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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
"시즌 2..." 내용보기
시즌1의 마지막와 시즌2의 첫 번째는 이어집니다. 시즌2는 시즌1보단 지루한 감이 있습니다. 몇몇 장면은 졸면서 봤습니다.. 시즌2에서 감동적인 장면은 극장판 슈퍼맨의 주인공 크리스토퍼 리브가 나온다는 겁니다. 별것 아니지만 왠지 모를 감동을 받았습니다.. -o-)a 최근에 안 사실인데, 극장판 슈퍼맨3의 라라 랭 역할의 배우가 스몰빌에서 클락 켄트의 엄마라는 사실입
"시즌 2..." 내용보기
시즌1의 마지막와 시즌2의 첫 번째는 이어집니다. 시즌2는 시즌1보단 지루한 감이 있습니다. 몇몇 장면은 졸면서 봤습니다.. 시즌2에서 감동적인 장면은 극장판 슈퍼맨의 주인공 크리스토퍼 리브가 나온다는 겁니다. 별것 아니지만 왠지 모를 감동을 받았습니다.. -o-)a 최근에 안 사실인데, 극장판 슈퍼맨3의 라라 랭 역할의 배우가 스몰빌에서 클락 켄트의 엄마라는 사실입니다. 극장판과 연계해서 보면 왠지 모른 친근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시즌2에서도 드래곤볼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는데, 그건 클락이 지구에 온 이유입니다. 드래곤볼에서 손오공(카카로트)는 지구를 멸망 시키기 위해서 보내졌는데, 스몰빌 시즌2에서는 클락 켄트(카엘)는 지구인들을 지배하기 위해서 보내졌다고 나옵니다. 조금은 지루하지만 여전히 재미있습니다. 이런 류의 영화를 좋아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고, 시즌1을 봤다면 당연히 시즌 2도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스몰빌은 시즌5 까지 제작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스몰빌 모든 시즌을 다 본 후, 루이스 앤 클락과 극장판 슈퍼맨을 다 볼 예정입니다. ^^
k*****0 2005.08.3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