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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 전에 본 영화라고 기억된다. 처음 본 감동으로 그 이후로 TV에서도 여러번 본 듯 하다. 돌이켜 보면 뻔한 스토리긴 한데, 그 안에서 느껴지는 것은 따스함이라 기억된다. 사람의 따스함. 내게 필요한 것이고, 지금 이 시대의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이 아닐까? 아마도 처음은 톰 크루즈라는 스타때문에 본 것이지만 이 영화를 통해 또 르네 젤버거라는 여배우를 알게 된 것도 좋은 행운이었다고 생각한다. 여러모로 사람을 느끼게 하는 영화. 주변 사람들에게 뻔한 스토리지만 권해 주고 싶다. 사람이 정말 소중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