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 베이커리] 17권입니다.
역시나 대결 자체는 괜찮게 전개되었네요.
서로 간에 호감을 가진 옛동료인만큼 너무 진심으로 싸울 순 없겠죠.
파와 빵이 어떻게 조합될까 싶지만 고로케라는 게 존재하니 당연히 괜찮을 법 하단 생각이 드네요.
뒤로 갈수록 주인공팀과 관련된 인물들이 상대로 나오게 되네요.
대결보다는 서로의 감정선을 메인으로 삼는 느낌이라 나쁘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