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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생각 : 열 살, 손자병법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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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인문고전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어려울 수 있는 인문고전들을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동화로 풀어낸 시리즈 입니다. 그 중에서 이번엔 중국 춘추전국시대,현명하게 잘 싸우기 위한 기술을 담은 < 손자병법 >을 아이들 사이의 이야기로 만나봤어요. 지금 열 살, 인문고전으로 독서를 확장해주고, 옛 성현들의 지혜와 생각들을 현실의 동화로 풀어보면서 아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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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인문고전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어려울 수 있는 인문고전들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동화로 풀어낸 시리즈 입니다. 


그 중에서 이번엔 중국 춘추전국시대,

현명하게 잘 싸우기 위한 기술을 

담은 < 손자병법 >을 

아이들 사이의 이야기로 만나봤어요. 


지금 열 살, 인문고전으로 독서를 확장해주고, 

옛 성현들의 지혜와 생각들을 

현실의 동화로 풀어보면서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도 키워봅니다. 





등떠밀려 반 회장이 된 귀차니즘 웅휘와

실내화가 닳도록 반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포부로 당선된 보람이.

기분이 나쁘다고 싸우면 안된다,

싸우지않고 이기는 방법? 뭐가 있을까?


< 손자병법 > 마스터, 검재의 도움으로

어떻게 하면 이기는 싸움을 할 수 있을까?

체육관의 노른자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방법을 다양하게 고민해봅니다. 


아리송 어렵기만 한 검재의 손자병법 

이야기를 들으면서 

다양한 권모술수와 속임수를 써가며 

노른자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애쓴 웅휘.

마지막엔 적을 알기 위해 가짜로 사귀면서까지

이기려고 했는데.. 웅휘는 그러다 

진짜로 보람이가 좋아져버리면 어떡할까요? 


아이들의 반에서 일어날 법한 이야기들로 

읽는 동안 이야기에 푹 빠져 후루룩 읽게되었어요.


검재가 웅휘에게 알려주는 손자병법은

그 시절 병법을 

노른자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싸움에 적용해서 

아이들 나름대로 이기기 위해

우여곡절 노력하는 모습이 웃기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재밌네요. 





상황에 맞게 적절하게 소개되는 <손자병법>이 

아이들에게 어렵지 않게 다가와서

고전을 쉽게 읽고 이해하는 데에 많이 도움됩니다.


매일 경쟁 속에서 진짜 이기는 방법은 무엇일까.

웅휘와 보람이, 친구들의 이야기에서

아이들 나름대로 답을 생각하고 

찾아보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나무생각 #열살손자병법을만나다 

#우아페 #우리아이책카페 #서평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한 솔직후기 입니다.






h*****s 2025.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손자병법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요
"손자병법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요" 내용보기
<도치맘 서평단 자격으로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생활 속에서 크고 작은 갈등이 생길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을때가 있어요. 아이가 잘 이해할 수 있게 이야기해주고 싶은데 좋은 방법을 고민하던 중 어린이나무생각의 '열 살, 손자병법을 만나다'를 운이 좋게 만날 수 있었어요.아이들의 주된 생활무대인 학교에서 벌어지
"손자병법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요" 내용보기
<도치맘 서평단 자격으로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생활 속에서 크고 작은 갈등이 생길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을때가 있어요. 아이가 잘 이해할 수 있게 이야기해주고 싶은데 좋은 방법을 고민하던 중 어린이나무생각의 '열 살, 손자병법을 만나다'를 운이 좋게 만날 수 있었어요.
아이들의 주된 생활무대인 학교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최고의 병법서인 손자병법을 통해 해결하는 모습을 담고 있어요.
체육관의 가장 좋은 자리를 차지하려는 4학년 아이들의 모습은 재미있고 공감이 되어서 책에 몰입하게 만듭니다.
무작정 대결하는 것이 아니라 손자병법의 구절들을 참고하면서 대응하는 모습이 정말 재미있고 손자병법을 쉽게 이해하게 도와줍니다. 또한 적당한 글자크기와 정감어린 삽화들이 있어서 아이가 읽기 편안하게 되어 있어요.
자희 아이는 책을 읽고 손자병법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검색도 해보고 도서관에서 관련도서도 찾아 보았어요. 긍정적인 독서활동으로 확장되는 모습에 좋은 책의 효과를 새삼 느꼈습니다.
'열 살, 손자병법을 만나다'는 어려운 인문고전을 아이들의 생활속에서 풀어내는 형식이어서 아이가 고전에 대해 어렵다는 인식을 갖지않고 오히려 고전은 재밌다는 인식을 갖게 해줄 수 있습니다.
채근담, 논어, 목민심서 등 많이 들어보아 익숙한 고전들을 다룬 어린이나무생각의 나의 첫 인문고전 시리즈도 읽고 싶어집니다.
k******g 2025.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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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열 살, 손자병법을 만나다 '
"서평 ' 열 살, 손자병법을 만나다 '" 내용보기
" 열 살, 손자병법을 만나다 "는 열살 정도의 어린이가 쉽게 인문고전을 접할수 있도록 학교에서 친구들끼리 일어난 문제를 <손자병법>의 인용문을 삽입하여 해결방안을 주며 교훈을 주는 책이다. <손자병법>은 중국 춘추전국시대에 손무가 쓴 병법서인데, 싸움의 기술이 담긴 책이다. 이 시대의 싸움과는 다르지만 학교에서 일어나는 다툼, 경쟁에서 이기는 기술을 잘 배워 남을
"서평 ' 열 살, 손자병법을 만나다 '" 내용보기


" 열 살, 손자병법을 만나다 "는 열살 정도의 어린이가 쉽게 인문고전을 접할수 있도록 학교에서 친구들끼리 일어난 문제를 <손자병법>의 인용문을 삽입하여 해결방안을 주며 교훈을 주는 책이다. 


<손자병법>은 중국 춘추전국시대에 손무가 쓴 병법서인데, 싸움의 기술이 담긴 책이다. 이 시대의 싸움과는 다르지만 학교에서 일어나는 다툼, 경쟁에서 이기는 기술을 잘 배워 남을 해치지 않으면서 나를 지키는 친구들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작가의 글에 잘 나타나 있다. 


이 책은 4학년 회장 웅휘가 체육관 노른자 땅을 차지하기 위해 1반 회장 보람이와 전쟁을 시작한다. 귀찮은 걸 싫어 하는 웅휘는 회장따위는 하고 싶지 않았지만, 동민이의 추천으로 무투표 당선 회장이 된다. 손자병법에 나오는 병법대로 " 가장 최고의 병법은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다." 처럼 싸우지 않으면 좋겠지만, 의지와는 상관없이 전쟁을 피할수 없게 되자, 반드기 이기기 위해 손무의 후손이라는 검재의 조언을 받아 손자병법에 담긴 가르침을 배우기 시작한다. 반 친구들과 함께 힘을 모아 권모술수, 속임수, 미남계, 유언비어를 퍼트리는 등 다양한 전략을 쓰며 노른자 땅을 차지하기 위해 애쓴다. " 지피지기면 백전불태 " 라는 말처럼 적군인 보람이의 마음을 알기위해 미남 스파이가 되어 다가가지만, 진심 어린 대화를 통해 노른자 땅을 빼앗기지 않으려던 보람이의 진짜 이유를 알게된다. 이 일을 겪으며 마음이 편치 않았던 웅이는 결국 싸워서 이기기보다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평화롭게 지내면 좋겠다는 깨우침을 배워 보람이에게 사과하며 보람이를 좋아하는 마음까지 깨닫게 된다. 


이 책을 읽어보면 친구들이 고전 읽기에 쉽게 다가가고, 어린이들이 생활하면서 일어나는 다툼에 있어 옛 사람들의 지혜를 활용하여 해결방법을 찾아 현명하게 대처하는 멋진 친구들로 성장할 것 같다. 

이 책 말고도 <나의 첫 인물고전 시리즈>가 더 있으니 아이가 즐겁게 읽었다면 더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

#열살 손자병법을 만나다 # 나의 첫 인문고전 

e*******6 2025.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 살, 손자병법을 만나다.
"열 살, 손자병법을 만나다." 내용보기
학교도서관에서는 아이가 원하는 책 위주로 대출을 하고 도서관은 엄마가 권하는 책, 아이가 원하는책드로 대출은한다구매는 엄마가 권한는 책 위주로 구매를 한다.ㅋ작년에 열살, 채근담을 만나다.를 읽고와 이책은 잠자리 독서책으로 꼭 읽어줘야 겠다!생각을 하고 전권을 다 구비했다!이번에 아홉번째 인문고전! 열살, 손자병범을 만나다.어린이 나무생각은 인문고전은 그냥 일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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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도서관에서는 아이가 원하는 책 위주로 대출을 하고 도서관은 엄마가 권하는 책, 아이가 원하는책드로 대출은한다
구매는 엄마가 권한는 책 위주로 구매를 한다.ㅋ
작년에 열살, 채근담을 만나다.를 읽고
와 이책은 잠자리 독서책으로 꼭 읽어줘야 겠다!생각을 하고 전권을 다 구비했다!
이번에 아홉번째 인문고전! 열살, 손자병범을 만나다.
어린이 나무생각은 인문고전은 그냥 일상에서, 그 상항에서 좀 더 지혜롭게 풀어가기 쉽게 이야기 해준다.
할아버지가, 아빠가..주인공이 이런저런 고민인 있을때 예전에 채근담에서는..삼국지에서는..
하며 지혜롭게 풀어갈 수 있게 이야기를 해줘서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같다. 오늘, 내일 다 읽게될 삼국지는 잠자기전 시간내어 읽어주는데 꼭 3번 읽어보겠다는 아이의 다짐이 있다! 이렇듯 흥미를 이끌어주고 마음에 새기는 책 시리즈다!

제목은 열살,이지만 주인공은 4학년이다.
그럼 10살인가? 하여튼
원치않는 학급회장이 된 웅휘와 1반의 적극적인 회장보람이와의 체육관 쟁탈전?이라 해야하나?
우당탕탕 전쟁기작하기 일보직전!

"임금은 화가 난다고 해도 함부로 전쟁을 일으켜서는 안 되다"
"가장 최고의 병법은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다"

평소 말도 없고 눈에 띄지 않는 우리반 검재가 말했다.
손자병법에 나오는 말이란다. 손자병법은 중국 춘추전국시대에 손무가 쓴 병법서인데, 싸움의 기술이 담긴 책이다. 

1반과의 체육관 노른자 쟁탈전에서 어떻게하면 싸우지않고 그 자리를 차지할 수 있게 되는지 손자병법서를 인용하여 지혜롭게 이기는지 하나씩 엮어 동화가 되었다!
비슷한 또래의 이야기라서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m 2025.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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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살, 손자병법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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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고전 열 살 시리즈는 옛 성인들의 말씀이 담긴 유명 저서들을 초등학생이 읽기 쉽도록 동화로 풀어낸 이야기다. 사실 이런 고서들은 한자로 되어 있어 초등학생들이 이해하기 어려운데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게 풀어 나가며 원문을 같이 수록해 옛 인문 책의 접근이 어렵지 않게 되었다. 첫째가 채근담을 10살에 읽으면서 주인공과 나이가 같다며 책에 관심을 가졌었다. 이번 손자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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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고전 열 살 시리즈는 옛 성인들의 말씀이 담긴 유명 저서들을 초등학생이 읽기 쉽도록 동화로 풀어낸 이야기다. 사실 이런 고서들은 한자로 되어 있어 초등학생들이 이해하기 어려운데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게 풀어 나가며 원문을 같이 수록해 옛 인문 책의 접근이 어렵지 않게 되었다. 



첫째가 채근담을 10살에 읽으면서 주인공과 나이가 같다며 책에 관심을 가졌었다. 이번 손자병법의 주인공은 11살이다. 아무래도 또래가 나오는 책들에 좀 더 관심을 갖는듯하다. 




★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자다. 















어디선가 한 번쯤은 들어본 적 있는 말들이다. 우리 주위에서도 많이 사용되어 오던 말들을 들으니 좀 더  친근하게 느껴진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지피지기 백전백승>은 손자병법에서 나온 말 아니라 <지피지기 백전불태>가 맞는 말이라고 나온다. 

손자병법의 손자는 원래 이름이 손무지만 `자`라는 호칭이 붙여졌다. `자`는 중국에서도 대단한 철학자들에게 붙여지는 말인데 우리가 잘 아는 공자, 맹자 등 있다. 

이런 지식들이 아이들의 배경지식에도 도움이 된다. 







이 책은 4학년 아이들의 중간놀이 시간 체육관의 노른자 자리를 차지하는 내용이다. 손자병법을 좋아하는 `손검재`라는 아이가 병법서에 나온 이야기들을 알려주며 전술을 짜고 승리한다. 승리의 기쁨을 맛본 반 회장도 책을 읽으며 서로 전술을 짜는 내용이 나온다. 여기서 손검재라는 아이는 손자가 자신의 조상님이라고 하는데 손자는 중국 사람이 아닌가? 검재는 중국에서 우리나라로 건너온 중국인의 후손이었나 보다. 





마지막 구절은 명언이다. 매일 싸우는 우리 아이들에게 꼭 알려 주고 싶은 구절이다. 성인의 말씀을 동화로 풀어 이해하기 쉬워 초등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다.

앞으로 살아갈 날들이 많은 우리 아이들이 어려움에서 길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인문고전 책인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열살손자병법을만나다 #조경희글 #임광희그림

#어린이나무생각 #나의첫인문고전 #손자병법

#초등저학년문고 #제대로싸우는법 #초등인문동화

#초등인문추천 #초등문고추천

리뷰 총점 종이책
고전을 통해 삶의 지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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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열 살, 손자병법을 만나다』이 책은 나의 첫 인문고전 시리즈의 9번째 책입니다. 고대 중국 병법서인 손무의 『손자병법』에서 알려주는 제대로 싸우는 법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책입니다.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갈등, 싸움의 상황을 담은 동화를 통해 옛사람들의 지혜와 삶의 자세가 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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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열 살, 손자병법을 만나다』

이 책은 나의 첫 인문고전 시리즈의 9번째 책입니다. 고대 중국 병법서인 손무의 『손자병법』에서 알려주는 제대로 싸우는 법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책입니다.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갈등, 싸움의 상황을 담은 동화를 통해 옛사람들의 지혜와 삶의 자세가 담긴 고전의 문장을 배우고, 세계의 리더들이 왜 손자병법을 필독했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고전을 읽다보면 답을 찾을 수 있는데, 열 살의 눈높이에 맞춰서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낸 동화입니다.


살아가다보면 사람들은 경쟁, 싸움을 피할 수 없습니다. 싸움과 갈등이 싫다고 그 상황을 무작정 회피하고 덮어두기 보다는 그런 문제가 생겼다면 현명하게 해결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평소 아이에게도 알려준 부분인데 이 책을 읽고 나면 아이들은 나한테 생긴 갈등을 어떻게 해결 하는지 배울 수 있고, 앞으로 살아가는데 참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책 속 웅휘처럼 ‘이겨도 마음이 편치 않은 싸움’보다, ‘싸우지 않고 함께 웃는 평화’가 더 값지다는 것과 『손자병법』의 ‘가장 최고의 병법은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다’라는 말을 마음 깊이 새기면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열살손자병법을만나다



YES마니아 : 로얄 8**s 2025.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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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공감할만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손자병법의 지혜를 배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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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은 싸움의 기술이 담긴 아주 유명한 고전도서지요. 단지 전쟁에서 이기는 방법이 담겨 있는 것이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과 교훈이 담겨있는 책이기도 해요. 고전이 좋은 책이라는건 알고 있지만, 어른도 쉽게 읽히지 않는 책이기도 하잖아요. 하지만 이 책은 아이들이 공감할만한 생활 속 소재를 활용해서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게 손자병법을 담아두었어요.책
"아이들이 공감할만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손자병법의 지혜를 배울 수 있어요!" 내용보기

손자병법은 싸움의 기술이 담긴 아주 유명한 고전도서지요. 단지 전쟁에서 이기는 방법이 담겨 있는 것이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과 교훈이 담겨있는 책이기도 해요. 고전이 좋은 책이라는건 알고 있지만, 어른도 쉽게 읽히지 않는 책이기도 하잖아요. 하지만 이 책은 아이들이 공감할만한 생활 속 소재를 활용해서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게 손자병법을 담아두었어요.

책을 쓰신 작가님을 살펴볼게요.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책을 쓰셨네요. 손자병법의 내용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풀어주셨을거라 기대해 봅니다.

앞으로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사회는 경쟁이 끊이지 않을거예요. 이미 다양한 경쟁 속에서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기도 하고요.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가장 좋다." 라는 유명한 구절이 있지요. 단순히 싸움을 피하라는 의미가 아니라는 것을 이 책을 다 읽고 난다면 이해하게 될거예요. 

차례를 살펴보겠습니다. 아이들의 학교 생활에서 충분히 일어날만한 내용이 담겨 있어서 쉽게 공감하며 읽을 수 있습니다. 소제목을 보니 내용이 더욱 궁금해지네요.

셋째 주 수요일은 4학년 회장 간담회가 있는 날입니다. 하지만 책 주인공은 이 간담회가 달갑지 않아요. 회장이 된 것도 스스로 원해서 된 것도 아니었고, 아무도 후보로 나서지 않은 상태에서 추천을 받았고, 담임 선생님의 설득으로 무투표 당선이 됐거든요. 그리고 4학년 1반 회장인 강보람이 너무 싫기도 했기 때문이지요.

요즘 아이들이 몸을 움직이는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중간놀이 시간이 만들어졌고, 가장 좋은 자리를 하용하는 4학년 1반이 못마땅하다고 여기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 반도 좋은 자리에서 중간놀이를 할 수 있게 전쟁을 벌여야겠다 생각해요.

하지만 검재가 손자병법 이야기를 하면서 무작정 전쟁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얘기합니다.

평소에는 존재감이 크지 않았던 검재인데, 손자병법 대해서는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친구였어요.

"가장 최고의 방법은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다." 과연 4학년 1반을 대적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써야할까요? 

먼저 1반 회장 보람이에게 좋은 자리를 왜 독차지 하냐고, 우리도 쓰게 해달라 했지만 단박에 거절당합니다. 그렇다면 어쩔 수 없이 전쟁을 벌여야겠지요. 그리고 검재가 전쟁을 피할 수 없다면 꼭 생각해야 할 것들이 있다고 알려줍니다. 

나름의 꾀를 써서 1교시를 5분 일찍 시작하고, 5분 일찍 마치면 1반보다 먼저 좋은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하지만 담임 선생님께 바로 거절당합니다. 그렇다면 무슨 전략을 세워야할까요?

1반 회장에서 축구로 승부를 보자고 건의를 합니다. 지난 축구 시합에서 우리반에게 크게 진 1반이 축구를 승낙하지 않을걸 미리 예상했고, 많은 골을 넣었던 친구는 다친 적 거짓으로 꾸밉니다. 전쟁을 하기로 했다면, 어떤 전략을 써서라도 이겨야 하는 법이지요. 결국 그 거짓 상황에 속은 1반은 우리반에게 축구를 지게 되고, 좋은 자리는 우리 반 차지가 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손자병법의 지혜를 자연스레 배울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예요.

좋은 책,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y****y 2025.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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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살 손자병법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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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하면서 크고 작은 다툼이나 경쟁에 직면하게 되잖아요. 친구 관계, 자리싸움, 놀이 규칙 등 이 책은 아이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손자병법이라는 고전의 지혜로 풀어낸 동화예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가 전개되니 고전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술술 읽힌답니다.주인공 웅휘는 반 아이들이 체육관의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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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하면서 크고 작은 다툼이나 경쟁에 직면하게 되잖아요친구 관계자리싸움놀이 규칙 등 이 책은 아이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손자병법이라는 고전의 지혜로 풀어낸 동화예요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가 전개되니 고전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술술 읽힌답니다.

주인공 웅휘는 반 아이들이 체육관의 '노른자구역을 1반이 독점하는 것에 불만을 품게 되면서 갈등을 겪어요이때 고전 읽기를 좋아하는 친구 검재에게서 손자병법의 지혜를 배우게 되죠.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고의 병법"이라는 가르침 속에서 웅휘는 처음엔 속임수나 심리전 같은 전략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1반을 상대로 축구 시합에서 이겨 노른자를 차지하지만기쁨도 잠시 동맹을 맺었던 다른 반들과 오히려 적이 되는 상황에 부딪히게 돼요.   심지어 1반 회장인 보람이의 마음을 알아보기 위해 스파이 역할까지 하게 되는데이 과정을 통해 보람이를 이해하게 되면서 이기려 했던 마음이 사라진다는 부분이 참 인상 깊었어요.  결국 웅휘는 '이겨도 마음이 편치 않은 싸움'보다, '싸우지 않고 함께 웃는 평화'가 훨씬 더 값진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아이들이 손자병법을 통해 단순히 이기는 기술이 아니라살아가면서 마주하게 될 여러 문제를 현명하게 헤쳐 나가고때로는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는 큰 지혜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줘요.

이 책은 '나의 첫 인문고전시리즈 중 하나인데옛 성현들의 깊이 있는 지혜를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정말 잘 기획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고전의 원문을 이야기 속에 녹여내어 독해력과 생각의 힘을 길러주는 것은 물론문제 해결 능력까지 높여주니 우리 아이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독서 경험이 될 거예요.

단순히 재미만을 추구하는 책이 아니라우리 아이들이 바른 품성을 기르고어려움을 헤치며 성장하고좋은 친구를 사귀는 법 등 삶의 소중한 가치들을 스스로 고민해 볼 기회를 준다는 점에서 엄마로서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습니다꼭 한번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길 바라요아이의 생각 주머니가 쑥쑥 자라나는 것을 느끼실 거예요





r******7 2025.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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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살, 손자병법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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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은 중국 춘추전국시대에 손무가 쓴 병법서로 유명한 싸움의 기술이 담긴 책이다.이 책은,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쓴 병법서 !!!1장 중간 놀이 시간이 필요해회장단 간담회우리 조상님이야차웅휘라는 아이는 친구 동민이의 추천으로 너무 하기싫었던 반회장을 얼떨결에 맡게 되며 일어나는 일이다. 교장선생님의 호출로 회장단 간담회를 한 후, 중간놀이시간이 생기게 된다
"열 살, 손자병법을 만나다" 내용보기

<손자병법>은 중국 춘추전국시대에 손무가 쓴 병법서로 유명한 싸움의 기술이 담긴 책이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쓴 병법서 !!!




1장 중간 놀이 시간이 필요해

회장단 간담회

우리 조상님이야


차웅휘라는 아이는 친구 동민이의 추천으로 너무 하기싫었던 반회장을 얼떨결에 맡게 되며 일어나는 일이다. 교장선생님의 호출로 회장단 간담회를 한 후, 중간놀이시간이 생기게 된다. 어느날, 중간놀이시간 체육관에서 1반 회장인 강보람이 하는 행동을 보고 화가 난 웅휘는 "한판붙자"며 나서려는데 손자병법 책에 진심인 검재라는 친구에게 "가장 최고의 병법은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다."는 얘기를 듣고 멈추게 된다.



2장 전쟁의 시작

노른자를 빼앗고 말 거야!

시비를 걸어서라도 싸우게 해야지

승리의 맛


체육관 바닥 한가운데는 노란색, 가장자리는 흰색. 삶은달걀을 반 쪼개놓은 모습과 같다. 그 노른자 부분을 1반이 독차지를 하다보니 웅휘반 친구들은 화가 난 것이다. 아무래도 1반이 가장 교실이 가깝기 때문이었다. 회장인 웅휘가 나서서 보람이에게 말하러 갔지만 대화가 전혀 되지 않았다. 검재의 말처럼 싸우지않고 이기는 방법을 찾기위해 반 비상대책회의를 열었다. 결론은 노른자를 침범하는 것! 그 후 축구 경기결과로 일주일간 노른자를 사용하기로 한다. 작전과 예상대로 승리를 거두게 된다.



3장 전쟁은 빨리 끝낼수록 좋다

쥐도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를 문다

여왕벌과 졸병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검재의 "손자병법" 책에 관심을 갖게 되는 웅휘.

2반과 4반에 소문을 퍼뜨린 보람이로 인해 웅휘를 찾아온 2,4반 회장들은 일명 '노른자 협상'을 하기로 한다. 3대1이라는 숫자는 이길수 없다 생각해 요일을 정해서 사용하는게 낫지 않을까? 하지만... "적의 외교 관계를 무너뜨려라!" 손자병법에 따라 1,2,4반의 동맹관계를 깨뜨릴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게 된다. 그건 바로 '여왕벌과 졸병' 소문 퍼뜨리기! 세상에 소문보다 빠른것이 있을까? 시작은 좋았으나, 결국 두마리 토끼를 잡는것은 실패하고 만다.



4장 싸움을 하면 할수록 습관처럼 굳어진다

줄다리기 대결

원칙과 변칙

전쟁터에도 꽃은 핀다


결국 노른자를 차지하기 위해 줄다리기 시합을 하게 되는데, 승리를 거두게 된다.

"승리에 들떠 있을때가 가장 위험한 법"

바로 다음종목을 위해 전략을 세우기 시작하는데, 그건 바로 웅휘가 제일 싫어하는 보람이랑 사귀는것! 싫지만 어쩔수없이 보람이를 관찰하다 다가가게 되는데 생각치 못한 보람이의 속마음을 들으면서 웅휘의 마음도 풀어지게 된다. 둘은 함께 급식을 먹고, 체육관 노른자는 다같이 사이좋게 지내자는 보람이의 말에 심장이 뛰기 시작한다. 스스로 인정하기 싫지만 보람이를 좋아하게 되는 마음을 알게 되면서 이야기는 끝난다.

결국 가장 최고의 병법은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라는걸 일깨우게 해주는 내용이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지혜로운 생각 습관을 배우는 책이라 쉽게 접근이 가능하고, 삽화가 많아서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다. 혹, 학교생활에서도 마음에 안맞는 친구가 있더라도 지혜롭게 해결할수 있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은 추천도서이다.


YES마니아 : 로얄 p******8 2025.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 살, 손자병법을 만나다
"열 살, 손자병법을 만나다" 내용보기
이 글은 도치맘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어린이 나무 생각에서 출간되는 나의 첫 인문고전 09번이다.01번~08번도 인문고전인가? 한번 검색해 본다.어머낫! 인문고전 1~8번 시리즈가 검색이 되네? 01번부터 찾아봐서 다시 봐야겠다.고전은 참 재미가 없다. 그냥 손자병법에 대한 책을 읽는다고 생각하면 고루하고 지루하고 재미 없다. 책 자체도 글밥만 많고
"열 살, 손자병법을 만나다" 내용보기

이 글은 도치맘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어린이 나무 생각에서 출간되는 나의 첫 인문고전 09번이다.

01번~08번도 인문고전인가? 한번 검색해 본다.


어머낫! 인문고전 1~8번 시리즈가 검색이 되네? 01번부터 찾아봐서 다시 봐야겠다.


고전은 참 재미가 없다. 그냥 손자병법에 대한 책을 읽는다고 생각하면 고루하고 지루하고 재미 없다. 책 자체도 글밥만 많고 말이다. 초등학생을 위한 인문고전 시리즈 인가보다.


이 책의 주인공은 초등학교 4학년이다. 어랏. 그러면 열살이 아니라 열한살인데? 

우리 아이는 초5로 열두살. 하지만 요 책을 쉽게 읽으면서 흥미로워 할 것 같다.


주인공인 차웅휘는 친구의 추천으로 단독 후보가 되고, 안하고 싶지만 선생님의 부탁과 함께 반의 회장이 된다. 즉 무투표 당선 회장!  무투표 당선이 어떻게 되는지 무슨 말이지도 이야기를 통해 알 수 있다.


운동장 사용때문에 1반~4반이 전쟁(?)을 하게 된다. 운동장의 노른자 전쟁.

손자병법, 지피지기면 백전불태, 유언비어, 아군, 적군 등의 어휘들도 알아가며 스며들게 공부할 수 있다.


현재 아이가 다니는 학교는 각 반마다 언제 운동장을 사용하는지 학교측에서 정해줬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 서로 의논하면서 방법을 모색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해봤다.


손자병법을 설명하기 위해 풀어쓴 이야기가 현재 아이들이 겪고 있는 일이여서, 아이가 읽었을 때 확 와닿을 것 같아서 아이의 반응이 기대된다.  


나의 첫 인문고전 01~08도 찾아서 읽어봐야 겠다.

r*****6 2025.09.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