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토익이 어려워지고 있음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 게다가 내년 5월이면 토익시험 유형이 바뀐다고 한다. 우리나라 토익 인플레이션이 심해서 조금더 어렵게 변경된다고 하는데 아직 고수의 자리에 위치하고 있지 않은 자에게는 반가운 소식일리 만무하다. 게다가 예전과는 달리 어휘문제가 품사유형을 찾는 것이 아닌 비슷한 어휘끼리의 세심함을 구별하는 문제까지 등장하고 있어 여간 골치가 아픈 것이 아니다. 그래서 어휘문제만 유형별로 쫙 뽑아서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곤 했지만, 그 자료를 다 손수 찾아서 정리한다는 것이 쉬운 것은 또 아니다. 그런데 이 교재에서 60문항을 별도로 제공해주니 두고두고 공부할 수 있는 좋은 서브노트가 생긴 기분이다. 김대균모의고사 시리즈를 지금까지 모두 풀고 실제 시험에 응시했다, 그리고 매번 결과는 좋은 편이었다. 이제는 지금까지 푼 모의고사집을 총복습할 수 있는 시간을 계획해야겠다. 토익 성적이 마구마구 오를 것 같은 느낌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