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인공인 아리아드나 마찰에서 깜빡 잠이 들었다가 깨어나 버렸다. 하지만 그녀의 인생도 순식간에 바껴 있었다. 그것은 바로 큰아버지 라는 사람한테 납치 된 것이었는데. 그야말로 여행 1번 잘못 왔다가 일생일때 위기를 맡게 되어 버린 것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위기도 특이 재치와 발랄함으로 잘 극복해나가고 역시나 그녀에게 항상 든든한 부분이 되어 주는 이들의 등장으로 슬기롭게 잘 해결 되어서 정말 재밌게 잘 읽었던 것 같다. 이 상품은 특히나 좋은 것임 발라라고 즐겁고 유쾌한 기분을 독자들에게 많이 전달해 준다는 점이다. 언제나 읽고 나면은 행복한 기분이 들어서 좋았다. |
| 디앤씨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윤슬 작가님의 황제의 외동딸 5권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니 유의 바랍니다. 빙의 육아물 여주 부둥부둥물의 시작이 된 작품이라고 들어서 구작이지만 한번은 읽어보고 싶은 마음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
| 산 돈이 아까우니 리뷰 포인트 회수도 할겸 남자주인공이 그래서 누구인지 어떻게 끝나는지 결말만이라도 궁금해서 보고 씁니다. 결론만 말하자면 좀.. 아깝네요.. 제 돈과.. 이걸 보느라 쓴 제 시간이...ㅎㅎ 샀던 다른 블랙라벨클럽 소설들은 웬만해선 거의 재밌게 봐서 기대치가 높았는데 황제의 외동딸 보고나서는 글쎄.. 좀.. 이렇게 된것 같아요ㅠ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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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는 좀 약하네요. 그래도 외전이 있다니 다행입니다. 아무래도 처음만큼 재미는 느끼지 못하겠네요. ㅎㅎ 그래도 읽었던 글이라 계속 읽게는 되네요. ^^; 마지막권을 두고 초미의 관심사는 아무래도 리아와 누가 러브라인이 될까 무척 기대했는데....아직은 그냥 썸만 타다가 마네요. 하지만 아빠인 카이텔과의 관계가 더욱 견고해진것은 무척이나 좋았어요. 결국 남자 주인공은 카이텔이였던걸까요?? 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