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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성장과 생존을 위한 생존전략
"지속가능한 성장과 생존을 위한 생존전략" 내용보기
저자는 일본기업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기업문화와, 잃어버린 30년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생존을 위한 기업의 변화를 통해, 우리 기업에게 지속가능한 성장과 조직을 위한 핵심키워드와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먼저, 일본의 근대화와 성장의 과정에서 일본기업이 가진 가장 큰 전략을 ‘좋은 것은 흡수하고, 더 좋게 만든다’라는 독특한 특징을 이야기하면서, 일본의 다양한 기업의 성장을
"지속가능한 성장과 생존을 위한 생존전략" 내용보기
저자는 일본기업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기업문화와, 잃어버린 30년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생존을 위한 기업의 변화를 통해, 우리 기업에게 지속가능한 성장과 조직을 위한 핵심키워드와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먼저, 일본의 근대화와 성장의 과정에서 일본기업이 가진 가장 큰 전략을 ‘좋은 것은 흡수하고, 더 좋게 만든다’라는 독특한 특징을 이야기하면서, 일본의 다양한 기업의 성장을 통해, 기업이 가진 특징으로, 1) 전 직원이 이해할 수 있는 회사의 경영 이념, 2) 경영 이념을 구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 3) 현재가 아닌 미래를 위한 지속가능한 인류애적 요소를 이야기하면서,  일본기업이 가지고 있는 공통적인 생존전략으로 제품의 국산화, 장기적 투자와 개선활동,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협력을 위한 노력, 전문성을 중시하는 경영 구조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일본기업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전략과 공통의 생존전략을 우리도 익히 알고 있는 대표적인 일본기업의 예로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소니와 후지필름 같은 기업의 기존 산업에서 탈피하는 노력, 일본제철과 신에츠 화학공업 처럼 기술력을 바탕으로 하는 산업의 독점, 이토추상사와 다이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산업의 주도, 니토리와 코마츠 제작소와 같은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가치 창출, 스노우파크와 하마노 제작소의 커뮤니티 기반 시장 확장을 이야기한다.
이러한 일본기업의 특징을 기반으로, 저자는 여섯가지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1. 회사 비전을 명확하게 세우고, 방향을 제시하라2. 과감한 판단과 신속한 실행을 위한 결단과 책임질 수 있는 리더의 필요
3. 지속적인 경쟁우위를 위한 핵심인재의 채용과 교육
4. 기업의 윤리경영과 지속적 개선을 위한 노력
5. 다양한 리스크를 확인하고, 대응 및 관리
6. 불확실성과 리스크를 극복하기 위한 외부와의 협력
 등의 전략을 일본기업을 통해, 도출하고 독자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일본기업을 통해, 잃어버린 30년을 극복하는 모습을 통해, 한국기업에게 시사점을 주고 있고, 독자에게 앞으로 급변하는 경영환경속에서 생존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c******1 2025.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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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것만 흡수하자!
"좋은 것만 흡수하자!" 내용보기
지금 우리나라는 경제 갈림길에 있습니다..지난 30년을 잃어버린 일본처럼 기나긴 침체를 시작하눈 초입일것인가.아니면 반면교사 삼아 변화에 대한 열린 마음과 적극적인 수용을 바탕으로 혁신을 일으켜 나아갈것인가...그 해답은 이책에 있습니다.
"좋은 것만 흡수하자!" 내용보기
지금 우리나라는 경제 갈림길에 있습니다..
지난 30년을 잃어버린 일본처럼 기나긴 침체를 시작하눈 초입일것인가.
아니면 반면교사 삼아 변화에 대한 열린 마음과 적극적인 수용을 바탕으로 혁신을 일으켜 나아갈것인가...
그 해답은 이책에 있습니다.
o*****4 2025.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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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좋은 것은 흡수하라
"[서평] 좋은 것은 흡수하라" 내용보기
- 본 서평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요즘 '일본에서 배우자'는 책이 굉장히 많이 보인다. 비단 경제 뿐만 아니라 트렌드, 문화, 생활, 건강 등 다양한 주제에서 일본의 선례를 참고하자는 내용들이다. 미국과 자유민주주의 이념을 같이 하면서도, 삼면 또는 전체가 바다와 면한 지리적 구조, 중국이라는 또다른 강대국과
"[서평] 좋은 것은 흡수하라" 내용보기

- 본 서평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요즘 '일본에서 배우자'는 책이 굉장히 많이 보인다. 비단 경제 뿐만 아니라 트렌드, 문화, 생활, 건강 등 다양한 주제에서 일본의 선례를 참고하자는 내용들이다. 미국과 자유민주주의 이념을 같이 하면서도, 삼면 또는 전체가 바다와 면한 지리적 구조, 중국이라는 또다른 강대국과 인접한 지정학적 특성, 수출주도형 경제구조, 고령화에 접어든 인구구조 및 낮은 출산율로 인한 인구감소 등등 너무나 비슷한 점이 많아서일것이다.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유사한 점을 많이 가지면서도 우리보다 2-30년 앞서 간 일본을 보고 타산지석으로 삼는 것은 꼭 필요한 일로 생각된다.

이번에 읽은 '좋은 것은 흡수하라' 또한 일본을 보고 배우자는 책이다. 특히 기업 측면에서, 일본의 잃어버린 30년과 같은 경제 불황과 여러 부정적인 여건 속에서도 지속 성장을 이어오고 있는 15개 기업의 생존 전략을 분석해 혁신과 경영의 본질을 탐구한 책이다. 구체적으로는 후지필름, 소니, 신에츠 화학공업, 니토리, 스노우피크 등 다양한 기업 사례를 바탕으로 경영전략, 구조조정, 기술 혁신, 사회적 가치 창출, 니치마켓 공략 등 다각도의 생존 전략을 입체적으로 분석했다.

책 속에는 다양한 기업에 관한 흥미로운 내용이 많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소니가 가장 인상깊었다. 소니는 과거 워크맨으로 알려져 CD 플레이어, TV, VAIO 노트북 등 여러 시대를 풍미한 다양한 제품들로 잘 알려져 있다. 그렇게 일본 제조업의 거성이었던 소니가 최근 가장 핫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어떻게 그동안의 제조업 중심에서 컨텐츠와 오디오로 방향을 전환했는지 세세히 알 수 있었고, 생각보다 뼈를 깎는 수많은 노력이 있었기에 혁신이 가능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

최근 내수, 소비, 산업구조 측면에서 국가적 위기 상황이라는 말이 자주 들린다. 이럴때일수록 창의력을 발휘해야겠지만, 한편으론 주변 사례를 참고해 타산지석, 온고지신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다. 그런면에서 이시점 가장 필요한 지침서가 아닐까 싶다. 적극 추천하고 싶다.

#좋은것은흡수하라 #김지유 #시크릿하우스 #일본경제 #생존전략 #경영철학 #혁신 #조직문화 #인재경영 #기업사례 #장기불황 #경제위기 #변화관리 #니치마켓 #사회적가치 #카이젠 #채성모 #채손독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r****n 2025.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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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것은 흡수하라
"좋은것은 흡수하라" 내용보기
#좋은 것은 흡수하라#김지유 #시크릿하우스매 번 이번해는 경기가 좋지 않다는 말을 하게 됩니다.특히 최근엔 계엄과 탄핵, 계속되는 원화 가치의 하락, 내수 부진,고금리,고물가, 고부채의 삼중고, 경제 둔화조짐으로 해외 투자자들의이탈, 청년 실업률의 급증 등한국경제가 경기침체속에 여전히허덕이고 있습니다.그럼 이웃에 있는 일본은 어떨까요2024년 이후 일본 대기업들의 영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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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것은 흡수하라
#김지유 
#시크릿하우스

매 번 이번해는 경기가 좋지 않다는 
말을 하게 됩니다.
특히 최근엔 계엄과 탄핵, 
계속되는 원화 가치의 하락, 내수 부진,
고금리,고물가, 고부채의 삼중고, 
경제 둔화조짐으로 해외 투자자들의
이탈, 청년 실업률의 급증 등
한국경제가 경기침체속에 여전히
허덕이고 있습니다.

그럼 이웃에 있는 일본은 어떨까요
2024년 이후 일본 대기업들의 
영업이익 상승, 닛케이 지수 사상 
최고치라는 뉴스가 들리면서 
다시 일본은 경제성장이 오름세로 
치솟고 있습니다.

저자는 우리가 일본의 잃어버린 30년과
같은 상황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는
한발 먼저 경험한 일본의 사례를 보고
대비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본 기업들의 성공사례와 
혁신적인 경영 방식을 연구하고
한국과 일본의 기업 문화를 비교하면서
우리가 배울 점은 배워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 책의 제목 <좋은 것은 흡수하라>는
일본의 사상가 <마루야마 마사오> 의
사상적 토대를 집약해 보여줍니다.
이 사상적 토대는 현재까지도 일본의
경제 구조와 기업들의 생존전략에
깊은 영향을 주고 있어요

일본은 80년대 장기 불황 속에서도
일본 기업들은 좋은 것을 흡수하는 
사상적 토대를 바탕으로 다양하고 
유연한 사회적 구조 아래 각자의 생존
전략을 펼치고 그들의 혁신적인 전략과
독특한 경영 철학을 통해 위기를 극복
하고 부를 축적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후지필름 이라는 이름이 이제는
기억속에서 사진을 찍고 인화했던
그 시절을 떠오르게 됩니다.
지금은 디지털카메라와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필름이 따로 필요하지 않는데
어떻게 디지털시대에서도 굳건히 
후지필름은 일본에서 자리매김하고 
있을까요?

더군다나 작년 2024년 기준으로 창업
이래 최대 매출을 내는 놀라운 기업으로
탈바꿈하였다는데 그 생존을 넘어
매출 신장을 가져온 후지필름의 전략은
무엇이었을까요?

소니 하면 떠오르는 워크맨과 플레이
스테이션. 가전 사업에서 망했다고
생각했는데 2023년 기준 순 이익만 
10조원이라는 실적을 달성한 회사의
저력은 무엇이었을까요?
소니는 무엇을 했길래 이렇게 폭발적인
이익을 내고 가고 싶은 회사 순위에서
상위권에 드는 생존 전략은 무엇일까요?

이 책은 일본에 진출하고자 하는 
한국기업, 취업하고자 하는 유학생들,
또 사업을 지속 가능하게 이끌고싶은
이들에게 다각도로 벤치마팅할 수 있는
사례와 힌트를 주고 있습니다.

저자가 연구한 기업 돗판부터 시작해
15개의 기업들을 소개하고 
그들이 어려운 경제불황과 위기속에서
어떻게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해왔는지
그들의 생존전략을 파헤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시작으로 좋은 것을 흡수하라
2탄도 나올 거 같습니다~^^

우리는 일본의 장기적 사고와 기술
중심주의는 흡수하되 보다 유연하고 
역동적인 의사결정구조를 결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적극성과 
일본의 안정성을 균형있게 조화시키는 
전략이 요구되기도 합니다.

일본 기업의 경험을 무조건적인 모방이
아니라 비판적 학습의 대상으로 
접근해서 우리도 그들에게서 
<좋은 것만 흡수할 수있도록>
해야하지 않을까요?


YES마니아 : 로얄 b****2 2025.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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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불황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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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일본 기업 15곳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불황과 위기 속에서 어떻게 생존했는지를 다룹니다. 잃어버린 30년이라 불리는 일본의 긴 침체기를 통과하며 어떤 기업은 사라졌고, 또 어떤 기업은 오히려 변신에 성공했습니다. 후지필름 같은 사례는 많이 알려져 있지만, 덜 유명한 중소기업의 이야기도 흥미롭게 담겨 있어 읽는 내내 여러 생각이 스쳤습니다.저자가 말하는 ‘흡수’라는 태
"경제 불황 극복" 내용보기

책은 일본 기업 15곳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불황과 위기 속에서 어떻게 생존했는지를 다룹니다. 잃어버린 30년이라 불리는 일본의 긴 침체기를 통과하며 어떤 기업은 사라졌고, 또 어떤 기업은 오히려 변신에 성공했습니다. 후지필름 같은 사례는 많이 알려져 있지만, 덜 유명한 중소기업의 이야기도 흥미롭게 담겨 있어 읽는 내내 여러 생각이 스쳤습니다.


저자가 말하는 ‘흡수’라는 태도는 그저 흉내 내기가 아닙니다. 우리 환경에 맞게 걸러내고, 다시 가공해서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비로소 힘이 된다고 합니다. 이 부분이 특히 공감되었습니다. 현장에서 사업을 하다 보면, 외부의 좋은 사례를 접했을 때 그대로 적용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업종 특성, 규모, 지역적 조건까지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선택적으로 받아들이고 우리 상황에 맞게 변형한다면 충분히 의미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불황이라는 단어가 더 이상 뉴스 속의 이야기가 아니라 현실로 다가와 있기 때문에 한동안 마음이 무거워졌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지금이라도 할 수 있는 변화가 무엇일까’ 곱씹어 보게 되었습니다. 기술을 새롭게 시도하는 일일 수도 있고, 기존 고객에게 더 세심하게 다가가는 방식일 수도 있겠습니다.


오늘 하루의 기록을 남기며 다시 마음을 다잡습니다. 좋은 것은 흡수한다는 단순하지만 묵직한 문장이 머릿속에 오래 남습니다. 위기의 시기일수록 필요한 태도는, 아마도 이 문장에 담겨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w****6 2025.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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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것은 흡수하라, 김지유
"좋은 것은 흡수하라, 김지유" 내용보기
경제 불황과 위기를 넘어 지속 가능한 생존 전략'이길 수 없다면 친구가 되라'에 더해, 모든 것을 흡수하고,그들을 이길 수 있도록 일본만의 방식으로 발전시키는 사상이문장에 함축되어있다. 이러한 사상적 토대는 현재까지도일본의 경제 구조와 기업들의 생존전략에 깊은 영향을 주고있다.돗판은 과거에 안주하지 않고, 핵심 기술을 끊임없이 확장하고다각화하며, 유연하고 포용적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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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불황과 위기를 넘어 지속 가능한 생존 전략

'이길 수 없다면 친구가 되라'에 더해, 모든 것을 흡수하고,
그들을 이길 수 있도록 일본만의 방식으로 발전시키는 사상이
문장에 함축되어있다. 이러한 사상적 토대는 현재까지도
일본의 경제 구조와 기업들의 생존전략에 깊은 영향을 주고
있다.

돗판은 과거에 안주하지 않고, 핵심 기술을 끊임없이 확장하고
다각화하며, 유연하고 포용적인 기업 문화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외부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함으로써
변화무쌍한 현대 사회에서 성공적으로 살아남은 모범 사례라고
할 수 있다.
- 핵심 기술의 끊임없는 확장과 다각화
- 창의적이고 포용적인 기업 문화 혁신
- 지역 및 외부 협력을 통한 지속 가능한 상생 비즈니스 모델 구축

소니는 작은 스타트업으로 시작하여 수많은 실패와 위기를
겪었지만,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했다.
그들은 단순히 제품을 만드는 것을 넘어, '꿈과 호기시므로 미래를
열고, 다양성을 통해 더 나은 것을 창조하며, 성실성과 책임 있는
행동으로 신뢰를 얻는다'라는 소니의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 선견지명과 도전 DNA
- 과감한 사업 재편과 개방적 기업 문화
- 기술과 콘텐츠의 시너지

레조낙의 전략은 명확하다. 삼성이나 TSMC 처럼 웨이퍼에
회로를 새기는 '전공정'의 왕좌를 노리는 대신, 칩을 자르고
붙이고 포장하는 '후공정' 분야의 절대적 지배자가 되겠다는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이 가장 잘하는 것에 모든 역량을 
집중했다.

그 핵심에는 '공동창업형 인재' 육성과 '모야모야(모락모락) 회의'가
있다. 이는 직원들이 가진 모호하고 답답한 고민을 직접 듣고
해결하며,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 '심리적 안정감'을 구축하기
위함이다. 360도 피드백 시스템, 무의식적 편견 제거 훈련, 경청과
의사소통 능력 강화 등은 이러한 문화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며,
두 거대 조직의 화학적 결합을 완성하고 있다.

빠른 의사결정 문화는 조직 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협업을
촉직하여 혁신적인 제품 개발을 가능하게 한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직원들의 도전은 장려하되 실패에 대한 
책임은 회사가 지며, 성공은 개인의 공으로 돌리는 문화가 혁신을 
가능케 한다는 것이다.

○ 기업들의 전략적 대응 방식 - 단계별 핵심 요소
- 슬로건의 중요성, 회사 비전을 명확하게 세워라
- 결단하고 책임질 수 있는 리더가 있어야 한다
- 인사에는 채용과 교육이 제일 중요하다
- 윤리적 경영과 조직 문화
- 리스크를 관리하라
- 외부와의 협력을 두려워하지 마라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secrethouse_book
@chae_seong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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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0 2025.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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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것은 흡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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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제 불황과 위기를 넘어 지속 가능한 생존 전략일본은 동아시아를 이끄는 선진국입니다. 본 책은 경희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한 HR 전략가인 저자가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을 꼼꼼하게 분석하여 얻은 결과물을 전하는 도서입니다. 경제 불황에 직면했으나 생존에 성공한 15개 일본 기업의 사례를 통해 20`~30대 청년과 조직 관리자들은 실효성 있는 교훈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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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제 불황과 위기를 넘어 지속 가능한 생존 전략

일본은 동아시아를 이끄는 선진국입니다. 본 책은 경희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한 HR 전략가인 저자가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을 꼼꼼하게 분석하여 얻은 결과물을 전하는 도서입니다. 경제 불황에 직면했으나 생존에 성공한 15개 일본 기업의 사례를 통해 20`~30대 청년과 조직 관리자들은 실효성 있는 교훈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2) 
내용

프롤로그. 성장을 위한 도전을 두려워하지 마라: 저는 인사, 특히 채용 분야에서 15년 이상 경력을 쌓았습니다.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의 과거를 살펴보고 전략을 세워 대처한다면, 우리에게는 잃어버린 과거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1장. 경제 불황과 대위기, 생존전략에서 배워라: 시부자와 에이치는 <논어와 주판>이라는 책에서 도덕적 가치와 경제적 이익의 조화를 추구하였다.

 

2장. 변태하라, 번데기에서 나비가 되는 것처럼: 돗판은 단순히 자체 기술 개발에만 머무르지 않고, 지역 기업 및 스타트업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3장. 갑하는 을, 기술력으로 산업을 독점하다: 기업의 지속 가능성과 건전성은 엄밀함에서 비롯된다.

 

4장. 뉴노멀 전략, 이젠 우리가 기준이다: 이토추상사는 자원이 아닌 사람에 투자하고, 보여주기식 제도가 아닌 진정한 변화를 끌어내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결과를 낳는지 스스로 증명했다.

 

5장. 지역 사회와 기술을 연결한 사회적 가치의 힘: 아이리스 오야마는 본사인 미야기현 센다이시를 위한 고향의 숲 재생 프로젝트로 지역주민들과 잡초를 제거하고 묘종을 심는 활동을 하고 있다.

 

6장. 나치마켓으로 확장하라: 하마노 제작소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은 사람의 진심과 골목의 기술이 만나 스타트업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새로운 상생의 생태계 그 자체이다.

 

7장. 불황을 이기는 기업의 생존전략: 더 큰 성장을 꿈꾸며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기 위해 단순한 정보 수집을 넘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 전략 실행을 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3) 
인상깊은 구절
* 한국은 한강의 기적을 통해 최빈국의 지위에서 선진국으로 오른 대단한 나라지만, 인건비 상승, 공장 자동화로 인한 투자 유출, 정치적 양극화로 인한 딜레마 등 장기 전략 부재가 조금씩 발목을 잡는 듯합니다.


💁추천: 20~30대 청년, 관리자


* 출판사 측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t*****0 2025.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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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것은 흡수하라
"좋은 것은 흡수하라 " 내용보기
좋은 것은 흡수하라 / 김지유✅이길 수 없다면 친구가 되라.일본 매스컴에서는 '쿠로후네의 습격'이라는 단어가 자주 등장한다. 이는 서양 제국주의에 대한 일본인들의 두려움과 열망을 나타내는 동시에, 자본주의와 개항의 압력을 상징한다.일본은 시모노세키 전쟁에서의 패배로 서구 열강과의 대결에서 승산이 없다고 판단, 아주 빠르게 태세를 전환했다. 승산 없는 전투대신 서양 문물
"좋은 것은 흡수하라 " 내용보기
좋은 것은 흡수하라 / 김지유

✅이길 수 없다면 친구가 되라.

일본 매스컴에서는 '쿠로후네의 습격'이라는 단어가 자주 등장한다. 이는 서양 제국주의에 대한 일본인들의 두려움과 열망을 나타내는 동시에, 자본주의와 개항의 압력을 상징한다.

일본은 시모노세키 전쟁에서의 패배로 서구 열강과의 대결에서 승산이 없다고 판단, 아주 빠르게 태세를 전환했다. 승산 없는 전투대신 서양 문물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흡수하는 전략을 선택한 것이다. 

서구 열강과의 외교 및 무역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면서, 그들의 정치, 군사, 경제, 교육 제도를 모두 도입하여 일본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목적이었다.

✅좋은 것은 흡수하라.

이는 '이길 수 없다면 친구가 되라'에 더해 모든 것을 흡수하고, 그들을 이길 수 있도록 일본만의 방식으로 발전시키는 사상이다. 이러한 사상적 토대는 현재까지도 일본의 경제 구조와 기업들의 생존전략에 깊은 영향을 주고 있다.

내우외환의 고통속에 지금 우리나라 경제가 어렵다고 난리다. 여러분은 지금 우리가 직면한 경제 위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한일 양국의 생존전략은 다소 차이가 있지만 일본의 상생 전략을 보며, 서로의 장점을 배우고 협력하면 더 나은 미래가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즉,일본 잃어버린 30년의 과거를 살펴보고 전략을 세워 대처한다면, 우리에게는 잃어버린 과거가 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성공한 일본 기업의 사례로 돗판, 소니, 후지필름, 화낙, 일본제철, 신에츠 화학공업, 레조낙, 이토추상사, 다이킨, 코마츠 제작소, 니토리, 아이리스오야마, 스노우피크, 사이제리아, 하마노 제작소 등의 경영 전략을 소개한다.

위에 소개한 기업들의 노력은 일본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외부의 좋은 것을 받아들이고, 이를 자국의 상황에 맞게 개선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했다. 이는 일본의 역사와 사상에서 비롯된 것으로, 현재까지도 유효하다. 

일본의 이러한 전략은 우리에게 많은 시사점을 준다. 그들의 성공과 실패를 반면교사로 삼아, 우리도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잃어버린 30년,
📍일본은 어떻게 살아남았나?
📍불황과 위기를 넘어 지속가능한 생존전략

조직과 개인의 생존 방식을 고민하는 모든 이에게 추천드린다.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시크릿하우스에서 도서 협찬받았습니다.
t***y 2025.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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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것은 흡수하라"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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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부동산버블, 자살률, 고령화 등 일본은 한국의 몇단계 미래를 비춰주는 거울과 같다고 생각한다. 물론 국민성과 정치지형이 다르기에 결론은 달라질 수 있겠으나 결국 우리 나라 국민이나 기업이 경험하게 될 여러 이슈는 일본이 미리 경험한 것들이 많다.그런 측면에서 기업들은 일본 기업들의 경험과 그들의 생존 전략을 미리 공부하고 대비한다면우리 기업들은 일본 기업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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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부동산버블, 자살률, 고령화 등 일본은 한국의 몇단계 미래를 비춰주는 거울과 같다고 생각한다. 물론 국민성과 정치지형이 다르기에 결론은 달라질 수 있겠으나 결국 우리 나라 국민이나 기업이 경험하게 될 여러 이슈는 일본이 미리 경험한 것들이 많다.

그런 측면에서 기업들은 일본 기업들의 경험과 그들의 생존 전략을 미리 공부하고 대비한다면

우리 기업들은 일본 기업들이 겪은 시행착오와 실패를 최소화하거나 보다 잘 극복해나갈 수있지 않을까요?


바로 그러한 점을 담고 있는 책이 바로 이 책 "좋은 것을 흡수하라"이다.

저자는 국내외 특히 일본에서의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위에 말한 부분을 느끼고 본인이 느낀 점과 여러 혜안들을 이 책을 통해서 풀어놓고 있는 것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일본 기업들은 여러가지이다.

그 중에 누구나 알만한 "소니"라는 기업도 있고 그리고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일본제철 

그리고 이전에는 몰랐던 여러 일본 기업들이 등장한다.


저자는 각 기업의 이야기를 풀어주고서 마지막에 해당 기업의 개요와 그리고 그 기업들의 "생존 키워드"를 정리하면서 각 기업의 사례를 독자로 하여금 정리하고 음미할 수 잇도록 친절하게 구성을 해놓았다.


이 책을 읽다보니 마치 이전에 즐겼던 일본만화인 시마 과장이 떠올랐다.

일본 버블 시기의 시마 과장의 조직내 파벌과 외부 경쟁 등 그리고 저성장 시대로 들어간 시기 까지...

이 책을 보면서 마치 한 기업의 이야기를 읽다 보니 비지니스 소설을 읽는 것 처럼 몰입해서 독서를 할 수 있었다.


저성장 저성장으로 주눅든 것 보다는 이 책을 통해서 위기에서도 생존한 사례를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길 기대한다.

a*****j 2025.1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