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대에게 무심코 뱉은 말에 상처를 받는 다는 것을 보여주는 그림책 자신의 말로 친구는 상처 받을 수 있지만 상처 받은 말에 대한 사괴 또한 친구의 상처를 낫게 해준다는 것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이지만 핑크와 민트의 귀여운 이미지로 무겁지 않은 그림책이에요 |
|
아이들 사이에서 자주 일어나는 말다툼, 그 끝이 다시는 너랑 안 놀아! 너랑 말 안 해! 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죠. 이 책을 읽은 아이는 경험을 이야기하기도 하고, 나도 저랬던 모습에 반성하기도 하네요. 아이만 그런 것이 아닌, 같이 읽은 어른도 함께 느낍니다. 우리들 또한 입으로 뱉지는 않지만 간혹 앞으로 나와 멀리 할 사람들을 마주하니까요. 그리고 알려주죠. 말 한마디가 가진 힘, 행동 하나의 책임. 아이가 누군가와 다투고 오거나 서운한 일이 있을 때 펴게되는 책이네요. 백혜영 작가의 책은 아이의 마음을 잘 이해 해주고 달래주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