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꼭 읽고 싶었던 빙의 육아물 황제의 외동딸. 역시나 유명세만큼이나 발랄상큼하고 귀여운 소설이었다. 아그리젠트의 냉정하기로 소문난 황제 카이텔의 딸로 태어난 아기 공주 아르아드나. 그 깜찍한 말투와 행동이 너무 귀여워서 진짜 진짜 힐링이되었다. 무서운 황제 아빠 앞에서 귀여운 아기 공주가 발랄하게 가끔은 요망스럽게 애교를 부릴때면 너무 귀여웠다. 그리고 공주 주변의 멋진 남캐릭들도 다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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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고 낯선 이계의 땅의 난폭한 아빠와의 생존기, 황제의 외동딸! |
| 디앤씨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윤슬 작가님의 황제의 외동딸 1권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니 유의 바랍니다. 빙의 육아물 여주 부둥부둥물의 시작이 된 작품이라고 들어서 구작이지만 한번은 읽어보고 싶은 마음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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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황제의 외동딸 1 - 블랙 라벨 클럽 004' 구매 및 완독 후 작성한 것으로,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예전에 상당히 재밌게 읽던 기억도 나고, 마침 예스24에서 e북 단행본도 판매하고 있길래 소장하고자 구매했어요! 전에 읽을 땐 아무생각 없이 재밌게 읽었는데 다시 읽어보니 조금 유치한 내용도 많았네요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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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외동딸 1 - 블랙 라벨 클럽 004 리뷰입니다. -스포주의- 나온지 꽤 된 작품이지만 평점도 좋고 제목도 흥미로워서 읽게 되엇습니다. 가격의 압박도 있었지만 도전해봤는데, 역시 좀 오래된 작품은 어절수 없이 그때의 느낌이 나는 건 어쩔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기로 다시 태어난 여자주인공이 황제와의 관계를 되돌리려고 애교도 부리고 훈훈한 분의기를 만드는 부분은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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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에 카카오페이에서 읽었던 책인데 이북으로 하나 소장하고 싶어서 새로 구입하게 되었다. |
| 이 작품이 나오고 나서 아류작들이 나왔다고 해서 궁금해서 사봤는데 생각보다 기대에 못미쳐요. 좀 유치하다고 해야하나..? 수많은 아류작의 원작이라고 해서 되게 막.. 기대했는데 그래도 엄청 노잼이고 그런건 아니에요. 묻지마 살인을 당한 주인공이 눈을 떠보니 아기로 다시 태어났고 아빠는 폭군인 왕입니다. 그리고 악만지 뭔지도 있구요. 그냥저냥 무난한것 같아요 아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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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외동딸이라는 클리셰를 최초로 히트치신 작품 답게 타 아류작들이 빼내어간 인기 요소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폭군이지만, 내 딸은 특별하게 대하는 아버지 정말로 어린 아이가 아니기에 그런 아버지의 심기를 알아차리고 위기를 치하는 딸 그런데 너무 1인칭 주저리 주저리라 심각하게 늘어집니다 주인공의 징징거림도 엄청나구요 원조라 궁금해서 샀지만 비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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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외동딸 출간되던 당시부터 지금까지 유행한 제목이 죄다 ㅇㅇ의 ㅇㅇ이네요. 추천이 많고 읽으시는분들이 많으신것같아서 저도 구매해봤는데, 생각한거에 비해서 별로였어요. 이런 스토리가 흥했다니...? 의아합니다. 회귀나 환생요소를 좋아하는데도 불구하고 뭐 어쩌라는거야...? 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어요. 뒷권은 구매하지않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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