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많이 듣든 논어, 맹자, 중용, 대학의 대학/중용 부분입니다.
항상 말로만 들어 어렵게만 느껴지는 중국 사상과 동양 사상들인데, 이책은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 이런 사상서를 처음 접하거나 이제 한번 시작해 볼려는 사람들에 좋습니다.
중국의 고서라 생각하지 말고 우리 사람이 살아 가는 방법을 설명한 글들이기 때문에,
성인들이 읽어도 물론 좋고, 특히 청소년들에는 꼭 한번 읽어 보라고 권해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