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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기록한 글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생각보다 많은 한자어휘에 깜짝 놀랐던 적이 있다. 어쩌면 순수 한글보다 한자어휘가 훨씬 많은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필자의 자녀 9살 보물이도 학교 아침 시간 한자를 배운다고 들었는데, 평소에는 자주 접하지 않아 어려움을 느끼는 눈치였다. 어떻게 하면 재미있는 학습이 가능할까 고민이 되었는데, 때마침 서울문화사에서 괜찮은 책이 출간되어 읽어보게 되었다. 바로 '문혼 한자요괴' 1권이다. 책 표지만 봐서는 그냥 재미있는 만화책처럼 보였는데, 내용을 읽어보니 중간, 중간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한자 어휘가 삽입되어 있는 학습 만화책이었다. 이 책이 특히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요괴, 문사와 같은 판타지적 요소가 삽입되어 있어, 스토리 자체로서 이미 충분히 흥미롭고 재미있었던 점이다. 여기에 이야기 흐름에 맞는 한자어휘가 적재적소에 들어가니 학습효과가 좋을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다음과 같다. 아주 오래전 인간과 요괴는 공존했다. 그러던 어느 날 요괴의 왕이 나타나 세상을 위협하고 문사 난설은 그를 봉인하려고 시도하다가 함께 봉인되어 사라지고 만다. 500년이 지난 뒤 소년 강인이 호기심에 찾아간 학교 뒷산 나무에서 난설을 깨어나게 하는데, 이때부터 본격적인 모험 이야기가 시작된다. 필자는 그동안 보물이와 함께 학습만화를 많이 봐왔는데, 억지로 학습 요소를 끼워 넣기 위해 전체적인 이야기의 흐름이 부자연스러운 경우가 종종 있었다. 그런 책들은 학습에 초점을 맞춘 것도, 이야기에 초점을 맞춘 것도 아닌, 이도 저도 아닌 게 되어 버려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이 책은 학습 지식과 글의 전개가 균형을 잘 이루어 보는 내내 어색하지 않고 몰입이 잘 되었던 것 같다. 추가로 책에 부록으로 한자어휘 카드가 수록되어 있고 워크북도 함께 활용할 수 있어서 학습된 내용을 오래도록 기억하고 또 적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자녀가 이제 막 한자 공부를 시작했다면, 또는 한자를 공부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면 서울문화사에서 나온 '문혼 한자요괴' 1권을 함께 읽어보시길 권해드린다. 독서 후 한자어휘 활용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신다면 더 유익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을 것 같다. #서울문화사 #윤진혁 #문혼한자요괴 #문혼한자요괴1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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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오래전 인간과 요괴가 함께 살던 세계가 바탕에 있어요. 요괴의 왕이 나타나 세상을 뒤흔들 때 문사 난설이 봉인을 시도하다가 스스로도 봉인된 채 사라져요. 그 후 500년 동안 아무도 모르게 잠들어 있다가 소년 강인을 통해 깨어나게 돼요. 시작은 학교 뒷산에서 나는 소문을 확인하러 간 강인이 묻혀 있는 상자를 발견하는 장면이었어요. 상자 안에 많은 부적이 붙어 있고 그것을 강인이 호기심으로 떼어내자 난설이 모습을 드러내요. 이 장면이 이야기 전체의 출발점이 되어요. 난설은 자신이 요괴를 다루고 한자의 힘을 사용하는 문사라고 말해요. 강인은 처음에는 믿지 않지만 곧 실제로 요괴가 나타나면서 상황이 확실해져요. 강인의 엄마가 요괴에게 잡히는 장면은 긴장감이 높아서 다음 내용을 계속 보게 만들어요. 모험의 긴박함과 판타지 요소가 중심에 있지만 한자어가 자연스럽게 등장해서 학습 흐름이 흐트러지지 않았어요.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이야기만 읽고 끝나지 않는 구성이에요. 각 이야기가 끝난 뒤에 어휘를 정리하는 코너가 따로 있어요. 비슷한 소리이지만 뜻이 다른 단어를 구분해주는 부분이 있었어요. 이것은 실제 생활에서 헷갈릴 수 있는 단어를 정리해주는 느낌이라서 실용적이었어요. 읽고 이해한 내용을 다시 확인하는 과정이 무리 없이 이어지는 구성이 좋았어요. 또한 책과 함께 제공되는 한자 카드와 워크북도 활용도가 높아요. 그냥 외우는 방식이 아니라 만화 속 상황과 뜻을 연결한 후 직접 손으로 쓰고 다시 떠올리는 구조라서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읽기와 활동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형태라서 아이들이 혼자서도 부담 없이 따라갈 수 있을 것 같아요. 한자를 어렵게 느끼는 아이도 접근하기 쉬운 책이라고 생각해요. 이야기 자체의 재미가 먼저 다가오고 그 안에서 어휘가 스며들듯 등장해요. 요괴의 모습도 무섭게 표현되지 않고 개성이 살아 있어요. 무서움보다는 신기함이 먼저 느껴지는 그림체라서 거부감이 없어요. 강인과 난설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이어질지 기대할 수 있는 여지도 있어요. 읽는 동안 학습 요소가 튀지 않고 이야기와 잘 어울렸어요.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단어의 의미와 쓰임을 알게 돼요. 그래서 공부의 느낌보다는 이야기 속을 따라가는 과정에 더 가까웠어요. 다음 권도 충분히 기대할 수 있는 구조였어요. 첫 권에서 세계관과 기본 관계가 잡혔기 때문에 앞으로 더 많은 요괴와 한자어가 등장할 것으로 예상돼요. 한자 공부를 시작하려는 시기 혹은 한자를 부담스러워하는 아이에게 특히 잘 맞을 책이에요. 판타지를 좋아한다면 재미로 읽을 수 있고 한자 학습이 필요하다면 공부 목적에도 맞는 책이었어요. 두 가지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어요. 꾸준히 이어서 볼 가치가 있는 시리즈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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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서 출판사에 제공을 받아 직접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우리 아이가 푹 빠진 책이 바로 ‘문혼한자요괴 1권’이에요 처음엔 제목만 보고 “요괴가 나오는 무서운 책 아니야?” 하더니, 막상 읽기 시작하니까 눈이 반짝반짝 ✨ 무섭다기보다는 신기하고 웃기고, 한자까지 배울 수 있어서 완전 꿀잼이래요 이 책은 한자를 지키는 요괴들이 등장해서 벌어지는 이야기예요 아이 말로는 요괴들이 나쁜 게 아니라, 한자를 잊지 않게 도와주는 착한 요괴들 이라고 하더라구요 주인공이 요괴들과 친구가 되면서 한자에 담긴 뜻을 알아가는 과정이 재밌게 그려져 있어서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글자에 관심을 갖게 되는 것 같아요 아이에게 어떤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았어? 물었더니 요괴가 갑자기 나타나서 한자가 빛나는 장면이 멋있었어! 라며 손으로 흉내를 내더라구요 그만큼 그림도 생동감 있고, 만화 형식이라 글밥이 많지 않아 초등 저학년이나 한자 입문 아이들이 보기에 딱 좋아요 책을 다 읽고 나서 아이가 물수(水)글자를 따라 쓰더니 “이건 물의 뜻이야! 요괴가 알려줬어!” 하면서 스스로 복습을 하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동안은 한자를 따로 외우는 걸 지루해했는데,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니까 확실히 반응이 달랐어요 무엇보다 ‘문혼한자요괴’는 단순히 학습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모험, 우정, 상상력이 함께 어우러진 이야기라서 아이 스스로 책장을 넘기며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어요 요괴들이 무섭지 않고 귀엽게 표현돼 있어서 한자 공부에 대한 부담도 싹 사라졌답니다 우리 아이는 벌써 “2권 언제 나와?” 하면서 기다리고 있어요 한자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마법 같은 책, 문혼한자요괴!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글자와 친구가 되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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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등 문해력의 시작, 한자어휘 시리즈 기획:신태훈/글:윤진혁/그림:김이불/감수:이서윤 제가 요즘 들어 아이교육에 관한 유트부를 자주 시청하는데 아이 학습습관 잡아주기가 중요하다고 하고 꼭 빠지지 않고 하는 이야기가 문해력과 한자 어휘 공부에요 얼마나 중요한지 꼭 등장하는 한자어휘 이야기 다시 한번 중요성을 느끼면서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을 함께 읽어보았어요. 제목은 문혼 한자요괴 이서윤 선생님께서 감수하신 책이라 정말 빨리 보고 싶었어요. 요괴와 문사가 함께하는 모험이야기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한자를 살포시 녹여 넣은 느낌 왜 한자는 어렵고 재미없게 느껴지는걸까요? 하지만 요즘은 한자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재미있께 만들어진 이야기, 학습 만화 등이 많이 출판되어서 아이와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문혼 한자요괴도 그 책중에 하나로서 스토리가 너무 재미있다면서 푹 빠져버렸어요. 책속의 주인공 이름은 강인이에요. 학교 뒷산에 요괴가 산다는 소문을 들었지만 무섭지도 않은지 확인하고 싶어 학교 뒷산으로 가는데~ 땅속에 묻혀있던 상자를 발견하고 상자속에 들어있는 부적과 붓 그리고 잠들어있던 문사 난설이 등장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급박해지고 긴장감이 더해지네요. 첫찌는 이런 모험 이야기를 너무 너무 재미있게 보는데 둘찌는 요괴가 나온다니 무섭다면서 얼굴을 가렸지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한 나머지 눈만 쏙 내놓고 책을 봤어요. 이책의 또하나의 특징은 만화도 보고 학습도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나의 에피소드 이야기가 끝나면 ‘평생 써먹는 어휘 지식’ 코너가 있어 비슷한 단어인데 뜻이 전혀 다른 단어라든지 뜻이 비슷한 단어 등 여러 가지 단어, 헷갈리는 어휘를 한번 짚어주는 코너라 아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책과 함께 동봉된 한자 카드와 <문혼 한자요괴 워크북>도 함께 활용하면 재미있게 한자를 익힐수 있다. 이 시리즈가 계속 나오면 좋겠다는 아이의 바램대로 앞으로 쭉쭉 문혼 한자요괴 택이 나오면 좋겠다. 한자가 어렵다고 느끼거나 재미없다고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면 좋을 책이다. #서울문화사 #문혼한자요괴 #신태훈작가 #이서윤선생님 #한자학습만화 #초등한자 #초등어휘력 #한자요괴 #재미와학습 #워크북 #초등고학년추천 #학습만화추천 #아이책추천 #한자공부 #초등학습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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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어휘며 문해력을 키워보기 좋은 한자요괴 아이가 이책을 통해 관심을 갖기 바래요. 평소 써먹는 어휘지식으로 두개의 낱말이 어떻게 다른지 확인해보아요 어휘지식을 통해 상식도 키우고 소리는 같지만 서로 다른뜻을 알수 있어요. 흥미진지한 이야기 사이에 나오는 한자를 만나 한자와 친해지고 우리그 사용하는 어휘의 정확한 뜻을 확인하고 배워요 이책은 부담없이 한자를 접할수 있는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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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한자를 많이 알면 우리 말의 뜻을 빨리 익힐 수 있어서 아이들이 어릴때 한자를 계속 외우도록 했더니 하나하나의 한자는 알게 되었지만 연결해서 이해하는걸 어려워했고, 시간이 오래 지나지 않아 외우던 한자도 잊어버리게 되었어요. 그래서 한자에 대한 공부를 잊어가고 있었는데 문혼 한자요괴를 통해 새로운 시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인 첫째 아이는 한자책이라는 말에 거부감을 보이더니 만화그림체를 보고는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어요. 책을 받아 들고 막힘 없이 한번에 끝까지 읽어냈어요. 책을 다 읽고 다음권도 빨리 보고 싶다고 이야기 하는데 다시 기다려야 하는 문혼 한자요괴 2 아주 먼 옛날 요괴와 인간이 함께 살면서 나름의 평화를 유지하며 사는 세계가 있었어요. 어느날 요괴의 왕이 나타나고 요괴들은 요괴왕을 따라 세상을 어지럽히게 되었죠. 세상을 어지럽히는 요괴와 싸우는 인간을 문사라고 불렀는데 요괴왕을 봉인하는 중에 문사도 같이 봉인이 되고 말았지요. 그렇게 많은 시간이 흐르고 난 뒤 평범한 인간에게 다시 발견된 문사. 봉인은 해제되었지만 다리도 없고 손으로 물건을 만질 수도 없는 요괴의 몸이 되었네요? 그리고 인간세상에 다시 나타난 요괴 다시 평화롭게 살면 좋겠는데, 요괴는 요괴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죠? 몸이 다 통과해버리는 문사는 요괴를 봉인할 수 있을까요? 본인이 요괴의 몸이 되었는데 봉인이 가능할지는.... 책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그런데 책에서 만화설명과 함께 한자의 뜻까지 나와서 알고 넘어가니까 더 많은 곳에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워크북확장학습으로 또 한번 익히니까 좋고 카드 게임을 통해 어휘를 몸에 익히는 활동이 정말 재미있어요. 시리즈물이라서 계속 카드를 획득할 수 있으니 더 많은 어휘를 늘려 나갈 수 있겠죠? 만화속에 나오는 요괴를 다루는 문사처럼 카드게임을 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실 수 있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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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 생활의 대부분의 어휘가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다는 점이예요. 그렇다고 따로 시간을 내어 한자를 공부시키기도 쉽지 않고 한다해도 실생활에서 활용하지 않으면 어느새 금방 잊어버리곤 하죠. 문사들이 요괴들과 맞서 싸우는 과정에서 다양한 한자 카드를 꺼내들게 되는데 상황 가운데서 자연스럽게 한자어휘의 뜻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판타지 요소가 가미되어 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스토리에 빠져들어 책을 읽게 되더라구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확산', '휴양' 등의 한자 어휘도 머리에 쏙쏙! 상황에 맞는 올바른 어휘를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지루하고 단순한 암기위주의 어휘책이 아니라 모험 가득한 이야기를 통해 한자 어휘의 뜻을 알게 해주는 게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초등 문해력의 시작, 문혼 한자요괴 책이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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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부록으로 있는 한자 요괴카드 모으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고요! 코팅해서 가지고 놀기도 하면서 기억도 절로 될 것 같아요. 한자를 조금더 학습적으로 배워보고 싶은 아이들을 위한 워크북도 준비되어 있어 간단한 퀴즈로 실력을 점검하며 어휘와 개념을 강화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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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문혼한자요괴 #문혼한자요괴1 #문혼 #한자요괴 #서울문화사 #책세상맘수다 #맘수다 #초등문해력 #한자어휘시리즈 #한자공부 아이들 공부에 있어 많이 듣게되는 말 중에 하나가 문해력이 중요하다는 것이예요. 문해력은 이전에 어휘력을 쌓아서 기를 수 있는 능력입니다. 우리나라 어휘 중 절반을 훨씬 넘는 어휘들이 바로 한자로 이루어져있어요. 그래소 어휘력을 기르는데 있어서 한자를 아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희 아이들은 한자능력검정시험을 보고 6급과 7급으로 합격하였는데 확실히 한자를 많이 알게되고나서 사용하는 어휘의 수가 늘었더라고요. 하지만 계속해서 한자공부를 하기엔 다른 과목공부도 신경써야하기에 재밌게 한자를 책으로 배우기위해서 문혼 한자요괴 1을 읽히게 되었어요. 문혼 한자요괴 1은 한자어휘 시리즈로 서울문화사에서 출판한 학습만화입니다. 초등 필수 어휘 20개를 재밌는 만화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초등학교 4학년인 최강인과 천재소년 이하준, 최강요괴에 맞서 싸우다가 귀무극멸과 함께 봉인된 문사인 난설, 강준이의 가장 친한 친구인 임준우와 정하늘, 비밀이 많은 문사 협회 회장인 이학철, 문사 협회의 현장 업무를 담당하는 문사 박무영이 등장합니다. 오래전 인간과 요괴가 함께 공존하며 살다가 요괴의 왕이 세상을 위협하며 악을 행하자 맞서 싸우던 문사인 난설이 함께 봉인되어 사라져요. 500년 후 강인은 학교 뒷산에서 땅에 묻힌 상자를 발견하게 되고 난설을 만나 문사가 되고싶어하며 사건들을 만나게됩니다. 우스꽝스러운 표정과 재치있는 대사, 그리고 생생한 그림체로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밌게 책을 읽을 수 있어요. 흥미진지한 스토리 사이에 나오는 한자를 만나며 한자와 친근해지고 우리가 사용하는 어휘의 정확한 뜻을 확인하고 배울 수 있답니다. 워크북으로 확장학습을 하고 카드 게임으로도 한자어휘를 배우며 다양하게 어휘력을 기를 수 있기에 효율적인 한자학습만화라고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