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의 클래식한 매력부터 감성 넘치는 핫플레이스까지 생생한 사진과 글로 담아내 읽는 내내 설렜습니다. 동선 짜기 좋은 지도와 알짜배기 팁이 가득해 여행 내내 손에서 놓지 못했네요. 런던 여행을 꿈꾸거나 준비하는 모든 분에게 완벽한 나침반이 되어줄 책입니다. |
|
7월 런던여행으로 인해 구매했어요. 오늘부터 열심히 보고 도움받고 싶네요. 벌써 기대만땅입니다. 프렌즈 시리즈 런던,오사카,다낭 등등 여러 시리즈 구매해서 도움받고 자유여행 너무 즐거이 다녀왔습니다. 자유여행 필독서는 프렌즈 시리즈 인거 같아요. |
|
프렌즈 런던은 관광지와 맛집 정보가 자세하게 담겨 있어 여행 준비에 정말 도움이 되었다. 지도와 사진이 보기 편하고, 설명도 친절해서 런던 여행이 더욱 기대되고 설레는 책이었다. 다녀와서도 다시 한 번 보면 더욱 이해가 잘 된다. 런던 여행은 프렌즈 강추! |
|
개인적으로는 해외여행을 갈 때, 그 지역에 대한 여행책을 꼭 사는 편입니다. 런던 가이드북으로 프렌즈를 골라봤는데.. 개인적으로는 많이 아쉬웠네요. 일단 정보들이 자세하지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예약을 하고 가는게 좋은 랜드마크에 '예약하고 방문하는게 좋다' 이렇게 써있는게 다일 때가 많습니다. 며칠전에 어디서 예약을 한다거나, 예약비는 얼마라거나.. 하는 부분은 알려주지 않고요. 숙박하지 좋은 지역 정보가 매우 짧게 덩어리로 나와있을 뿐, 자세한 정보는 없고.. 음식점 추천에서 어느 메뉴가 유명하다거나 하는 부분도 없고요. 가이드북으로써 상세한 면들이 아쉬워서 결국 다시 정보를 찾아보게 되더라고요. 책을 살 필요가 있었나? 싶은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