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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괜찮은데 아직 만화를 그리는 능력이 부족한 작가 작품이 매끄럽게 느껴지지 않고 좀 끊기는 느낌이 든다. 좋아하는 소재라서 다음권을 구매하긴 할 거지만 역량이 부족한 느낌이 많이 드는 작품 이번 작품보다는 다음 작품을 기대해봐야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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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로코인데, “아 이거 또 마음 쓰이네” 하는 포인트를 되게 잘 건드림. 3권은 분위기가 더 연애 쪽으로 확 들어오는 권이라서, 읽는 내내 표정이 자꾸 바뀌더라. 겉으로는 쿨한 척하면서 속으론 신경 쓰이는 감정들… 그거 숨기려는 순간들이 진짜 현실적이어서 더 재밌었음. 특히 “라이벌 기운” 같은 사건 하나 던져놓고 인물들 반응을 계속 굴리는 방식이 좋아. 과하게 드라마틱하게 가지는 않는데, 대신 잔잔하게 신경 긁는 긴장감이 있어서 다음 권 바로 찾게 된다. 로맨스 만화 좋아하면 3권이 딱 “이 시리즈 맛 들어가는 지점” 느낌임. |
| 긴장감 있는 이야기 흐름 및 미스테리 요소가 있는 쿼츠의 왕국. 왕국 악마 여신 제1왕자 등 복합적인 설정들이 겹쳐 있으므로 앞으로의 전개에 미스터리성 반전 가능성을 기대하게 만든다 다만 전개가 다소 단절되는 느낌이 있는데 흐림이 자연스럽게 이어지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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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츠의 왕국 3권입니다. 왕궁에서 재판이 치뤄지는데 국왕이 직접 출석하여 블루와 마주하게 됩니다. 국왕은 블루에게 나라를 사랑하느냐고 묻고, 나라를 사랑한다면 나라를 위해 죽으라고 말합니다. 그 때 왕자가 등장하여 과거에는 백성이 자유롭게 마법을 쓸 수 있는 시대가 있었다며 블루를 옹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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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HAT 작가님의 작품인 쿼츠의 왕국 3권을 구매를 했습니다. 간단하게 구매 후기를 남겨보는 리뷰입니다.ㅋ 일단은 구매해서 가볍게 보려고 했는데.. 좀 더 생각없이 봐야 술술 읽히는듯 하네요.ㅋ 3권까지 구매했는데 계속 구매예정이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