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이들의 나쁜 습관은 자신의 불안이나 심리를 안정시키고 싶어서 생긴 자기방어 형태였다. 주먹질은 나쁜 것이지만 주먹질을 한 민구는 나쁜 아이가 아니다. 왜 그렇게 된 것인지 들여다 볼 줄 아는 조력자와 또 자신의 모습을 객관화 시킨 주먹이가 함께 등장해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들어준 책이다.
주먹이들의 나쁜 습관은 자신의 불안이나 심리를 안정시키고 싶어서 생긴 자기방어 형태였다. 주먹질은 나쁜 것이지만 주먹질을 한 민구는 나쁜 아이가 아니다. 왜 그렇게 된 것인지 들여다 볼 줄 아는 조력자와 또 자신의 모습을 객관화 시킨 주먹이가 함께 등장해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들어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