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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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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구입한 책이었는데 다시 읽어보고있다 새로운 맛이있을 것이란 것도 있구 요즘 경기가 안좋으니 새로운 힌트나 발견할까하고 책을 펴보았다 간단한 약사의 형식으로 꾸며져있고 그리 어려운 내용은 아니고 특히 주식의 역사를 보고싶어면 정진모의 <주식의 역사>책을 참고 하시면더더욱 좋을것 같다   인간의 탐욕과 돈은 탐욕은 동일한 것 같다 돈의 흐름으로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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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구입한 책이었는데 다시 읽어보고있다

새로운 맛이있을 것이란 것도 있구 요즘 경기가 안좋으니

새로운 힌트나 발견할까하고 책을 펴보았다

간단한 약사의 형식으로 꾸며져있고 그리 어려운

내용은 아니고

특히 주식의 역사를 보고싶어면 정진모의 <주식의 역사>책을 참고

하시면더더욱 좋을것 같다

 

인간의 탐욕과 돈은 탐욕은 동일한 것 같다

돈의 흐름으로 본 재테크역사도 결국은 이 탐욕에서 마지막을

장식하는 기분이다

 

우리나라의 재테크역사에서 중요한 사항으로는

1.재테크주기

   - 부동산: 5년주기

   - 주식: 10년주기

 

2.재테크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

  - 경기순환

  - 금리

  - 물가

  - 지가 변동

  - 유가

  - 환율: 외환보유고

  - 정부정책

 

좋은책이지만 그리 신선하지는 아니했읍니다

 

 

k*******n 2009.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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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재테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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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저. 원앤원북스)   예전의 "신강문미팅史"처럼 역사의 탈을 쓴 이야기처럼 느껴지는 제목이다. 하지만, 요사이 책들이 제목을 세게 뽑아서 도서소비자들의 눈을 현혹시키는 것과 달리, 무언가 나름의 관심을 집대성하고자 하는 저자의 간절하고도 오랜 숙원이 이루어졌음을 느끼게 한다.   나는 우리나라의 일천한 자본시장의 역사 또는 현대한국경제사에 관한 관심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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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저. 원앤원북스)

 

예전의 "신강문미팅史"처럼 역사의 탈을 쓴 이야기처럼 느껴지는 제목이다. 하지만, 요사이 책들이 제목을 세게 뽑아서 도서소비자들의 눈을 현혹시키는 것과 달리, 무언가 나름의 관심을 집대성하고자 하는 저자의 간절하고도 오랜 숙원이 이루어졌음을 느끼게 한다.

 

나는 우리나라의 일천한 자본시장의 역사 또는 현대한국경제사에 관한 관심으로 이 책을 선택하였으나, 이 책은 우리가 지난 세월 속에서 놓쳐버린, 일확천금을 얻을 수 있었을 기회를 보여줌으로써 미래를 대비할 수 있도록 당부하고자 하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 이웃팀에 공사하러 다니시는, 1956년 증권시장 개장 당시 문지기를 하셨다는 J사장님의 술자리 옛이야기처럼, 야사를 적당히 섞어가며 재미있게 읽을 수도 있다.

 

열심히 고민하고 노력하는데도 뭔가 일이 잘 안 되는 사람들에게 반드시 "역사의식을 가지라"고 말해주고 싶다. 자본주의가 인류의 탄생과 더불어 온 불변의 자본주의가 아니라면 왜 그런 게 생겼고, 또 앞으로 어떻게 갈 것인가를 살펴보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오늘의 법칙이 내일에도 유효할 수 없다면, 좁은 데에서 아둥바둥하기보다는 한 발 물러서서 느긋하게 보는 것이 본인의 건강과 이재(利財)에 모두 이로울 것 같다.

s******y 2009.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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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재테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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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재테크사 일종의 역사책인듯..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말이다. 정작 중요한 사건들에 대한 통찰력은 없어 보인다. 사건의 나열.. 단순 일련의 일들을 정리한 일...   몇가지 일들이 저자는 단순 일들을 나열하였지만 무언가 중요한 일들이 빠져 있어 허전함을 남긴다.   그것을 스스로 찾아야하는 숙제로 남는 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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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재테크사

일종의 역사책인듯..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말이다.

정작 중요한 사건들에 대한 통찰력은 없어 보인다.

사건의 나열.. 단순 일련의 일들을 정리한 일...

 

몇가지 일들이 저자는 단순 일들을 나열하였지만

무언가 중요한 일들이 빠져 있어 허전함을 남긴다.

 

그것을 스스로 찾아야하는 숙제로 남는 건인가?

YES마니아 : 로얄 k********l 2007.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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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재테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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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 이 책을 읽으니 해방 이후 현재까지의 재테크 변천사가 한 눈에 들어오는 군요. 한편으로는 진작 이런 것에 관심을 가졌다면 경제적 자유를 좀더 빨리 획득했을 것같다는 아쉬움이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그나마 다행이라는 안도감이 드는군요.   지난 4월 27일 톰 허츠 교수의 발표에 따르면 아메리칸 드림은 허상에 불과하다는 것이 과학적 조사에 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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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 이 책을 읽으니 해방 이후 현재까지의 재테크 변천사가 한 눈에 들어오는 군요. 한편으로는 진작 이런 것에 관심을 가졌다면 경제적 자유를 좀더 빨리 획득했을 것같다는 아쉬움이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그나마 다행이라는 안도감이 드는군요.   지난 4월 27일 톰 허츠 교수의 발표에 따르면 아메리칸 드림은 허상에 불과하다는 것이 과학적 조사에 의해 처음 밝혀졌다고 합니다. 빈곤층 자녀가 상위 5%의 상류층에 진입할 수 있는 확률은 1%에 불과합니다. 반면에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난 아이가 상위 5%의 부자가 될 확률은 22%에 달해 무려 20배이상 차이가 납니다. 더군다나 흑인의 경우는 63%가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지만 백인의 경우에는 32%에 그친 것으로 나타나구요. 이런 차이의 배경에는 역시 교육이 있습니다. 재정적인 여유는 보다 고등교육을 받는데 도움이 되고 자연스럽게 부의 세습, 계층의 세습으로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걸 보면 우리나라 부모님들이 사교육에 목을 매는 것이 어느 정도 이해가 가긴 하지만 양극화가 진행될수록 이런 기회의 문이 좁아진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제가 법대 출신으로 사법시험을 공부해봐서 아는데 고시를 준비하는데에도 엄청난 돈이 들어갑니다. 이제 로스쿨로 제도가 바뀌면 그 문턱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하는군요;;;   재테크라면 남의 이야기라고 생각했던 서민들이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역시 외환위기때문입니다. 평생고용 신화가 깨지면서 부실한 사회안정망을 온몸으로 체험하게 된 서민들이 스스로 자구책을 찾아야만 했던 것이죠. 더욱 상황이 암울한 것은 직장에서 근무할 수 있는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 평균수명은 오히려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물가상승률은 고려한다면 예전처럼 가만히 은행통장에 돈을 두는 것은 오히려 앉아서 돈을 까먹는 형국이 되어버렸으니 재테크든 뭐든 다른 방법을 찾지 않으면 안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저자는 주식이나 부동산에 국한하지 않고(물론 상당부분 이 두 가지 수단에 할애하긴 했지만) 여러가지 재테크 수단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 책을 보기 전까지 이런 방법도 있었나 싶은 것들도 많으실 거예요. 저도 그랬으니까요. 상황에 맞게, 본인의 성향에 맞게 적절한 방법을 선택해서 자산을 증식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자는 그 중에서도 주식에 대한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 것같네요. 저자의 예상대로 우리나라 주가가 미국처럼 1만 포인트로 전진을 하게 된다면 정말 '주식을 하는 것이 위험한 것이 아니라 주식을 하지 않는 것이 위험하다'는 일부의 의견이 현실화될 것같네요. 잘 되어야 할텐데.. 흠흠.. (2006.5.8. 북코치 권윤구)   인상깊은 구절 : 이전에 어떤 사건들이 있었고, 그 사건들로 인해 어떤 파급효과가 있었으며, 그 결과 재테크의 추세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그러한 관심과 지식의 토대 위에서만 새로운 재테크의 전략 수립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부동산투자의 대상이 토지에서 아파트로 바뀌는 흐름을 간파했다면, 아파트에서 주상복합으로 넘어가는 흐름을 알아챌 수 있었을 것이다. 아파트의 흐름이 여의도에서 강남으로 바뀌는 흐름을 간파했다면 압구정동에서 대치동으로 넘어가는 흐름을 알아챌 수 있었을 것이다. 이런 모든 것들은 과거의 역사가 주는 교훈을 바탕으로 파악할 수 있는 것들이다.
g*******7 2006.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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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에 못 미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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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되풀이된다는 말이 있듯이 재테크 측면에서도 과거에 있었던 일을 살펴 보는 것이 미래 예측(?) 또는 앞으로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성공하는 재테크가 될지 기대하면서 책을 봤다.   크게 주식시장과 부동산시장으로 나눠서 그동안 우리나라에 있었던 일을 정리해 놨는데 개별 사건을 쭉 나열해 놓았고, 간략하게 묘사해 놓았다. 저자가 증권사에 오래 근무한 만큼 차라리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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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되풀이된다는 말이 있듯이 재테크 측면에서도 과거에 있었던 일을 살펴 보는 것이 미래 예측(?) 또는 앞으로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성공하는 재테크가 될지 기대하면서 책을 봤다.

 

크게 주식시장과 부동산시장으로 나눠서 그동안 우리나라에 있었던 일을 정리해 놨는데 개별 사건을 쭉 나열해 놓았고, 간략하게 묘사해 놓았다. 저자가 증권사에 오래 근무한 만큼 차라리 주식, 금융상품쪽에 집중해서 썼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더군다나 후반부의 금융상품 소개는 재테크사하고 큰 관계가 없어 보였고, 페이지수를 채우기 위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이 책보다는 '주식의 역사'(장진모 저)가 주식시장 쪽 정리가 잘 되어 있고, '아파트값 5차파동'이란 책이 부동산 쪽 정리가 잘 되어 있으니 그 책이 더 도움이 될 것 같다.

j****d 2007.03.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