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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엉성한 듯하면서도 아닌 것도 같고.. 어디서 본 듯하기도 한데요. 키요시 정도되는 힘이라면 겁쟁이라도 낯가림이 심하더라도 울면서 벌벌 떨면서도 한 손으로라도 악마 퇴치 가능한 거 아닌가요? ㅎㅎ 그나저나 777 타투는 누구의 잘못일지.. 힘내라 키요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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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기대는 없었지만 신간이라 사서 봤는데 재밌네요. 표지 그림만 보면 초시크할 것 같은 주인공인데 실제로는 너무 귀여운 키요시네요. 그림체가 달라요 ㅎㅎ 엑소시스트라면서 악마도 살려주는 친절한 키요시~ 원하는대로 친구 많이 사귀길 바랍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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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원피스 작가님 어시분이 그리신거라고 들었는데 중간중간에 원피스가 보이긴 합니다 그치만 너무 재미있어요!! 주인공이 먼치킨인데 속은 정말 착하고 무서워하는 어쩌면 뻔한 설정일수도 있지만 왜 볼때마다 새롭고 좋은걸까요 안경낀애도 첨엔 인성이 좋지 않은듯했지만 너무너무 착하고 걍 너무 좋아요 둘의 캐미 더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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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1권에서 보여 준 독특한 분위기를 이어 가면서도 새로운 인물과 사건이 더해져 이야기의 재미가 한층 커졌다. 코믹한 장면과 긴장감 있는 전개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가볍게 읽으면서도 몰입할 수 있는 구성이 인상적이었다. 다음권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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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과 코미디 볼만합니다. 생각보다 인상적인 소재와 흥미로운 느낌이 인상깊습니다.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벌이는 액션 장면과 인상적인 느낌과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아주 기대중이고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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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와 코미디 볼만합니다! 생각보다 다양한 액션, 추리, 코미디를 여러가지 섞어서 보여줍니다. 생각보다 소년점프식 느낌이 볼만합니다. 슬슬 1권이라서 초반부 빌드업을 보여주는 느낌인데 다음권은 어떻게 만들런지 궁금합니다.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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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어설픈 주인공과 기묘한 사건들이 만나 유쾌하게 전개되는 첫 권이다. 코믹한 분위기 속에서도 퇴마라는 설정이 만들어내는 긴장감이 적절히 섞이며 읽는 재미를 더한다. 가볍게 시작하지만 점차 확장될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드는 매력이 담긴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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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너무 쉽게 이기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읽을수록 세계관과 설정이 탄탄하다는 걸 느꼈다. 주인공의 압도적인 힘은 위기 상황에서 더욱 빛나고,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 속에서 인간적인 매력도 드러난다. 전투의 쾌감과 소년 만화 특유의 열정이 잘 어우러져 있다. 가볍게 읽기 좋으면서도 은근히 몰입하게 되는 만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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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압도적인 능력을 지닌 주인공이 등장하는 전형적인 먼치킨 소년 만화다. 초반부터 강함이 확실하게 드러나 답답함 없이 시원하게 전개된다. 전투 장면은 속도감 있고 연출도 화려해 몰입감이 높다. 다만 단순히 강하기만 한 캐릭터가 아니라, 성장 과정과 내면의 고민도 함께 그려져 이야기에 깊이를 더한다. 통쾌함과 감동을 동시에 잡은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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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키요시의 퇴마 활동이 본격적으로 전개되며 세계관의 분위기가 한층 또렷해진다. 사건의 스케일이 커지면서 긴장감도 높아지고, 캐릭터의 과거와 내면이 조금씩 드러나 감정선이 깊어진다. 액션 연출은 속도감 있게 이어지며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동시에 인간적인 고민과 선택이 더해져 이야기에 무게감을 준다.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하게 만드는 안정적인 후속 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