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고통의 연속이다. 행복할 날보다 슬플 날이 많을 인생들. 그럼에도 난 너와 살아가기로 결심했어. 나는 비비를 사랑하니까···!와.. 말이 안나와요... 비비와 에이미의 사랑이야기 말고도 다른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들이 외잔으로 나러니 정말 감사합니다...공식커플들이 거의 다 여자&여자더라고요... 너무 사랑합니다 언니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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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구매한 백합 만화책인데 진짜 너무!! 귀엽고 마음에 들어요ㅎㅎ 책 내부가 진짜 실물로 봐야됨. 항상 믿고 보던 언니 작가님답게 그림이랑 색감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ㅎㅎ 비비와 에이미뿐만 아니라 여기 나오는 모든 아이들이 계속 행복했으면 좋겠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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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사 전권 모으려고 구매했습니다. 역시나 이번에도 스토리 연출 그림 다 훌륭했고요. 갈수록 서사도 쌓이고 그림 밀도도 올라가는 것 같아 보기 좋았습니다. 마지막 권인 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책 한정 특별 부록과 띠부씰도 있으니 구매하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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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그냥 일상 백합물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내용이 깊고 어둡기도 해서 놀란 만화였다. 개인적으로 비비가 너무 사랑스럽고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데 비비가 에이미를 내적으로 정말 사랑하고 있다는 게 대사 하나하나에 담겨져있어서 내가 위로를 받는 느낌이었다.. 추천추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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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작가님의 '나는 에이미를 사랑해 4권' 리뷰입니다. 4권은 다크 ver. 속표지도 귀엽네요. 초판 한정으로 받은 띠부씰도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에이미랑 비비의 결혼 후 이야기나 단행본 외전으로 나온 키티&린다 이야기도 최고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