." 내용보기
저는 이번에 홍콩 세번째 가는데요... 전 이책 좋아요- 요전에 갔을때 경우를 비춰봐도, 정말 홍콩에 관광! 이 아니라 정말 홍콩을 있는 그 자체로 즐길 수 있게 해 주는 책 같아요. 정말 여기 식당이 좋고 여기서 뭘 하면 좋고...이건 어느 책에나 다 나와있는데 굳이 이 책만 가지고 뭐라 할 것도 없겠구요, 제가 가본 코스들도 있는데 읽으면서 완전 100%공감 가는 데도 많았어요.
"한 번 갖다온 분이라면..." 내용보기

저는 이번에 홍콩 세번째 가는데요...

전 이책 좋아요-

요전에 갔을때 경우를 비춰봐도, 정말 홍콩에 관광! 이 아니라 정말 홍콩을 있는 그 자체로 즐길 수 있게 해 주는 책 같아요.

정말 여기 식당이 좋고 여기서 뭘 하면 좋고...이건 어느 책에나 다 나와있는데 굳이 이 책만 가지고 뭐라 할 것도 없겠구요, 제가 가본 코스들도 있는데 읽으면서 완전 100%공감 가는 데도 많았어요. 물론 숙소는 쵸큼ㅋ

한국을 주제로 한 외국의 여행책도...이정도로만 구성되도 훌륭하지 않겠습니까?

 

8*******e 2007.07.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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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강추... " 내용보기
홍콩 여행을 다녀왔던 사람으로 강추입니다. 저는 여행을 매우 좋아하고 다른 사람에 비해 여행을 많이 다녔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몇년전 홍콩도 다녀왔구요. 그 때 홍콩에 아는 사람이 있어 홍콩의 여기저기 숨어 있는 곳을 많이 구경하고 그 때 너무 좋아 다시 다른 친구들과 이번 겨울 여행을 할까해서 미리 책을 찾던차에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죠. 보통 홍콩 여행 너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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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여행을 다녀왔던 사람으로 강추입니다. 저는 여행을 매우 좋아하고 다른 사람에 비해 여행을 많이 다녔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몇년전 홍콩도 다녀왔구요. 그 때 홍콩에 아는 사람이 있어 홍콩의 여기저기 숨어 있는 곳을 많이 구경하고 그 때 너무 좋아 다시 다른 친구들과 이번 겨울 여행을 할까해서 미리 책을 찾던차에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죠. 보통 홍콩 여행 너무 좋았다고 하면 다들 홍콩에 뭐 볼꺼 있나? 2박 3일이면 다던데.. 하던 친구들의 말에 억울했는데 이 책을 보며 저자가 내 맘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에는 제가 갔던 여기저기와 그 외에 가이드북에서 쉽게 찾을 수 없던 곳이 많은 것 같아요. 물론 음식의 천국이라는 홍콩의 맛집도 많고, 쇼핑가이드도 자세히 되어 있구요. 장소마다 가는길과 또 사진, 또 홍콩의 대중교통과 간단한 언어, 화장실 위치까지 세심한 재미가 솔솔하더군요. 물론 지도, 전화번호, 홈페이지.. 여행을 위한 가이드로는 손색이 없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 홍콩의 분위기와 저자만의 주관적인 느낌도 저는 아주 마음에 듭니다. 책 자체가 보기 싶고 쉽게 보게 되어 있구, 짧은 시간, 혹은 넉넉한 시간 동안 홍콩여행을 적절히 선택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전에 갔던 기억을 되찾아 친구들을 안내할 수 있을까 했는데 이 책이면 친구들과 빠싹하게 놀다 올것 같습니다. 저는 아주 만족스럽고 강추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s********2 2005.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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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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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관광 안내 책자에 비하면 자세한 정보가 많이 부족한 점도 있을 수 있겟으나 저자의 경험에 의거한 생생한 느낌을 전해 듣는 것도 나쁘진 않았읍니다. 홍콩에 대한 애정어린 시선과 추억들이 다시 생각나게 해 주네요. 요번 여름에 다시 한번 찾아 볼 계획인데 잘 읽었습니다. 다만, 한가지 아쉽다면 홍콩을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팬들이 모두 젊은 사람들만은 아니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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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관광 안내 책자에 비하면 자세한 정보가 많이 부족한 점도 있을 수

있겟으나 저자의 경험에 의거한 생생한 느낌을 전해 듣는 것도 나쁘진 않았읍니다.

홍콩에 대한 애정어린 시선과 추억들이 다시 생각나게 해 주네요.

요번 여름에 다시 한번 찾아 볼 계획인데 잘 읽었습니다.

다만, 한가지 아쉽다면 홍콩을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팬들이 모두 젊은 사람들만은 아니라는 점도 참고 해 주셨으면 합니다.

 

 

y****0 2007.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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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러브 홍콩] 홍콩예찬
"[아이 러브 홍콩] 홍콩예찬" 내용보기
홍콩이 좋아 여러번 홍콩을 다녀왔지만 여전히 못가본 곳이 많고, 먹어보고 싶은 것이 많고, 사고 싶은 것도 많다. 그런데 나 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홍콩을 사랑하고 있고, 이 책의 저자도 홍콩에 대한 애정이 충만한 사람이다.   사실 처음 홍콩을 가는 배낭여행자에게 이 책은 그리 친절한 가이드북은 아니다. 하지만, 홍콩에 대한 애정으로 가득차 홍콩엔 여러 매력이
"[아이 러브 홍콩] 홍콩예찬" 내용보기

홍콩이 좋아 여러번 홍콩을 다녀왔지만

여전히 못가본 곳이 많고, 먹어보고 싶은 것이 많고, 사고 싶은 것도 많다.

그런데 나 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홍콩을 사랑하고 있고,

이 책의 저자도 홍콩에 대한 애정이 충만한 사람이다.

 

사실 처음 홍콩을 가는 배낭여행자에게 이 책은 그리 친절한 가이드북은 아니다.

하지만, 홍콩에 대한 애정으로 가득차 홍콩엔 여러 매력이 있다고 알려준다.

특히, 취향에 맞는 테마별로 이동시간에 맞추어 짠 여행코스 7가지가 여행코스

잡는데 지침이 될만하다.

 

한번이라도 홍콩을 다녀와본적이 있고 또 갈 계획이 있는 여행자에게 추천.

 

b*****k 2007.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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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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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많은 사진이랑 찾아가는 길 설명이 잘되있습니다.. toy'sr us 에 찾아가는데 책만보고도 찾아가지더군요.. 음심점도 그렇고 비교적 잘되있습니다.. 지도는 저의 경우에는 홍콩에서 쓸만한걸 얻어서 사용했고요.. 음식설명도 잘되있어서 인터넷으로 안찾아도 됩니다... 편하게 한권들고 재미삼아 읽으면서 정리하세요..침사추이 주변을 돌아다녔는데 정보는 정확한편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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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많은 사진이랑 찾아가는 길 설명이 잘되있습니다.. toy'sr us 에 찾아가는데 책만보고도 찾아가지더군요.. 음심점도 그렇고 비교적 잘되있습니다.. 지도는 저의 경우에는 홍콩에서 쓸만한걸 얻어서 사용했고요.. 음식설명도 잘되있어서 인터넷으로 안찾아도 됩니다... 편하게 한권들고 재미삼아 읽으면서 정리하세요..침사추이 주변을 돌아다녔는데 정보는 정확한편이였습니다.. 저희 가이드도 이책을 자기에게 팔라고 하더군요.. 쇼핑에 관한 내용도 비교적 충실합니다.. 코스별 정리나 테마별 정리도 좋았다고 생각이 들고 여행에 대한 개념을 잡기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b******e 2005.10.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