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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는 찬이의 마음을 알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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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채손독🍀두부는 찬이의 마음을 알고 싶어🍀김진형 글🍀나승현 그림🍀바우솔✔️반려견 1000만 시대반려견과 나 서로의 마음속 깊이 들여다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5년 전 동생 대신 두부를 입양한 찬이는 좋아서 어쩔 줄 몰랐어요.엄마도 육아휴직 중이라 온종일 두부를 쫓아다녔지만찬이도 학교가고 엄마도 회사에 간 지금 두부는 집에 아무도 없어요.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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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채손독

🍀두부는 찬이의 마음을 알고 싶어
🍀김진형 글
🍀나승현 그림
🍀바우솔

✔️반려견 1000만 시대
반려견과 나 
서로의 마음속 깊이 들여다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5년 전 동생 대신 두부를 입양한 찬이는 좋아서 어쩔 줄 몰랐어요.
엄마도 육아휴직 중이라 온종일 두부를 쫓아다녔지만
찬이도 학교가고 엄마도 회사에 간 지금 두부는 집에 아무도 없어요.

두부는 현관문 여는 소리가 들리면 반가운 마음에 달려가지만
찬이는 본체만체 야구공을 찾아요.
그런데 야구공을 찾지 못하자 두부를 의심하게 되는데요.
말 할 수 없는 두부는 얼마나 억울할까요...
두부와 찬이는 예전처럼 잘 지낼 수 있을까요?

.

✔️이 책은 반려견 두부의 시선에서 이야기를 들려줘요.
반려동물의 속마음 잘 몰라 답답해하는 우리와 같이
반려동물들도 같은 마음이랍니다.

.

✔️반려동물은 단순한 소유물이 아닌 
함께 살아가며 마음을 나누는 동반자이자 가족입니다.
처음 마음과 같이 애정을 가지고 돌봐줘야겠지요.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도록
좀 더 관심을 가지고 보살펴줘야 한답니다.

.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친구라면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입니다.

.

✔️사랑에서 제일 중요한 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
반려동물과의 관계뿐 아니라 
모든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책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반려동물을 대하는 마음
또, 반려동물 뿐 아니라 나와 마음을 나누는 존재의 소중함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

서로를 존중하고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o 2025.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부는 찬이의 마음을 알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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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반려동물에게 필요한 건 마음의 보살핌<두부는 찬이의 마음을 알고 싶어>-저자: 김진형 글, 나승현 그림-출판사: 바우솔-발행일: 2025.9.1.김진형 작가는 <어린이동산> 중편 동화 공모전에 당선되었다. <510원의 쨍그랑 대모험>, <510원의 깜짝 세계 여행>, <친구 하기 딱 좋은 나이> 등 여러 편의 동화와 청소년 소설 <너의 그림자라도>를 썼다.나승현 작가는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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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반려동물에게 필요한 건 마음의 보살핌

<두부는 찬이의 마음을 알고 싶어>
-저자: 김진형 글, 나승현 그림
-출판사: 바우솔
-발행일: 2025.9.1.

김진형 작가는 <어린이동산> 중편 동화 공모전에 당선되었다. <510원의 쨍그랑 대모험>, <510원의 깜짝 세계 여행>, <친구 하기 딱 좋은 나이> 등 여러 편의 동화와 청소년 소설 <너의 그림자라도>를 썼다.
나승현 작가는 반려견 소랑이, 어린이들과 미술 작업을 하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바닷가로 살금살금>, <바나나 바나나>가 있고 그린 책으로 <곰 이빨 치료하는 날>이 있다.

처음 두부를 입양했을 때 찬이는 좋아 어쩔 줄 몰랐고 엄마도 육아 휴직 중이라 온종일 졸졸 쫓아다녔다. 그러다 찬이가 초등학생이 되고 엄마가 회사에 나가자 두부는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산책나가는 날도 줄었다.
오랜만에 산책을 하던 날, 공놀이를 하다 두부와 찬이는 수풀 속에서 고양이를 만난다. 찬이는 고양이를 예뻐하며 간식도 고양이에게만 주고, 친구가 오자 두부를 나무 기둥에 묶어둔다. 두부는 인간의 마음을 잘 알고 있는 고양이에게 자존심을 내려놓고 그 방법을 물어본다. 첫째, 인간이 되어 이해해본다. 둘째, 인간은 동물의 애교에 약하다. 셋째, 인간을 지켜준다.
이번에는 고양이의 두부에게 손수건의 주인을 찾아달라는 부탁을 한다. 두부가 손수건의 주인을 찾았으나, 야옹이는 집안이 어려워 사료 살 돈이 없는 누나를 떠나 길을 떠난다. 두부는 ‘친구란 곁에 두는 게 아니라 어디서든 응원해야 할 존재’라는 걸 야옹이 덕분에 깨닫는다.

마음은 인간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다. 생명이 있는 동물에게도 당연히 마음이 있다. 말 못하는 동물이라고 함부로 대해서는 안된다.
특히나 같이 살기로 결심한 반려동물이 있다면 마지막까지 잘 보살펴주고 이해해야 한다. 주는 만큼 더 크게 돌아오는 것, 그것이 바로 사랑이다. 
누나의 형편이 어려운 것을 알고 스스로 집을 떠나온 야옹이, 누나를 지켜주려는 생각 때문이겠지만 야옹이를 잃어버린 누나는 너무 슬플 것 같다. 야옹이가 너무 멀리 떠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5 2025.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의 본질을 깨닫게해주는 감동적인책♡
"사랑의 본질을 깨닫게해주는 감동적인책♡" 내용보기
우리는 모두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존재입니다. 이 진실은 사람뿐 아니라 반려동물에게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먹이를 챙기고 산책을 시키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나는 사랑받고 있어”라는 마음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 아닐까요?김진형 작가의 『두부는 찬이의 마음을 알고 싶어』는 반려견 두부와 길고양이 야옹이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특별한
"사랑의 본질을 깨닫게해주는 감동적인책♡" 내용보기
우리는 모두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존재입니다. 이 진실은 사람뿐 아니라 반려동물에게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먹이를 챙기고 산책을 시키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나는 사랑받고 있어”라는 마음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 아닐까요?

김진형 작가의 『두부는 찬이의 마음을 알고 싶어』는 반려견 두부와 길고양이 야옹이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특별한 동화입니다. 반려동물의 마음을 옮겨놓은 듯한 문장들은 읽는 순간부터 가슴을 몽글하게 하고, 때로는 찡한 울림을 전합니다.

두부는 찬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줄어들수록 외로움과 질투를 느끼고, 작은 오해로 상처받기도 합니다. 길고양이 야옹이는 “인간의 마음을 얻는 법은, 인간이 되어 이해해보는 거야”라며 두부에게 중요한 깨달음을 전하지요. 하지만 그 야옹이 또한 집안 형편 때문에 사료조차 얻지 못해, 결국 스스로 이별을 선택하게 됩니다.

특히 이 대목은 참으로 마음이 아팠습니다. 야옹이는 자신의 아픔보다 주인의 힘듦을 먼저 헤아리고, 끝내 스스로 떠나기를 택합니다. 사랑받고 싶어 하는 존재가 오히려 사랑하는 이를 위해 물러나는 그 모습은, 사랑의 본질이 때로는 붙잡음이 아니라 내려놓음에 있음을 보여줍니다. 동물들의 순수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깊게 생각하게 만드는 장면이었습니다.

읽는 내내 저 역시 키우고 있는 반려묘 렉돌 두 마리가 떠올랐습니다. 독립적인 성격이지만, 제가 외출할 때면 문 앞까지 배웅해주고, 오랜 시간 집을 비우고 돌아오면 어딘가 슬퍼 보이는 눈빛으로 바라봅니다. 예전에 강아지를 키웠을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누군가는 고양이를 음흉하다고 하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눈치가 빠르고 주인의 마음을 예민하게 읽어내는 존재들이지요. 결국 반려동물이든 사람이든 조건 없는 사랑과 이해만이 서로를 행복하게 만드는 힘임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이 책 속 두부와 야옹이의 이야기는 단순히 동물의 동화가 아닙니다. 두부가 찬이의 사랑을 확인하는 순간, 야옹이가 스스로 길 위에서의 삶을 택하는 순간, 그리고 두부가 “나는 찬이와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해”라고 고백하는 순간은, 모두 우리 삶과도 겹쳐집니다. 사랑은 언제나 우리가 기대한 모습으로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곁에 있어주고 함께 웃는 지금 이 순간이야말로 가장 빛나는 행복이 아닐까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인생이 매일 특별한 순간이라면 좋겠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내가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을 느끼며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는 존재가 곁에 있다는 것. 그 자체가 이미 큰 축복이자 기적임을 이 책은 조용히 일깨워줍니다.

『두부는 찬이의 마음을 알고 싶어』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분들에게는 공감과 울림을, 그렇지 않은 분들에게도 사랑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따뜻한 선물이 되어줄 것입니다.


g*******0 2025.09.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