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남자의 참을수 없는 유혹" 의 저자는 책속에서 건강한 남자가 경험할수 있는 많은 경우를 소개하고, 참 기독인인이 바르게 살기위해 어떻게 노력해야하는지 대안까지제시한 책, 베스트셀러로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을때 어떤 사명감으로 아내 스티븐에게 "모든 여자의 들키고 싶지 않은 욕망" 을 써 보라는 권유를 받고 끝까지 정독하며, 여자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하고 글을 이어간다. 여자는 남자들이 격는 육체적 정욕은 상대적으로 적지만, 정서적으로 의지할 이성을 찾고, 자신을 인정할 남자를 갈구하는.... 내면을 사례와 함께 나열한다. 감정은 물과같이 흐르는 것이기에, 오늘 이 남자가 끌렸다가, 내일 이 남자가 끌릴수도 있다, 이런 감정은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자신은 미혼인데, 상대방은 기혼이거나 나도 기혼이고 상대방도 기혼인, 즉 이뤄질수 없는 사이에서의 친밀함은 처음부터 멀리하라는 말. 이뤄져서는 안되는 사람과 육체적 관계를 하지 않았다고 해서, 정서적으로 하나됨이 인정받을수 있는가, 그럴수 없다. 정서적으로 하나가 되었다믄 말은 모든 생각이 상대방으로 온몸을 감쌌다는것인데 이런 경우, 둘만 있는 공간이나 상황이되면 언제든 "관계" 가질수 있는, 바람직 하지 않은 관계인것이다. 정서적으로 하나가 되어도 될 사람, 미래를 함께할 사람과 교류하고, 남편이 있다면 명심할 것은 남자는 육체적 욕망을 얻기 위해 여자를 사랑하고, 여자는 사랑을 얻기위해 육체를 허락한다는것... 나자든 여자는 나중심으로 생각하기 쉬운데 상대방이 무엇을 바라는지 그것을 채워주면 내가 원하는건 자연스럽게 얻을수 있다는것을 명심할것. 육체적 관계만으로 남자들이 충분한 만족을 얻을수 없듯이, 정서적인 만족만으로 여자도 충분한 만족을 얻을수 없다, 둘이 조화를 이룰때 충족될수 있는 만족이 있다. 아내가 육체를 허용하지 않으면 남편은 어디서 만족을 얻으며, 남편이 아내에게 정서적으로 깊은 대화를 하지 않으면 아내는 어디서 깊은 신뢰를 쌓겠는가? 믿음의 가정이 화목하도록, 서로를 베려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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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도 남자들과 같은 것을 겪는다고? 사실 의문이 많이 든다.... 정말 여자들도 남자들 만큼 유혹을 많이 받는지? 이책은 어느정도는 외국문화에 초점을 맞춘것같다.
아직 내가 여자들을 잘못 이해하는 것같지만.. 아직까지 아는한은 기본적인 허영심과 게을음이 주가 된다고 들었는데 정말 이책처럼 겪는다면 나역시 몸가짐을 바르게 해야하겠다.
부분적으로 여자들에대해 이해할수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