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완벽주의와 타인의 시선에 얽매여 살아온 이들에게 전하는 해방의 메시지입니다. '해야만 하는' 숙제 같은 삶에서 벗어나, '하고 싶은' 것을 즐기는 축제 같은 인생으로의 전환을 위해 자신의 내면 목소리를 듣고, 용기 있게 도전하며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을 축하하는 법을 따뜻하게 제안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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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대가 되어서라는 글귀가 제일 많으니 50대 중반인 제가 공감가는 글이 많았답니다. ●사람은 자기 가족을 잃을 때마다 죽는다. -나의 일부가 죽으니, 살아 있는 일부를 아름답게 만드는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었다. .언젠가 나도 죽는 다는 사실을 즐겁고 생생한 삶을 산다 는 결단으로 연결하는 것이다. .가족의 죽음은 어쩌면 살아 있는 나의 삶을 더욱 빛나게 만드는 윤활유다. ●오십대가 되면 원하는 것과 되는 것은 별개라는 진리가 서서히 정체를 드러낸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좋은 복수란 똑같이 갚아주는 복수가 아니라 더 높고, 더 깊이 갚아주는 복수다. 복수는 안하면 속병이 생기고, 못 하면 탈이 생긴다. 진정한 복수는 안 하는 것이 아니라 잘하는 것이다. 신중하게 신나게 신명나게 삶을 살아야 됨을 알게 해주는 책. 여유.사유. 향유.공유의 삶을 같이 해보아요. 숙제도 축제임을 알게해 준 작가님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