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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빵 작가님의 <뜨거운 홍차>1 남장물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았는데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은 작품 신세를 많이 졌던 사모님의 부탁으로 그 아들이 다녔던 남고에 위장전학을 가게된 여주. 여자임을 숨겨야하므로 남장을 하고 다니는데 들킬까봐 쫄깃한 상황들과 그 곳에서 만난 남주가 고딩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멋있었다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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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빵 작가님의 뜨거운 홍차 1권 리뷰입니다. 예전에는 남장소재가 흔했는데 이제는 희귀해져서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사모님도 참 막무가내이고 누리도 살기 팍팍해서 다니지만 중간중간 인소같은 사건도 있어서 잘 버틸 수 있어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