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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저는 1급 나오길 기다렸다가 냉큼 샀답니다. ^^
2급책이 먼저 나왔길래 살짝 봤었거든요..
책 배달온날 밤에 집에 가서 찬찬히 훑어보는데 아주 깜짝 놀랬지요~
책 여기저기서 꼼꼼히 분석하고 연구하셔서 쓰신 흔적을 느낄수 있었거든요..
마치, 고딩시절 공부 젤 잘 하던 제짝궁이 정리한것을 연상케하는 깔끔한 정리와
쉽게 와닿는 해설에 완전 감격했습죠...ㅋㅋ
특히 미니테스트(?) 부분이 있어서 짬짬히 스스로 테스트 해 볼수 있는게 좋습니다.
다른책처럼 문법설명뒤에 바로 나오는 테스트는.. 사실 알고 푸는건지 모르고 푸는건지
영~ 찜찜한데, 이책은 테스트부분이 떨어져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해설이 잘 되어있어서 살짝살짝 근무시간에 펴놓고 보기도 좋아서 자꾸자꾸 손이 가는
책이랍니다. 몇년만에 맘에 드는 책 만나서 참 좋네요~ [인상깊은구절] .....적어도 이번만큼은 여러분들이 본교재를 선택함에 있어서 후회함이 없도록 노력을 거듭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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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팔린거 같긴한데... 독자 리뷰가 하나도 없네요..
먼저 사봤으니 사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몇자 끄적끄적 해볼께요
전 작년에 나름대로 내용과 책 두께에 비해 거금을 주고 샀던 "콕콕 찍어..."시리즈 총 4권과 시사 일본어사에서 나온 일능시험 시리즈, 그전에 나온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블랙박스 등.. 시중에 나와있는거 거의 다 사봤습니다;;
콕콕 찍어...의 단점이라고 해야할까요.. 문자 책을 예를 들어보면
책에 1~10까지 단어가 있다 치면 그 순서대로!!!!
1~10번 답이 그대로 문제로 나옵니다
(고로, 거기 나온 그 단어 순간 외워서 그 다음장 문제 풀면 뒤에 문제는 거의 다 맞추겠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시사일능도 사실 그렇습니다 한장당 문법 3개 정도 나오고 바로 그 다음장이 그 문제 나와요... 해석도 잘 안써있으니... 답답하고,일일이 찾기도 짜증;
그래도 이 책은 "해석,해설"까지 나오고
정답 찾기 요령까지 나와 있으니 좋습니다
안에 색깔 들어간 깔끔한 디자인도 참 맘에 들구요~
개인적으로 이 책이 가장 맘에 듭니다 강추히구요
일단, 한번 풀어보세요
1급 문법에서도 많이 맞아야죠~!!
[인상깊은구절] 12년동안 일본의 교육 현장에서 밥 먹고 산 저자의 경험과 예지력(?)을 총 동원해서 본 교재를 완성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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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시험 1급하면 말만들어도 꽤 어렵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관련서적을 대할때마다 늘 막연함이라던가, 그 문제집을 대하면서도 과연 내가 이 책만 가지고도 괜찮을까 하는 의심을 가지고 공부할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장우 선생님의 책은 늘 그러한 의심을 접게 만듭니다. 뚜렷한 설명없이 그저 해설만 늘어놓거나, 문제들만 가득해서 막막함을 금치못하게 하는 다른 책들과는 확연하게 구별이 되더군요. 선생님의 모든 책들이 다 그러하듯이 이 필살기 책 역시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처음 책을 펴드는 순간부터 1급시험에 필요한 기초지식이 수록되어 있는것을 보고 저의 필요를 아시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상세한 설명 및 친절한 단어집 수록. 모두 공부하기에 너무 편리하고 알찬 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1급에 필요한 숙어 및 문법이 부족한 저에게 딱이었죠. 문제만 가득하다면 혼자 공부하기 힘들텐데, 요즘 지하철에서도 책을 펴들고 적어두신 요점을 보며 공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급에 처음 도전하시는 분들이나, 아직도 적당한 책을 찾아 고민하시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인상깊은구절] 문법의 요점 정리 및 예문을 겸한 숙어정리 |
| jlpt(일본어 능력시험)은 1년에 한번치뤄지는 국제 자격증시험이다.. 비록 우리나라에서는 jpt보다는 인정을 안해주는 분위기지만 아직도 이 자격증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많다..작년 겨울 2급시험을 통해 그것을 어느정도 느낄수가 있었고 이제는 2급이 아닌 1급을 필요로 했기에 이책을 주문했다.. 먼저 근처 큰 서점을 가서 눈으로 직접 이것저것 살펴봤다.. 2급 당시에는 동양문고에 ''이거하나면..''을 사용했지만 주로 단어 위주로 되어있고 1권에 문법,한자,독해,청해가 모두 수록되다 보니 산만함을 주는 것이 사실이었다.. 1. 책 구성의 깔끔함 먼저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바로 깔끔함이다.. 접하는 순간 접고 필기하기 싫을 정도로 이쁜 모습을 가지고 있다..또한 문제집과 해설집이 마치 수학문제집 개념원리처럼 분리되어 있고 겉 케이스가 따로 있어서 분리하면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어있다.. 2. 구성의 체계화 저자만의 노하우를 살려 기출문제 위주로 앞부분에서 정리를 해준다.. 암기할 단어,숙어등을 볼수 있게 되어있고 뒷부분에는 단계별로 그런과정이 반복된다..앞부분이 정리라면 뒷부분은 문제풀기 과정으로 앞에서 공부한 내용을 통해 실전경험을 쌓을 수 있고 어떠한 경향으로 나올지 예측할 수 있다. 3. 산뜻한 구성, 컬러 일단 책 안으로 들어가면 깔끔함이 압도한다.. 이전에 보던 산만한 구성과는 달리 체계적이고 편안한 구성으로 공부하고 싶은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또한 4권으로 문법,한자, 독해, 청해로 나누어져있어서 여분의 넉넉한 공간이 많아 답답한 느낌을 없애고 시원한 느낌을 준다..컬러도 흑백이 아닌 편안한 색상을 사용해 피로감을 줄여주는데 한몫한다.. 4. 결 론 공부를 함에 있어서 하고 싶은 욕구...그것이 가장 중요하다..아무리 책을 사놓고 보려고 노력해보지만 그게 어디 쉬운일인가...특히 공부의 경우엔 말이다..산뜻함으로 수험생들을 책속으로 끌어들일것이다..또한 저자는 거의 확신에 가까운 어투로 자신을 일단 믿고 따라오라고 하고있다..믿음을 가지고 책을 공부하면 몰입도도 올라가고 자신감도 상승할 것이라 기대한다. 올해의 일본어 능력시험도 이제 반개월정도 남았다..막판스퍼트를 이책으로 함께 한다면 아마 합격은 더이상 꿈은 아니다.. |
| 그 동안 알고 있던 다락원이나 시사일본어등등 알고 있다가 다른 책을 보고 싶어서 이리저리 살피다가 구입하게 된 책인데요~. 생각보다 아주 괜찮더라구요. 근데 아쉬운 점이 있다면은.... 답지에 답이 없는 경우가 있고, 안 나온 경우도 있더라구요. 문제집까지는 좋았는데... 답지에서 마지막까지 푸는데 답이 없어서 좀 당황했습니다. 앞으로 그런건 주의해주셨으면 하네요. 문제를 많이 풀기를 원하시면은 적극 추천하겠습니다. 문제 유형도 괜찮았고,앞에 있던 회수나 2급 문법등 간편하게 외우기도 쉽고 들고다니면서 보았답니다.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었던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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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 사용하게 보다 두번째 책으로 사용하는 편이 좋을듯 싶네요. 일단, 1급 문법에 대한 기초적인 공부가 끝난 사람이 정리하고 문제에 익숙해지는데 압도적인 문제수와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도움이 됩니다. 비록 이번 시험에서 떨어지긴했지만,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하지만, 해답이 틀린게 보이네요. 제가 산게 초판이 아니라서 발견했을거라고 생각하는데...하여튼 다음 판에서는 수정되어서 나왔으면 합니다. 참,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은 각 챕터 끝에 나와있는 미니 테스트인거 같아요. 문장력도 늘고 대체로 괜찮은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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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설명부분과 문제풀이 과정이 정확히 나뉘어져서 좋습니다. 문법을 전부 끝내고 마친후에 모의고사로 실력을 다져가는 방식으로 풀고있는데.
정답에 대한 해설도 좋고 무엇보다 20회나되는 모의고사가 너무맘에들어요 역시 문제를 많이풀어야 실전에 강한것 아니겠어요.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