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으로 페인터를 대하시는 분이라면 그다지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작가의 작품 스타일이 맘에 들어 좋은 기회이다 싶어 구매를 했지만. 홈페이지보다도 책의 내용은 더 빈약하더군요... 작가의 작품을 몇점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그다지 여러가지 스킬도 없었으며 처음 대하는 사람이 어려워하는 많은 필터들의 대한 설명이 많이 부족하더군요. 이미 페인터에 대해서 다 알고 있으며 이 작가의 스타일을 알고 싶은 분이라면 모를까... 솔직히 이 책으로는 공부하기 어려워 다른 책을 고심중입니다.... 정말이지 내용이 너무 빈약한 빈약한 책이였습니다...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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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입니다~ 말 그대로 너무나 많은 것을 담고 있기에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설명해주지 못하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아우루고 싶었지만 어느것 하나 제대로 설명한게 없는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