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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반은 이끌어온 여자들의 이야기
"역사의 반은 이끌어온 여자들의 이야기" 내용보기
역사를 이끈 아름다운 여인들을 다 읽엇다. 원래는 조카에게 선물하기 좋은책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읽다보니 나도 흥미를 느꼈다. 잘알려져있던 여성의 삶은 다시 재조명했고 몰랐던 여인들도 종종 발견된다. 베트남의 쯩자매나 여성인권운동가들의 이름은 남자인 나에겐 무척 생소햇지만 그만큼 새롭고 흥미로왔다. 인물들도 주제별로 분류되어 있어 접근이 용
"역사의 반은 이끌어온 여자들의 이야기" 내용보기
역사를 이끈 아름다운 여인들을 다 읽엇다. 원래는 조카에게 선물하기 좋은책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읽다보니 나도 흥미를 느꼈다. 잘알려져있던 여성의 삶은 다시 재조명했고 몰랐던 여인들도 종종 발견된다. 베트남의 쯩자매나 여성인권운동가들의 이름은 남자인 나에겐 무척 생소햇지만 그만큼 새롭고 흥미로왔다. 인물들도 주제별로 분류되어 있어 접근이 용이헸고 무엇보다도 짧은 기사들속에 흥미로운 인물들을 그때그때 찾아볼수 있어 좋았다. 유익하고 재미잇는 책인거 같다. 여자들도 읽으면 좋겠지만 남자들도 읽으면 더 좋을책. 덩달아 세계사에 대한 지식도 쌓을수 있다 ㅎㅎ
d*****r 2005.07.28.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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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반은 여자. 역사를 이끌어온 힘의 반도 여자
"세상의 반은 여자. 역사를 이끌어온 힘의 반도 여자" 내용보기
역사속에는 수많은 위인들이 존재한다. 그런데 그 이름들은 대부분이 남자다. 위인전에 오르는 인물들의 비율만 봐도 그렇다. 하지만 세상의 반인 여자들이 인류의 역사속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냈다는 것을 말이 안되지 않은가? 이 책에서는 그런 역사속 여성들의 힘과 노력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잘알려진 여성 위인들의 모습도 소개하고 잘 몰랐던 여자들도 소개하
"세상의 반은 여자. 역사를 이끌어온 힘의 반도 여자" 내용보기
역사속에는 수많은 위인들이 존재한다. 그런데 그 이름들은 대부분이 남자다. 위인전에 오르는 인물들의 비율만 봐도 그렇다. 하지만 세상의 반인 여자들이 인류의 역사속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냈다는 것을 말이 안되지 않은가? 이 책에서는 그런 역사속 여성들의 힘과 노력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잘알려진 여성 위인들의 모습도 소개하고 잘 몰랐던 여자들도 소개하였다. 한국여자들이 많지 않아서 조금 섭섭하기는 하지만 다른 여성 인물사 책들과는 달리 서양중심이 아니라 중국이나 베트남 제 3세계 인물들도 다루어 주어 좋았다. 또 현대 여성들이 많이 나오는 점도 흥미로왔다. 역사의 히로인인 여성들의 모습을 발견하는 재미가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h*****i 2005.07.2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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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아름답다, 그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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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의 수많은(?) 여인들의 초상 중에   나의 눈길을 끌어 이 책을 사게 만든 여인은   다름아닌..마릴린 먼로   하지만 책을 읽다보니 그녀보다 더 드라마틱하고   운명적인 삶 앞에 강했던 여인들이 많아 흥미로웠던 책.   그녀들 대부분은 아름다움 만으로도 충분했을 존재였지만   타고난 재능이거나 두뇌로 남성들 못지않게 세상의 관심을   사로잡았던 팔방미인들
"정말로 아름답다, 그녀들" 내용보기

책표지의 수많은(?) 여인들의 초상 중에

 

나의 눈길을 끌어 이 책을 사게 만든 여인은

 

다름아닌..마릴린 먼로

 

하지만 책을 읽다보니 그녀보다 더 드라마틱하고

 

운명적인 삶 앞에 강했던 여인들이 많아 흥미로웠던 책.

 

그녀들 대부분은 아름다움 만으로도 충분했을 존재였지만

 

타고난 재능이거나 두뇌로 남성들 못지않게 세상의 관심을

 

사로잡았던 팔방미인들 이거나

 

명예와 권력의 노예로 전락하여 개인의 인생자체를 송두리째

 

바꿔놓은 것과 더불어 다른 이의 인생마저도 불행하게 만든 여인들.

 

 

난 여자이면서

 

이토록 여자의 삶에 애착을 갖는 이유는 무엇일까?

 

단순하고 평범한 나의 삶에 지친 것일까?

 

더 넓은 세상을 꿈꾸고 있는 것인지도..  

s****7 2010.08.17. 신고 공감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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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마음으로 읽기에 적당한 책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에 적당한 책" 내용보기
이런류의 책을 좋아해서 배송받고 기대감에 펼쳐들었다. 그런데 한챕터씩 읽어가면서 점점 이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용이 너무나 짧고 수박 겉핥기 식이라 신문에 연재하면 딱인 내용이겠네 했더니 주간지에 연재했던 내용을 책으로 다시 낸 것이었다. 주문하기 전에 미리 알았거나 서점에서 책을 들춰봤다면 아마 안샀을거다. 우선, 한 챕터당 4~5페이지 정도 되는데 그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에 적당한 책" 내용보기
이런류의 책을 좋아해서 배송받고 기대감에 펼쳐들었다. 그런데 한챕터씩 읽어가면서 점점 이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용이 너무나 짧고 수박 겉핥기 식이라 신문에 연재하면 딱인 내용이겠네 했더니 주간지에 연재했던 내용을 책으로 다시 낸 것이었다. 주문하기 전에 미리 알았거나 서점에서 책을 들춰봤다면 아마 안샀을거다. 우선, 한 챕터당 4~5페이지 정도 되는데 그림이 많이 들어가 있고, 첫페이지와 끝페이지 반 정도는 작가가 생각을 써놓아서 실제 그 여성의 삶에 대한 내용은 정말 대략적인 소개 정도에 지나지 않게 된다. 내용이 짧은 것도 마음에 안드는데, 가뜩이나 짧은 내용에 작가 개인적인 생각과 함께 이 여성의 삶을 보면서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내용을 교훈적으로 느껴야하는지 등의 글이 작가의 관점을 강요받는 듯해서 별로 좋지 않았다. 이 책은 대충 역사속에 이런 여성들이 있었고, 어떤 사람이었구나를 가벼운 마음으로 잠깐씩 읽기에 적당한것 같다. 그 여성과 관련된 그림도 서너장씩 삽입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다.
p*****6 2006.01.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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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이끈 아름다운 여인들 (김정미)
"역사를 이끈 아름다운 여인들 (김정미)" 내용보기
역사를 이끈 아름다운 여인들 (김정미)우리는 누구나 어머니의 위대한 삶을 존경한다. 수많은 사람을 살해한 흉악범 조차도 자신의 어머니 앞에선 참회의 눈물을 흘리게 된다.  이 책에는 단순히 위대한 어머니를 초월한, 세상을 바꾼 50여명의 여인들이 등장한다. 남성과 달리 특유의 유전자 때문인지 앞에 나서기를 주저하며 뒷전에서 묵묵히 역사를 바꿔왔던 것이 여성이다.  세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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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이끈 아름다운 여인들 (김정미)


우리는 누구나 어머니의 위대한 삶을 존경한다. 

수많은 사람을 살해한 흉악범 조차도 자신의 어머니 앞에선 참회의 눈물을 흘리게 된다. 

 

이 책에는 단순히 위대한 어머니를 초월한, 세상을 바꾼 50여명의 여인들이 등장한다. 남성과 달리 특유의 유전자 때문인지 앞에 나서기를 주저하며 뒷전에서 묵묵히 역사를 바꿔왔던 것이 여성이다. 

 

세상의 절반을 차지하는 여성. 그녀들은 인류의 역사에서 반절, 아니 아마도 그 이상의 역할을 해왔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세상의 영웅은 마치 남성들만이 있는 듯이 현대인들을 세뇌하고 있다. 

 

어머니 이외의 여성에게는 큰 의미를 갖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이 책은 묵직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물론 어떠한 방식으로든 이 책에서 등장하는 여성들은 세상을 바꾸는 데, 의미 있는 족적을 남겼다. 

 

이 책에 등장하는 위대한 여성의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1부에 나오는 여성들만) 

 

태양의 딸, 최초의 이집트 여성 파라오 '하쳅수트'

팜므파탈? 혹은 지략가 '클레오파트라'

베트남의 국민영웅 '쯩자매'

카리스마로 이룩한 통일의 기초 '선덕여왕'

위기를 기회로 '이사벨 1세' 

권력에 사로잡힌 포로 '카트린 드 메디시스'

가장 불행했던, 가장 훌륭했던 '엘리자베스 1세'

불꽃의 인생 '메리 스튜어트'

노회하고 전략적인 정치가 '마리아 테레지아'

민초들을 피 말린 열정 '예카테리나 대제' 

해가 지지 않는 나라의 소박한 여왕 '빅토리아 여왕' 

나라까지 망쳐버린 욕심과 사치 '서태후' 

 

 

 

 

역사 속에 그 흔적을 아로새긴 이들 여성들과 만나면서 그녀들의 인생과 업적, 또 그녀들의 여성으로서의 고뇌들을 재발견하고, 공감하고 영향받았다. 

 

그녀들로 인해 한 개인으로서의 삶뿐만 아니라 역사를 이끌어가는 한 축인 여성의 위치와 입장, 그리고 앞으로의 가야할 길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보기도 했다. 

 

이 책에 소개된 50여명의 여성들은 역사를 이끌어간 여성들의 극히 일부분일 뿐이다. 더 많은, 더 다양한 분야에서 역사를 이끌어가는 축이 되고 힘이 되고 도화선이 되는 많은 여성들이 있다. 기회가 닿는다면 그녀들의 인생도 만나고 싶다. 

 

- 본문 중에서-


d*****3 2013.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증이 아쉬운...
"고증이 아쉬운..."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며 고증이 제대로 되었나 의심스러운 부분들이 있다. 특히 선덕여왕인가?...이 책을 읽은지 한참 되었기 때문에 기억이 정확히 나지는 않는다...암튼 역사스페셜의 내용과 달랐다. 독자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TV로도 제작되었고 야사 중심이 아닌 역사스페셜의 내용이 더 믿을만한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이 책 내용의 주인공들의 대부분은 이미 다른 서적들을 통해 알려진
"고증이 아쉬운..."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며 고증이 제대로 되었나 의심스러운 부분들이 있다. 특히 선덕여왕인가?...이 책을 읽은지 한참 되었기 때문에 기억이 정확히 나지는 않는다...암튼 역사스페셜의 내용과 달랐다. 독자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TV로도 제작되었고 야사 중심이 아닌 역사스페셜의 내용이 더 믿을만한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이 책 내용의 주인공들의 대부분은 이미 다른 서적들을 통해 알려진 인물들이다. 따라서 별로 신선할 것도 없다. 그저 한 시대를 풍미한 전세계 여성들의 삶을 요약한 정도...그리 큰 의미를 갖기는 힘들 것 같다.
c*******e 2007.0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