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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빵 작가님의 <뜨거운 홍차>2 신세졌던 사모님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다니게 된 남고. 남장을 하고 다니는 설정이 현실적이지 않았지만 그만큼 설레면서도 쫄깃한 장면들이 많아 더 재미있었던 거 같다 그 와중에 여주는 왜이리 귀엽고 남주는 왜이리 멋있고 난리인지, 유쾌상쾌하게 재미있게 읽은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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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빵 작가님의 뜨거운 홍차 2권 (완결) 리뷰입니다. 연재부터 따라갔고 종이책도 샀고 이번에는 이북까지 샀습니다. 남장이라는 비현실적이지만 풋풋한 고등학생들의 로맨스라서 설레어하면서 읽었어요. 이북으로 두고두고 재탕하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