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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강사스쿨, 강의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 – 초보 강사의 자신감을 키워주는 실전 강의 교과서 ※ 이 서평은 지식과감성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개인적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책 소개 책 제목: 강사스쿨, 강의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 지은이: 신정민 출판사: 지식과감성 출간일: 2025.07.25 총 페이지: 216페이지 『강사스쿨, 강의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는 초보 강사들의 강의에 대한 두려움과 긴장을 자신감으로 바꿔주는 실전 강의 교과서입니다. 14년차 베테랑 강사 신정민 작가가 강의 전 준비부터 진행, 피드백까지 단계별로 체계적이고 친절하게 안내해 주어, 강의가 더 이상 어렵고 막연한 일이 아님을 깨닫게 해줍니다. 책의 핵심 포인트 1. 강의는 ‘명강의, 명강사, 실전 가이드’가 핵심! 2. 초보 강사들이 꼭 알아야 할 강의 준비와 진행 노하우 집중 해설 3. ‘그냥 강사’에서 ‘대체 불가능 강사’로 성장하는 길 제시 4. 청중과 진심으로 소통하는 강사의 자세와 마음가짐 강조 감상평 저는 평소 배우는 것을 좋아해 여러 무료 강의와 청년 대상 강의, 북콘서트에 자주 참여해왔습니다. 『강사스쿨, 강의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를 읽으며 무표정하고 진도만 나가는 중고등학교 선생님의 강의가 떠올랐습니다. 그 선생님은 책에서 말하는 ‘그냥 강사’ 유형이었죠. 반면, ‘상냥한 주디’ 강사님의 블로그 글쓰기 강의는 제게 큰 전환점이었습니다. 2년간 꾸준히 서평단 활동을 하며 저품질 블로그에서 6개월 만에 서평 전문 블로그로 성장할 수 있었고, 미리캔버스 강의 덕분에 컴퓨터 활용에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후 블로그 애드포스트와 브런치 작가 신청에 도전해 올해 6월 브런치 작가로 데뷔하는 성과도 이루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좋은 강의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깨달았고, ‘명강의, 명강사, 실전 가이드’라는 말처럼 강의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자신 있게 진행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의와 배움에 관심 있는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추천 대상 1. 초보 강사 강의 두려움을 떨치고 자신감을 키우고 싶은 분 2. 발표 및 소통 능력 향상 희망자 실용적 강의 팁과 노하우가 필요한 일반인 3. 강의에 관심 있는 모든 분 효과적인 강의법과 청중 소통법을 배우고 싶은 분 비추천 대상 1. 이미 다년간 경력 있는 프로 강사 2. 이론 중심, 학문적 연구를 원하시는 분 비슷한 책 추천 『강사의 탄생』: 뇌과학 기반 효과적 강의법 소개 『강의의 정석』: 30년 강의 경험과 교육 이론 정리 『완벽한 강의의 법칙』: 실전 강의력, 강사력, 태도력 강화법 마무리 『강사스쿨, 강의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는 초보 강사들의 현실적 고민과 시행착오를 세심히 짚어주며, 명강사로 거듭나는 데 꼭 필요한 ‘명강의, 명강사, 실전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강의에 대한 두려움을 자신감으로 바꾸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하는 책입니다. 책 속 한 줄 "명강의, 명강사, 실전 가이드" #책#서평#신간도서#강의#명강의#명강사#강의노하우#14년차전문강사#강사스쿨#강의가이렇게쉬울줄이야#신정민#지식과감성#강의만들기#그냥강사#대체불가강사#프리랜서강사#공감력#소통력#강사력#유머#지식과감성블로그#서평단#도서관녀#도서관녀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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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반 직장인에게도 유용한 실전 가이드 입니다. 강사라는 직업은 흔히 특정 전문 분야를 가진 사람만의 영역으로 여겨지지만, 실제로는 다양한 직종에서 발표, 교육, 보고 등 여러 형태로 강의 능력이 요구됩니다. 저자는 강의 경험이 부족한 사람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돕고, 14년 강사 경험을 바탕으로 이론보다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팁과 사례를 제시합니다. 전체 구성 중에서도 가장 주목할 만한 부분은 Part 1 '강의하기 전', Part 2 '강의 만들기', Part 3 '강의하기'입니다. 강사의 전문성, 진정성, 그리고 강사로서의 안정성을 강조합니다. 이는 강의 기술 이전에 올바른 태도를 정립하도록 돕고,강의를 부담이 아닌 책임 있는 소명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실제 경험상, 전문성이 부족한 강사는 의외로 많습니다. 예를 들어, 군대에서 병사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러 오는 분들 중에는 뛰어난 강의 실력을 가진 분도 있었지만, 단순한 연줄로 강단에 선 경우도 적지 않았습니다. 또한, 대학교 강사 중 일부는 자신의 전공 과목보다 종교적인 주제에 집중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심지어 강사 본인의 전공이나 경험과 무관하고, 해당 주제에 대한 논문이나 검증 가능한 성과가 없음에도 강의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강의는 사실상 학문적 가치보다 예능이나 사교 목적에 가깝습니다. 이러한 사례들은 강사가 반드시 갖추어야 할 기본 자질로서 전문성과 진정성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줍니다. 결국 학습자는 강의 분야를 깊이 이해하고 있는 사람에게서 배우기를 원하며, 이를 위해 전문성을 기르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청중 분석, 강의 목표 설정, PPT 구성 등 강의 준비 전 과정을 세부적으로 안내합니다. 청중의 니즈를 사전에 파악해 강의 구조를 설계하는 방법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은 직장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직장에서는 사내 구성원뿐 아니라 투자자, 주민자치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발표할 일이 있습니다. 이를 강의에 비유해 본다면, 사전 조사와 대상에 맞는 PPT 준비가 필수적입니다. 특히 사전 질문지조차 담당자를 통해 듣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스스로 기획하고 제작한다는 점에서 강사로서의 기술은 직장생활의 기획 업무와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강의 현장에서 필요한 핵심 역량인 목소리, 공감력, 소통력을 다룹니다. 특히 강사 소개와 같은 형식적 요소도 청중의 몰입을 결정짓는 중요한 순간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예비군 훈련이나 직장에서 매년 의무적으로 듣는 연수에서 강사님의 자기소개를 들을 때, 우리는 대체로 관심을 두지 않고 지루해하곤 합니다. 돌이켜보면, 좋아서 듣는 강의가 아니라는 이유로 청자로서의 자세를 갖추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강사님들 역시 멋진 강의를 위해 자료를 조사하고, PPT를 꾸미며, 발표를 연습했을 텐데, '억지로 듣는 강의'라는 인식 때문에 배울 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그저 시간을 흘려보내는 태도로 임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강사님들의 그 노력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이 책을 강사의 입장에서 바라보니, 좋은 강의를 위해 얼마나 많은 준비가 필요한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아마도 '억지로 듣는 강의'라는 인식 때문에 배울 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그저 시간을 흘려보내는 태도로 임했던 것 같습니다. 단순히 말 잘하는 능력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을 실감하게 됩니다. 청중의 시간을 존중하고, 준비 과정에서부터 세심하게 전략을 세우며, 강의 중에는 진심을 담아 소통해야 함을 반복적으로 상기시킵니다. 강의를 자주 하지 않는 직장인에게도 회의 발표, 사내 교육, 프로젝트 보고 등 다양한 업무 상황에서 적용 가능하기 때문에 직장인에게도 유용합니다. <강사스쿨, 강의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는 강사라는 직업을 꿈꾸는 사람뿐 아니라, 말과 소통으로 영향력을 발휘해야 하는 모든 직장인에게 유익한 실전 가이드입니다. 강사를 꿈구는 분들과 직장인들에게 추천합니다. #강사스쿨, #강의가이렇게쉬울줄이야, #신정민, #지식과감성, #강사, #강의실전, #초보강사, #현장경험, #강사마인드, #강의기술, #청중소통, #실용교육서, #진정성, #강사성장, #강의공감 강사스쿨, 강의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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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14년 차 강사로 수많은 기업과 기관에 출강하시고 계시는 감정코칭 전문가 신정민 강사님이 쓰신 '강의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를 만나 보았습니다. 초보 강사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14년 동안 이리 넘어지고 저리 부딪히며 터특한 노하우들을 담고 있어 강사로서 고민이 있다면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여러 조언들을 배워 한단계 이상 성장할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책의 초반부터 몰입감있게 빠져듭니다. 첫 챕터인 강사를 마음먹은 이유에서는 대화 형식의 이야기로 소설을 읽는 듯 감정 이입하여 읽게 됩니다. 진짜 이유, 내 안에 있는 리얼 와이를 찾아야 하는 이유 등을 읽아보면 내가 왜 강사로서 성장하고 싶은지, 왜 이 길을 선택했는지를 고민하게 되는데 이것부터가 성장하기위한 기본이 되는듯 합니다. 이어서 그냥 강사가 아닌 대체 불가능한 강사는 어떠한 강사인지 그러한 강사가 되기 위한 전문성은 어디서 결정되고 무엇이 필요한지 등에 대해서도 배우게 됩니다.
여기까지가 파트1인 강의하기 전 내용을 소개했는데도 많은 걸 느끼고 배웠습니다. 이어서 강의 만들기, 강의하기 그리고 강의 후 챙겨야 할 내용과 잘나가는 프리랜서 강사가 꼭 하는 습관까지 배워 초보 강사라도 잘나가는 강사들처럼 준비하고 강의하고 가져야 하는 태도 등을 가져 볼 수 있습니다. 초보 강사로서 고민이 많다면 이 책을 통해 정리가 많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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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강사스쿨, 강의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 이번 8월에는 간호학과 취업특강을 앞두고 있습니다. 저의 주업무가 강의는 아니지만, 직업상담사로서 강의할 일이 종종 있습니다. 매년 반복되는 일정이지만 자주 하는 일이 아니다 보니, 강의를 준비할 때마다 부담을 느끼게 됩니다. 최신 취업 트렌드에 맞게 자료를 정리하고, PPT를 제작하고, 말하기 연습을 하는 과정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러던 중 <강사스쿨, 강의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라는 책 제목이 눈에 들어왔고, 마치 제 마음을 대변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도 강의가 쉽다고 느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전문 강사인 저자의 실전 노하우와 함께 신입 강사였던 조카가 전문 강사로 성장해가는 이야기가 함께 담겨 있어 감정이입이 자연스럽게 되었습니다. 초보 강사가 자주 하는 실수와 그 실수를 극복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흔히 알고 있는 대로 특강을 준비하는 것뿐만 아니라, 청강생에 대해 사전에 조사하고 설문을 통해 니즈를 파악하는 과정의 중요성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강사의 이미지 메이킹, 그리고 형식적으로 넘기기 쉬운 강사 소개조차 청중의 집중을 이끌 수 있는 중요한 요소라는 점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강의했을 때 장면을 떠올리며 읽다보니 개선해야 할 점들이 참 많다고 느꼈습니다.
책을 읽으며 그동안 강의하면서 놓치고 있던 부분들을 알차게 챙길 수 있어 매우 유익했습니다. 무엇보다 강의에 진심을 담아야 하며, 그 진심은 반드시 청중에게 전달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서 강의에 대한 부담이 한결 줄어든 듯합니다. 책을 읽고 나니 완성되었다고 생각했던 PPT에서 고칠 부분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는 청중이 무엇을 원하는지 먼저 파악하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강의를 위해 PPT를 수정하고 새롭게 연습을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강의 기술뿐만 아니라 강의에 대한 태도와 마음가짐까지 되돌아보게 해주는 좋은 길잡이라고 생각합니다. 더욱 나은 강의를 꿈꾸는 미래 전문 강사님들께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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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명강의, 명강사 실전 가이드 『강사스쿨, 강의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 책 제목을 보고 잠깐 웃음이 나왔다. '강의가 쉬워?' 솔직히 그 말에 의문부터 들었다. 책장을 넘기는데 문득 그 시절이 떠올랐다. 대학교를 다니다 잠깐 휴학하고 학원에서 수학 강사 알바를 했었다. 대상은 중학생. 나는 정말 초짜였지. 그런데 학생들은 초등학교 때부터 학원에 다녔단다. 강의는 수도 없이 들어봤을 테고... 나보다 수업을 많이 겪어온 아이들이었다. 지금 생각하면 아이들은 알았을 거다. 내가 초보라는걸. 긴장하고 있다는걸. ㅋㅋ 그래서 나는 매일 수업보다 몇 시간 일찍 학원에 갔다. 선배 강사님께 직정 강의를 미리 해 보였다. 그분은 늘 진지했고 내 말투, 손짓, 시선까지 하나하나 피드백을 주셨다. 그 시간이 좀 무서웠다. 혼나진 않았지만 내 부족함이 낱낱이 드러나는 시간. 그 피드백 덕분에 나도 모르게 쓰던 말버릇을 알게 됐고 조금씩 고쳐나갔다. 돌이켜보면 정말 많이 배웠던 시간이었다. 강사는 자격증이 없어도 할 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누구나 '잘' 하긴 어렵다. 초보가 왕초보를 가르치는 시대. 그 속에서도 살아남으려면 준비는 더 철저히 해야 한다. 학생들은 자기 시간을 내어 내 수업을 들었다. 그들의 소중한 시간을 내게 준 것이다. 그냥 허투루 할 수 있나? 최선을 다해야지! 그 책임감을 나는 그때 처음 느꼈다. 이 책을 읽으며 그 시절이 선명하게 떠올랐다. 부족했지만 참 열심히 하였던 나. 지금은 강의와는 전혀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그 시간만큼은 분명 내 인생에 굵직한 경험으로 남아 있다. 읽고 나면 한 번쯤은 자기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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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과거 가수 이승철이 어느 방송에 나와 한 심사평의 피드백이 강렬하게 머리에 각인되어 있습니다. 노래는 “음학(學)이 아니라 음악”이다. 그 의미는 가수란 타고난 끼와 달란트가 후천적인 노력보다 중요하다는 의미였습니다. 강사 역시 타고난 끼(달란트)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 다음 처절한 자신과의 싸움인 노력과 다양한 경험으로 완성해 나가는 과정이 강사의 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14년 차 강사로 강의를 하면서 이리 넘어지고 저리 부딪치며 여기저기 깨져가면서 터득한 노하우를 담으려고 노력했다는 저자의 집필의도를 밝히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컵셉은 프로세스(Process)적 관점에서 본강의를 중심으로 전후, 그리고 잘나가는 강사의 롱런 비결까지 저자의 강의 경험에서 우러나는 실전 감성의 강의에 대한 중요한 포인트들을 한 권의 책에 잘 담아 유익한 실행 가이드를 독자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런 점들은 당연히 이 책의 장점(매력)과 연계되면서 자신만의 강의를 하고 더 나아가 차별화된 강의를 하기위한 토대를 구축하는 인프라적 역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책의 구성과 내용을 요약하자면 총 구성은 5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art 1 강의하기 전: 강사로서의 정체성과 기본적인 역량을 정리, Part 2 강의 만들기: 실제 강의에 들어가기 전까지의 준비사항인 분석해야 할 포인들과 강의 계획서 및 강의 ppt에 대한 주요한 사항들, Part 3 강의하기: 본 게임인 실제 강의에서 필요한 핵심적인 역량인 강의력에 대해서 설명, Part 4 강의 후: 강의에 대한 피드백과 셀프 피드백에 대한 복기, Part 5 잘나가는 프리랜서 강사가 꼭 하는 습관: 지속가능한 성장의 기본적이지만 핵심적인 마인드와 자기관리.
책에서의 인상적인 부문을 정리해 본다면, 강사로서의 정체성은 힘겨운 일을 이겨낼 수 있는 마지막 보루이며 원동력이라점, 강사를 3단계로 구분하여 그냥강사 vs 잘하는 강사 vs 대체 불가능한 강사로 구분한 것은 충분히 공감하며 짧은 시간에 내면의 성장까지 도울 수 있는 강사의 경지는 이상적인 상황이라 판단되며 개인적으로는 강의는 성장과 발전을 위한 촉매제로서의 자극이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강의계획서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는데 잘 짜여진 각본처럼 거시적, 미시적 강의계획은 완벽할 정도로 철저하게 준비하여 리허설까지 해보는 정성은 강사의 기본 중의 기본적인 역량이라 생각됩니다.
개인적인 바람이지만 강의를 한다는 행위 자체에 스킬이나 기술적인 부문보다는 “人間力”이란 표현을 쓰고 싶습니다. 결국 강의는 인간 대 인간으로 만나는 소통의 과정으로 본다면 화려한 치장보다는 진정한 인간의 모습이 투영된 강의를 보여주는 것이 청중과의 래포형성에 더욱더 중요한 핵심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강사의 강의는 보이는 부문과 보이지 않은 부문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보이는 부문인 강의실 및 밖에서 보여지는 모든 행동과 비행동적 요소들은 자연스런 습관처럼 몸의 근육처럼 만들어 놓지 않으면 금방 드러나게 됩니다. 시간을 가지고 주의하고 조심해야 하는 전문가의 격을 갖추어야 합니다. 보이지 않는 부문은 “내공”입니다. 이는 총체적인 기술적인 측면의 강사력과 인간력의 총합이라 정의해 봅니다. 이는 컨텐츠의 자신감을 기반으로 청중을 몰입하게 만드는 강의에 투영되어 자연스럽게 드러나게 됩니다. 그리고 지속적인 지적 탐험과 일상생활의 지혜를 터득해가는 실천적 실행적 역량을 키워나가야 할것입니다. 이는 강의 차별화와 흡입력의 토양이 될 수 있음을 유념해 주시길 바랍니다.
한 가지 반드시 생각해 보아야 할 시대적 이슈는, 파괴적 혁신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AI”입니다. 우리는 AI 대변혁기의 시작점을 지나고 있습니다. 과연 AI가 가져올 강의 환경에 대한 혁신과 변화에 대한 준비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요? 만약 미래 인간을 이미 초월해버린 AI 강사가 출현한다면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결코 가볍지 않은 질문이라 생각됩니다.
인간력에 기반한 강의를 Build-up하고 강의의 본질과 핵심이 무엇인가에 대한 처절한 집착은 강사로서의 커리어에 절대 기준이 되지 않을까하는 조심스런 마무리를 해봅니다.
이 책이 명강의와 명강사의 실천가이드로서 올바른 시각과 관점을 정립하고, 무한한 성장과 발전의 가능성을 열어주는 좋은 책으로 오랫동안 독자들과 함께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강사스쿨, 강의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 #신정민 #지식과 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