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걸 알게된 것은 tv의 한 채널에서 보았다..그때가 벌써 3년전이라니..세월이란 참 빠르다.그때 이걸 보고 다시 볼 기회는 없는 듯 싶었는데 기억속에서 묻혀져 가고 있다가 이게 dvd로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 당시엔 가격이 비싸 살 엄두도 못 내었는데, 한달전쯤 구입을 했고 이제서야 리뷰를 작성중이다. 그동안 감상 좀 하느라..;; 일단 너무 기대했었을까? 음성언어는 영어와 포르투갈어만 지원되고 자막도 제대로 다 넣지도 않은 듯 하다..20편인가? 거기서 보면 you know 이말이 영어 자막엔 나오지 않는다. (나만 그런가? 사시고 보신 분들 확인 좀...) 간단한 말이라서 뺏는지 몰라도 영어공부를 재미있게 하려고 사신분들이 보면 하나라도 빠지면 이상한 느낌이 드는...나 역시 영어듣기를 위해서 산 거도 이유 중 하나이다. 내용이야 내가 푹 빠질 수 있는 거 였으니...아니면 애당시초 사지도 않았다. 그리고 6번째 cd에선 이제 음성언어가 영어만 있고 자막언어도 영어 한국어 짱께로 밖에 나오지 않는다. 그 전 cd와는 또 다른 현상이다..왜 이거는 자막언어를 줄였는지 알고 싶다. 좋은 점 중 하나가 스페인어라는 자막도 있어서 괜찮았는데...(가만 보자 포르투갈어도 자막에 있었던가? 아직 영어로만 봐서 잘 모르겠다. 알아보고 꼬리로 달아 놓겠음..) 내심 머 이상한거 없겠지 하면서 구입했지만 영어대사 하나 빠진걸로 바로 실망감이다..담편에서는 세심한거도 빠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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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작품임에 틀림없다 시즌1을 구입하고6개월이 지나도 후속 시즌이 들어오지 않는것에 견주면zz 교환도안되고 출시도 안되니 그게무슨 시즌 드라마인가.... 아무리 기다려도 나올예정이없으니 ... 워너브러더스에 문의해도 답이 제대로없으니 구입을 희망하시려는 분들은 신중히 생각하시길... |
| 미국 드라마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이제는 누구나 알고있는 CSI.. 그 CSI 를 제작한 제리 부룩하이머라는 이름을 보고 선택한 시리즈입니다. 현재도 방송중이고 케이블 tv 에서도 방영을 해줬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갑자기 미국 드라마에 불이 붙어..그리고 솔직히 컴 앞에서 다운받을 시간과 정성이 없어 세일기간에 과감히 선택했는데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등장인물 하나하나가 살아 숨쉬고 있고 정말 절묘한 캐스팅입니다. 반전도 있고 뻔한 이야기도 있지만.. 실종된 사람 (흔히 얘기하는 납치도 있고 범죄사건에 연루되었을수도 있지만) 을 찾아내는 FBI 실종담당팀의 이야기입니다. 카리스마 넘치는 팀장인 잭, 능력있는 낙하산 요원 마틴, 그리고 차분한 요원 비비안, 금발의 미녀 사만다, 그리고 껄렁해보이는 데니까지 한팀으로 이루어져 실종된 사람의 흔적을 쫓아 그들을 찾아내는 수사대랍니다. 참, 적절한 캐스팅이라는 생각을 보면서 내내 했는데요.. 특히 차분한 마틴과 껄렁한 마틴의 조화..환상입니다 ㅎㅎ 주말밤 꼬박 새며 시리즈 다 봤습니다 ^^;; 9/11 을 다룬 시리즈와 그때문에 억울하게 몰린 아랍계 의사의 이야기까지.. 뭉클하고 가슴 아프고 놀랍고 또 진실한 삶의 모습을 그리려고 노력한것 같습니다. 다음 시즌 열심히 기다리고 있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