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팜플렛 같은 책입니다. 가르치는건 끝부분에 고수분들께서 가르쳐주시는 것 조금 밖에없고 본문은 완전히 팜플렛입니다. 기법소개라기보단 이 제품엔 이러이러한 기능들이 있다~라는 정도 서문엔 페인터9의 역사가 나옵니다... 전혀 필요없는데..
절대비추 사시면 후회할거라 장담. 판촉용 설명서로는 딱이라고 생각합니다만..(비꼬는게 아니라 진담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