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집 아이 심해물고기 좋아해서 다른책도 몇권 있어요. 이번에 키즈엠에서 나온 빛이 무서운 야광물고기 책 보여주니 너무 좋아하네요. 표지부터 야광이라 흥미유발!! 책을 읽고 읽으며 심해물고기 찾는 묘미도 있고 주인공 퍼거스의 모습을 상상하며 읽게되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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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과학에 대해 흥미가 많아서 이번에 좀더 새롭고 신선한 야광물고기에 대해 읽어보았어요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너무 좋은 책이고 평소 접해보지도 생각해보지도 못했던 스토리라서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표지도 야광이라 특별한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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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지식그림책, 과학그림책이 이렇게 재미나도 되는건가요?!!! 면지에서부터 귀여운 동물들이 자꾸 더 귀여운 안내를 해주고 페이지를 넘기면서는 바다생물들의 친절함에 미소가 지어진다 빛이 없는 완전 컴컴한 심해바다속에서 만난 '퍼거스' 괴물들이 '빛'속에 있다고 알려주는 퍼거스의 말에 빛이 다가올때마다 조마조마 하면서 한장씩 한장씩 조심스레 넘기게 된다 퍼거스가 알려주는 대로 퍼거스의 귀여운 모습을 그려보면서 말이다 심해생물들의 모습을 화려하고 정교하게 너무 잘 표현되어 있고 내용도 너무 재미있다 그런데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뭐지? 뭐지? 하는 의심과 호기심이 들다가 마지막에 엄청난 '대반전'이 일어난다 어머나!! 김치~하고 플래시가 터지는 순간 우리의 퍼거스는 정말 귀여운 모습일까??!! 진짜 으헉!하면서 빵 터지는 순간이었다 책에서 꼭꼭 확인해 보시길! 완전 강추한다! 밤에도 반짝반짝 빛나는 야광표지 덕분에 책 자체도 신비로운데 그 안의 심해생물들은 더 신비롭고 우리의 퍼거스는 정말 놀라운 반전이다! 우주보다 심해가 인간에게 더더 미지의 공간이라고 들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퍼거스'를 완성해 보는 작업을 해도 재미있을것 같고, 아니면 나만의 심해생물을 꾸며보는 것도 재미있겠다 즐겁고 재미있는 무한상상이 가능한 심해탐험 그림책!! <빛이 무서운 야광 물고기> 완전 추천합니다!! #안나맥그리거 #김여진옮김 #키즈엠 #지식그림책 #과학그림책 #물고기 #심해생물 #야광 #그림책추천 #초그평#초그평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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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무서운 야광 물고기」 (안나맥그리거 글그림 / 김여진옮김 / 키즈엠)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
『빛이 무서운 야광 물고기』는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바다 속, 그중에서도 가장 깊고 어두운 세계를 무대로 펼쳐지는 특별한 그림책입니다.
햇빛조차 닿지 않는 심해는 신비로움과 동시에 알 수 없는 두려움을 안겨 주는 공간입니다. 그런데 바로 그곳에 ‘퍼거스’라는 존재가 있습니다. 퍼거스는 목소리로만 등장할 뿐,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책 속에는 다양한 심해 생물들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어둠을 뚫고 살아가는 생물들의 모습은 놀라움 그 자체입니다. 어떤 생물은 머리에 달린 불빛으로 먹이를 유혹하고, 또 다른 생물은 형광빛 점액을 뿜어내며 자신을 지킵니다. 심해 생물들의 독특한 생존 방식은 경이로움을 안겨 줍니다.
칠흑 같은 바다 속, 더욱 빛나는 원색의 대비는 심해 생물들의 독특한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한껏 드러내며 보는 즐거움을 선물합니다. 마치 바다 깊숙이 직접 들어가 신비로운 존재들과 눈을 맞추는 듯합니다.
『빛이 무서운 야광 물고기』는 호기심, 상상, 유머, 그리고 놀라운 반전을 보여줍니다. 퍼거스의 정체를 향한 추리와 심해 생물들의 경이로운 세계가 어우러져 책장을 넘길 때마다 미지의 공간을 배경으로 알 수 없는 세계를 탐험하는 것 같습니다. ‘아직 보지 못한 세계를 향한 끝없는 호기심’을 심어 주는 특별한 여정입니다. 과연 퍼거스는 누구일까요 심해는 어떤 비밀을 더 품고 있을까요
그 미지의 답을 찾는 『빛이 무서운 야광 물고기』 이야기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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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의 물고기들은 알려져 있지 않은 만큼 호기심을 더 불러 일으키는 것 같다. 내가 만약 심해 물고기를 만나게 된다면 어떨까? 라는 마음으로 읽으면 두 배로 재미있는 책이다. 제목에 걸맞게 야광 글씨가 눈을 사로 잡는데 막상 불을 껐을 때 기대보다 잘 보이지 않아 아쉽다. 어둠 속에서 빛이 더 잘 보이듯 심해 물고기를 한번 씩 만나며 마지막 반전에 놀라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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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이무서운야광물고기 #안나맥그리거_글.그림 #김여진_옮김 #키즈엠 @bookreview_cgs @kidsm_picturebook #배고픈거미스파이로 작가님의 책이라 더욱 기대하며 읽었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 바다의 가장 깊고, 어두운 곳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 볼까? 매혹적인 생물들이 많은 심해로. 💙 야광의 표지부터 시원시원한 글씨가 시선을 뺏는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심해에서 퍼거스는 목소리만 낼 뿐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그림책 속 화자는 퍼거스의 이야기를 힌트 삼아 퍼거스의 생김새를 유추한다. 수수께끼를 풀듯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심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 생물들이 나타난다. 나는 퍼거스가 심해아귀라 생각했다.😅 퍼거스는 겁이 많고, 부끄러움이 많아, 새로운 바다 생물이 나타나면 숨어버린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역대급 대반전!!! 반전은 꼭 책으로 확인해 주시길!!!!🤭 엄마랑 라윤이는 정말 놀랐답니다.🤭😍 표지를 시작으로 면지의 작은 대화, 그림의 변화까지 찾아서 읽다보면, 마지막에 대반전이 기다리는 정말 정말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 개인적으로 형광색을 좋아하는데, 까만 배경에 쨍한 형광 글씨도 책의 몰입을 도왔다. 라윤이는 반전을 알고, 다시 읽었을 때의 재미도 놓치지 않았다. 요즘 매일 잠자리 독서로 읽고 있답니다.😍 표지는 꼭 불끄고 보여주기!!💕 #도서협찬#서평활동#초그평#초그평서평단#🫶 #바다생물#심해생물#책육아#bookstargam #책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오늘도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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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 빛이 무서운 야광 물고기 출판사: 키즈엠 안나 맥그리거 글·그림 | 김여진 옮김 이 책에는 퍼거스 외에도 다양한 심해 생물들이 등장합니다. 머리에 빛나는 초롱을 달아 먹이를 유혹하는 물고기, 형광 점액질을 뿜어내며 포식자를 따돌리는 생물 등, 어둠 속에서 반짝이는 모습들은 신비롭고 놀라운 매력을 전해줍니다. 저자 안나 맥그리거는 화려한 색감과 생생한 그림으로 심해의 신비로움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합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어떤 야광 생물이 나타날지 기대하게 되고, 퍼거스와 함께 깊은 바다를 탐험하는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지요. 특히, 퍼거스의 정체를 추리하며 책장을 넘기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드러나는 퍼거스의 모습은 스펙터클한 반전을 선사하며,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짜릿한 경험을 전해줍니다. 💡 추천 포인트 ◆ 야광 표지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음◆ 신비로운 심해 생물과 야광 물고기 그림으로 시각적 재미 극대화 ◆ 아이의 상상력과 감성을 자극하는 스토리 ◆ 깊은 바닷속 생태계에 대한 흥미로운 이해 #빛이무서운야광물고기 #야광책 #키즈엠 #신간 #심해어책 #물고기책 #야광표지 #과학책 #북스타그램 #바다책 #서평단모집 #서평단이벤트 #퍼거스 #그림책 #김여진옮김 #안나맥그리거 #그림책추천 #초그평 #초그평서평단 #초그평서평단모집 #초등교사그림책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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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 빛이 무서운 야광 물고기 낚시 좋아하는 아이들이라서 평소 낚시로는 잡아 볼 수 없는 심해 물고기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줄 수 있는 "빛이 무서운 야광 물고기" 골라 봤어요. 아이들이 겉표지부터 심해 물고기에 대한 기대감이 컸어요.ㅋ 책의 겉 표지 제목이 야광이라서 어두운 곳에서 보면 정말 심해 속 어두운 곳에서 책을 보는 듯한 상상을 할 수 있어요. 책의 주인공은 심해 물고기인 퍼거스! 주인공이 퍼거스인데 책에서는 퍼거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요. 다른 여러 심해 물고기들이 등장할 때마다 퍼거스는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 보는 재미가 있는데요. 저희 아이들이 낚시를 좋아해서 평소 바다, 민물 등에서 사는 물고기들을 낚으면서 관찰도 많이 했고, 나름 다양한 종류를 봤기에 잘 아는 편이거든요. 심해에 사는 물고기는 잡기도 힘들고 관찰도 힘들기에 아이들이 평소 궁금증을 갖고 있었어요. 심해에 사는 물고기들은 기존에 알고 있던 물고기들과 비슷하게 생겼을지... 심해에서는 무엇을 먹고 어떻게 사는지 등... 다양한 궁금증들이 있었는데요. 요상한 모양의 촉수와 빛이 나는 야광 물고기에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물고기, 이상한 눈을 가진 물고기 등.. 마치 외계에 사는 물고기 느낌이 들 정도로 신비로워 하면서도 만약 낚시로 잡게 되면 무섭거나 징그러울 것 같다고도 말하더라고요.ㅋㅋ 잡으면 먹을 수는 있는지? 낚시로도 잡을 수 있는지? 얼마나 많은 종류들의 물고기가 심해에 살고 있는지? 심해 물고기가 밖으로 나오면 어떻게 되는지? 등... 책을 본 후 여러 가지 다양한 궁금증과 호기심들이 확장해서 생기면서 야광 물고기처럼 눈빛이 반짝거리며 몰입해서 보더라고요.ㅋ 이 책은 단순한 그림책을 넘어 상상과 자연 탐험이 가능한 그림책이었어요. 책을 본 후 아이들과 심해에는 어떤 물고기들이 또 있을지 상상하며 아이들이 심해 물고기를 그려 봤어요. 아이들의 그림을 보니 심해라고 정말 요상한 모양의 외계스러운 느낌이 드는 물고기들을 그렸더라고요.ㅋㅋ 물고기, 낚시에 관심 있는 아이들이 보면 심해 물고기에 대한 재미있는 상상과 함께 즐거운 심해 탐험을 할 수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서평 #키즈엠 #안나맥그리거 #빛이무서운야광물고기 #낚시좋아하는아이 #물고기그림책 #심해물고기그림책 #과학그림책 #책육아 #상상력쑥쑥 #자연관찰책 #아이책추천 #그림책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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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는 유아와 초등학교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대상이다.
거기다가 심해에 사는 물고기는 정말 신기하고 궁금한 대상이 아닐 수 없다.
초3인 둘째와 책을 함께 읽어 보았다.
표지부터 야광색을 멋지게 뽐내고 있다. 다들 야광색을 멋지게 뽐내고 있는데
유독 한 마리만 형체가 없고 눈만 보인다.
바로 이 녀석이 이 책의 주인공 퍼커스다.
퍼거스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심해의 깊은 곳에 산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심해에서 퍼거스는 목소리만 낼 뿐 형체를 볼 수는 없다.
그림책 속 화자는 보이지 않는 퍼거스에게 질문한다.
"어두운게 무섭니?", "생김새를 말해 줄래?"
대화를 이어가던 중 야광 물고기가 가까이 오면 퍼거스는 무섭다며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다. 그리고 바로 퍼거스가 다시 돌아오고 신기하게 바라봤던 야광 물고기들이 사라지고 없다.
무슨 일일까? 퍼거스는 진짜 겁쟁이 물고기일까?
만났다가 사라진 물고기들은 모두 어디로 간 걸까?
그림책을 읽다보면 놀라운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
이 책은 심해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지식 그림책 답게 쉽고 재밌게 과학 지식을 술술 풀어 넣었다. 자녀와 함께 심해 여행을 함께 떠나보시길 적극 추천한다. 그리고 책 표지도 꼭 만져보시길....글자와 생물 형체가 엠보싱처럼 살짝 튀어나와 있어서 촉감도 다른 책과 다르다. 책 한권으로 지식도 쌓고 자녀와 대화도 하는 일석이조의 행복을 누리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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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협찬' 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아이가 옥토넛을 좋아하고 특히 심해물고기를 너무 좋아하는데 마침 <빛이 무서운 야광 물고기> 책을 만났어요📓 표지가 야광이라 신기해했어요.👀 깊은 바닷 속 우리가 보지 못했던 신기한 생물들이 많은데 만나볼 수 있어 반가웠어요. 어두운 심해처럼 검정색 바탕의 페이지에 예쁜색감의 말풍선의 글들 궁금증을 유발하는 등장인물들 덕분에 책장을 빨리 넘기고 싶은 유혹에 빠졌어요. 아는 심해어들이 나올때마다 자랑하듯 설명하는 아이가 귀엽고 저도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주인공 퍼거스가 누군지 궁금해하며 아이와 함께 추리해보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독후활동 아이가 만나고 싶은 심해어를 그리고 색칠해보았어요 📗『빛이무서운야광물고기』 안나맥그리거 글▪️ 그림 Thank you💟×@bookreview_cg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