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바츨라프 세로솁스키가 1880년에서 1892년까지 12년간 야쿠티아 지방에서 유형생활을 하면서 접한 야쿠트인에 대한 민족지학적 저술인 <야쿠트인>의 제13장 구비전승(567~592)과 제14장 신앙(593~651) 부분을 번역해 펴낸 책이라고 합니다. 내용의 일부분만 번역되어 있어 아쉽지만 앞으로 전체 내용이 모두 다 번역되어 나오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바츨라프 세로솁스키가 1880년에서 1892년까지 12년간 야쿠티아 지방에서 유형생활을 하면서 접한 야쿠트인에 대한 민족지학적 저술인 <야쿠트인>의 제13장 구비전승(567~592)과 제14장 신앙(593~651) 부분을 번역해 펴낸 책이라고 합니다. 내용의 일부분만 번역되어 있어 아쉽지만 앞으로 전체 내용이 모두 다 번역되어 나오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