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남 2인조 애장판'은 'GTO'의 주인공 오니즈카 에이키치의 고교 시절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만화입니다. 최강의 불량 콤비를 꿈꾸는 오니즈카와 단마 류지의 좌충우돌 학원 생활과 기상천외한 사건들이 폭발적인 웃음과 시원한 액션을 선사합니다. 불량 학생들의 이야기지만, 우정과 사랑, 꿈에 대한 순수한 열정이 담겨 있어 진한 감동을 주기도 합니다. 애장판은 원작의 재미를 고스란히 담아내면서도 소장하기 좋은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팬들에게 큰 만족감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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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폭 콤비, 오니즈카 에이키치와 단마 류지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다룬 상남 2인조 애장판 입니다. 이번 13권에서는 학교 안팎의 여러 많은 문제아들로 인하여 오니즈카 에이키치와 단마 류지는 예상치 못한 난관에 직면하게 되기도 하고, 더불어 새로운 라이벌의 등장으로 어려운 상황에 빠지게 됩니다. 과연 이 위기들을 어떻게 헤쳐나갈것인지 무척 흥미롭고 기대가 되었던 시간이였습니다. 시원시원한 액션장면들과 유쾌한 유머, 그리고 가슴 뭉클한 드라마가 이 만화의 매력인듯 싶습니다. |
| 이 만화는 정말 딱 80년대에서 90년대 학원폭력물과 당시 학교의 문화를 어느정도 반영한 모습이라 한국과는 다르지만서도 무언가 익숙한 모습을 볼수 있다. 특히 일본 폭주족의 모습은 일본만의 반항기 넘치는 당시 시대상을 잘보여주고 있다 |
| 아주 오래된 작품이라 책상태를 장담하지 못했는데 그래도 다행히 양질의 책이 배송되어 참 다행이라 생각하며 읽어보았습니다ㅎ 가격도 착해서 전권 구매하기에도 부담이 적네요 후지사와 토루 작가님의 작품 상남 2인조 애장판 13권 리뷰였습니다 |
| 후지사와 토오루 작가의 상남 2인조 애장판 13 리뷰입니다. 작가는 뭐니뭐니해도 GTO의 작가로 유명했죠. 상남2인조는 주인공 오니즈카 에이키치(영길)의 고등학교 귀폭, 폭주족 시절의 이야기로 우리나라와 정서차이가 나지만 친구들과의 우정, 사랑같은 것을 코믹하게 잘 그린 명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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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품이 왜 19금인지는 이해가 안되지만 정말 잼있는 작품입니다. 그때는 참 학원물이 인기가 많았네요.. 요새는 이런 학원물이 잘 안나와서 아쉽기도 하네요... 지금 보면 좀 유치한 맛이 있는것도 사실이지만 그때의 갬성을 작극하는 이런 레트로작품들은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 이후에 이어지는 gto도 최고죠..두 작품 모두 읽어보기를 적극 추천합니다. 요즘 코로나떄문에 집에만 있기사 너무 갑갑했는데..이런작품하나 잡고 읽으면 하루를 알차게 보내는거 같아서 너무 좋네요...ㅎㅎㅎ 시간이 너무 잘 갑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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