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리아드나 공주는 이제 어엿한 숙녀의 나이인 18살이 되었다. 너무 빨리 자란거 같아 섭섭할 지경이었다. 그럼에도 공주의 황궁 생활 이야기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그녀의 성장이 기쁘기도 했다. 어른이 되어간다는 것이 무얼까 생각하게 해주는 부분이 있어서, 진지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어 좋았다. 이렇듯 인간의 성장이란 참으로 놀라운 부분이 있다. 마치 아리아드나 공주를 키운 기분마져 들었는데, 이것이 육아물을 읽는 묘미인 거 같았다. |
| 디앤씨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윤슬 작가님의 황제의 외동딸 4권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니 유의 바랍니다. 빙의 육아물 여주 부둥부둥물의 시작이 된 작품이라고 들어서 구작이지만 한번은 읽어보고 싶은 마음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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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페이지에서 웹툰으로 보다가 결말이 궁금해서 결국 구매하게 되었네요. 3권까지 웹툰으로 봤기 때문에 4권을 구매하였는데 7살이던 리아가 18살이 되어 당황했네요...그래도 외전까지 합해서 제일 재밌는 권이라 생각됩니다. 6권 중 한권만 소장한다면 4권을 추천합니다. 종종 심심할 때 읽을까 합니다. 모두 읽고나서 결말이 좀 실망이긴 했지만 그래도 볼 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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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어린아이에서 성인이 된 18살의 리아. 명랑 만화 여주인공처럼 사고도 화끈하게 치네요. ㅎㅎㅎ 북제국쪽으로 가출을 하면서 남제국 황제도 데리고 가고 북제국에서 만난 차기 황제 후보에게도 가출을 종용해 결국 엄마의 나라까지 함께 갑니다. ㅎㅎㅎ 대륙의 황제나 황제 후보들이 다 리아에 손에 .... 그리고 아버지인 카이텔도 리아에겐 꼼짝을 못하니. ^^; 이제 막바지인데...리아는 누구를 선택할지 궁금합니다. |
| 일도 일이지만 너어무 안읽혀서 안읽다가 결국 엄한 로판에 권태기가 와서 한동안 로판 자체를 안읽었어요. 로판 노잼 다된줄 알았는데 신작은 꼬박꼬박 재밌어보이는거 죄다 장바구니 담고 모 연재사이트 완결작도 이틀만에 다 읽은 거 보니 그냥 이게 제 스타일이 아닌것 같습니다ㅠㅋㅋㅋㅋㅋㅋ 주인공 대체 언제크나 크면 좀 달라지겠지 했는데 그렇게 달라지지도 않아서 더이상 못견딜것 같아 하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