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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개 유령. 요즘 아이들은 물건의 소중함을 잘 모르는 것 같아요. 교실에 주인을 찾는 지우개와 연필이 가득 있을정도로요.... 저희집 아이 또한 랜덤지우개를 쉽게 사고, 잃어버리고를 반복하죠. 아이와 함께 책 읽기 전부터 상상했어요. 엄마, 지우개들이 유령이 되어 날 찾아와서 괴롭히는 건 아닐까? 하면서요.. 막상 잃어버리고 나니 걱정이 되긴 했나봐요. 새로운 지우개가 갖고 싶어진 현지는 달콤이를 버려요. 달콤이는 무덤에서 가지, 프랑켄슈타인, 공주를 만나요. 각자 다른 이유가 있어서 버려진 지우개들이죠. 지우개 무덤이라니.. 저흰 어떻게 되는거죠? 유령이 되는건가요?? 그런데 지우개 무덤은 무엇이든 마음대로 될 수 있는 나라에요. 나는 뭘 하면 좋을까? 나는 꿈이 뭘까? 지우개들의 새로운 시작이에요. ✨️ 지우개를 자주 잃어버리던 아이는 지우개를 잘 챙기겠다고 하네요. 나는 무엇을 좋아할까? 뭘 잘 할 수 있을까? 지우개 유령들과 함께 내 꿈에 대해 고민해보아요. #지우개유령 #토끼섬출판사 #그림책추천 #꿈 #가능성 #자기긍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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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섬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즐겁게 읽고 주관적인 감상으로 작성한 글 입니다. '버려지는 물건을 다시 바라보는 소중한 시간' '지우개 마음이 곧 제 마음으로 투영 되다' 저희 아이는 학용품 문구를 정말 좋아해요 ㅎㅎ 괜스레 무인문구점 들어가서 한참을 살펴보고 나올만큼요~ <지우개 유령> 제목만 보면 지우개가 유령이 된다는 이야기일 것 같아, 어떻게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 했어요. 그림책 속 다양한 지우개 중에서 아이는 지우개유령을 가장 좋아해서 따라 그려봤어요. 👻 우리도 누군가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노력을 하는데, 달콤이 지우개의 행동들이 제 마음에도 투영 되었어요. 안타깝게도 달콤이는 지우개 무덤으로 가게 됐어요. 그곳에서는 달콤이처럼 억울하게(?) 사연 있는 지우개친구들을 만나요. 달콤이와 친구들 지우개는 지우개 무덤으로 가는 발걸음이 무거워 보여요. 지우개 유령이 된다는 괴담에 잔뜩 겁이 난 지우개들 앞에는 지우개 염라대왕이 기다리고 있어요. 😈🤖 잘못도 안했는데 버려진 지우개들 사연을 줄줄 읽다보면,아이는 엄마의 따가운 눈총을 받을 수 있어요🤣ㅎㅎ 왜냐하면, 우리 아이도 가벼운 마음으로 구매한 지우개와 문구·학용품이 많은데 손이 잘 가지않아 아마 달콤이처럼 지우개 무덤앞에 놓여있을걸요.«지우개 유령» 그림책을 통해 아이가 물건에도 쓰임이 있고 소중하다는 걸 깨달았으면 좋겠어요. 무덤이 꼭 무서운 분위기라는 법 없잖아요? 그림책 속 무덤은 생각보다 멋지고 다양한 꿈을 펼치는 곳이었어요(๑⊙ロ⊙๑)ᵒᵐᵍ 하지만, 꿈이란 게 누구나 바로 이야기할 수 있을만큼 바로 떠오르는 건 아니에요. «지우개 유령» 그림책의 재미는 이야기 후반부로 갈수록 더 공감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어요. 📚🤍 차야다 작가님은 지우개 무덤을 유쾌하게 그림으로 풀어주시고, 김미희 작가님은 #자기긍정 #가능성 #꿈 깊이 있는 주제를 아이들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다정하고 자연스럽게 이끌어 주셨어요. #토끼섬 #토끼섬출판사 #그림책추천 #그림책기록 #유아그림책 #PictureBook #서평 #학용품 #문구 #지우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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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지우개유령 #토끼섬출판사 #김미희_글 / #차야다_그림 #귀쫑긋그림책 이곳은 현지의 필통속입니다. 현지는 마음에 드는 연필과 지우개를 매일 필통속에 넣어요. 바닐라향이 나는 아이스크림을 닮은 지우개 달콤이는 매일 자기를 먼저 챙겨주는 현지 덕분에 우쭐합니다. 하지만 예전에 다른 지우개들도 달콤이와 똑같은 말을 했었다고, 그 지우개들도 필통에 온지 며칠 만에 지우개 무덤으로 갔고, 지우개 무덤으로 가면 유령이 된다는 다른 문구류 친구들의 말에 오싹해지기 시작합니다. "지우개 유령이 될 수는 없어!!!" 라고 절규하는 달콤이! 달콤이는 지우개무덤으로 가지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합니다. 그런데 너무 과했던걸까요? 아니면 현지가 싫증을 잘 내는 걸까요? 좋아할 줄 알고 뿜어낸 바닐라향인데 달콤한 냄새가 이제 질린다는 현지앞에 막강한 캐릭터지우개가 등장하는데요. 달콤이의 노력이 무색하게 어디론가 던져지는 달콤이.제발~~~~~~~~~~!! 이라는 달콤이의 외침을 뒤로하고 이제 달콤이는 어디로 가게되는 걸까요? 이곳은 정말 지우개 무덤 일까요? 다들 열심히 일했지만 이유도 모른채 버려진 지우개들이 가득한 이곳에서 지우개들의, 달콤이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어릴적 시골에 살았던 저는 동네에 문구점이 없어서 학교앞이 아니면 문구류를 살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연필하나 지우개하나 색깔 펜 하나 사프하나하나 무척이나 아끼고 소중하게 보관했었는데요, 큰 문구점이 있는 동네에 살던 친구가 가끔 선물로 주는 희귀템연필은 그렇게 예쁘고 소중할 수가 없었죠. 요즘은 모든게 넘치도록 풍족하기에 아이들이 잃어버린 필기도구를 모아놓아도 찾아가지 않는다고 해요. 무엇이든 풍족한것만이 좋은건 아닌가봐요. 오싹오싹 지우개무덤이 열려서 무서울 줄 알았지만_ 놀랍도록 아름다운 반전이 있습니다_♡ 물건을 소중히 여기지 않은 아이들에겐 "있을때 잘해야지!" 라는 통쾌(?)한 한마디도 날려주는데요. #토끼섬출판사 가 정말 #그림책맛집 이네요. 저번에 #콩떡콩떡줄넘기 도 정말 재미있게 몇번이고 읽고또 읽었는데 #지우개유령 도 마찬가지예요. 톡톡튀는 그림과 유쾌하지만 의미있는 소재, 반전이 가득한 스토리가 있는 #지우개유령 이였습니다. #여기는그림책맛집 토끼섬출판사의 <지우개유령> ㆍ ㆍ ㆍ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 하였습니다. #지우개유령 #토끼섬출판사 #그림책추천 #꿈 #가능성 #자기긍정 #김미희글 #차야다그림 #추천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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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지우개들이 모여 만들어진 지우개 무덤.. 상상력을 마구 마구 자극하는 동화책이였습니다. 처음에는 무서운책인가? 하고 호기심이 생겼다가, 꿈과 희망을 이야기 하는 따뜻한 책이라는 걸 깨달았어요! 버려진 다양한 지우개들이 결국 지우개 무덤으로 가게되지만 자신의 재능과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라 펼쳐집니다. 그림체도 하나하나 다 너무 귀엽고 예뻐서 아이가 몰입해서 재밌게 읽더라고요 비록 지우개들은 버려졌지만, 오히려 새롭게 시작하는 모습을 보며 아이는 자기 가능성을 믿게 하고 어른들에게는 작은 것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책인것 같아요! 짧지만 강렬한 상상력! 그리고 희망의 메세지를 전해주는 <지우개유령>책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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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지우개 유령> 버려진 지우개들의 새로운 시작! 📖@tokkiseom_book ✏️김미희 🎨차야다 교실 바닥에 굴러다니는 지우개, 혹은 필통 속에서 잊혀진 지우개. 그 지우개들이 어디로 가는지 상상해 본 적 있나요? <지우개 유령> 속 지우개들은 저마다 다른 이유로 지우개 무덤에 모이게 됩니다. 프랑켄슈타인 지우개는 지우개 따먹기에서 져서 버려지고, 가지 지우개는 “가지는 싫어!”라는 이유로 버려지고, 공주 지우개는 왜 버려졌는지도 몰라요. 하지만 지우개 무덤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의 장소! 무,엇이든 마음대로 될 수 있는 덤,으로 주어진 나라! 그곳에서 지우개들은 주어진 역할을 벗어나, 자신이 진짜 하고 싶었던 일을 찾아가기 시작한답니다.💛 “학용품에 이름 써라, 아껴 써라” 이런말 자주 하지 않으신가요???? 지우개 유령을 읽고나면 학용품을 아끼고 소중히 다루는 마음이 생길지도 몰라요🤭 <지우개 유령>은 알고보면 지우개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비밀무덤일지도 몰라요?👀 우리아이의 필통 속 작은 지우개 하나, 무덤으로 갔는지 한번 살펴봅시다!! @tokkiseom_book #지우개유령 #토끼섬출판사 #그림책추천 #꿈 #가능성 #자기긍정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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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후기 지우개 유령👻 딸이 책 표지를 보자마자 왜 지우개 유령이라고 하는거지?밤마다 유령이되는걸까? 지우개가 밤마다 무덤으로 가는걸까?라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것보니 재미는 물론이고, 취향저격 성공🩶 . 이 책은,단순히 지우개가 무덤으로 가는 과정의 끝이 아닌, 그 이후의 새로운 시작의 이야기라 더 좋은것 같다◡̈ . 딸과 같이 읽고나니 우리집에도 유령들이 좀 있는데.. 우리집 지우개들은 어떤 시작을 할지 궁금하다는 따님👻😝 나 역시도 어릴적 무덤으로 보낸 수많은 지우개들이 생각나면서 반성도 하게되었다ㅎㅎ .딸아 이제 더 유령으로 만들지 말자꾸나👻🥹 #가능성 #자기긍정 #그림책추천 #김미희작가 #토끼섬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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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우개 유령 #지우개유령 #김미희글 #차야다그림 #토끼섬 @tokkiseom_book 지우개 무덤이 있어요. 달콤이는 현지로부터 버림받지 않으려고 지우개 무덤에 가려고 부단히 노력을 하지만 버림받고 말아요. 이쯤되면 교실바닥 여기저기 굴러다니는 학용품들의 이야기를 듣고싶어집니다. 주인한테 버려진 학용품들의 인터뷰라고나 할까요?! 지우개 무덤으로 간 지우개 친구들은 염라대왕 앞에서 각자 답답한 속사정을 하소연합니다. 지우개 무덤으로 가게 된 버려진 지우개들! 그들 앞에 펼쳐진 세상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새로운 세계가 펼쳐진답니다. #지우개유령 그림책을 보자마자, 우리반 아이들에게 당장 보여주고 싶은 마음 가득!!! 매일 학용품에 이름을 써라. 학용품을 소중히 사용해라 등등의 백마디보다 지우개 유령 책 한 권이면 필통안에 들어있는 학용품들이 얼마나 귀하고 고마울까요?! 마음껏 상상하고 마음껏 공감하며 즐겁게 신나게 때론 오싹하게 즐길 수 있는 그림책 #지우개유령 오싹 오싹 지우개 무덤으로 초대합니다. #토끼섬출판사 #지우개유령 #그림책추천 #꿈 #가능성 #자기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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