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이야기는 여름 대회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며, 니시우라 고교 야구부원들이 팀워크와 성장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는 과정을 그려냈다. 승패보다 중요한 것은 서로를 믿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마음임을 보여주는 감동적인 내용이었다. |
| 히구치 아사 작가님의 연출은 언제나 인상 깊습니다. 겉으로 보면 컷 분할이 조밀해서 정적인 느낌이 들 수도 있지만, 심리전이 중심이 되는 이 만화에서는 그 디테일이 오히려 몰입도를 높여줘요. 그리고 중요한 순간엔 시원하게 터지는 연출이 있어서 그 대비가 굉장히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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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치 아사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 리뷰입니다 줄거리를 포함하고 있어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지난 권에 이어서 무사시노 고등학교와 카스카베 시립의 경기가 이어집니다 이후 아이들의 합숙 얘기가 나오는데 또래친구들끼리 있는 모습이 귀엽게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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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완결까지 보지 못해서 이북으로 구입했어요.. 배송이 필요없는 과정이라서 편하긴 한데 앞 뒷부분에 흐린 부분은 더 잘 안 보여서 살짝 불편하긴 헸지만.. 그래도.. 따로 책 보관할 공간을 마련하지 않아도 되서.. 편하고 좋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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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치 아사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 17권 리뷰입니다. 아키마루가 알고있던 그 시절의 하루나란 새삼스럽지만... 17권은 준결승과 준준결승의 경기가 있었고 사이드 에피소드로 니시우라 아이들의 수영장 에피소드도 펼쳐진다. 애니메이션을 다시 한 번 봐야하는데 그러면 겨울속에서도 여름이 느껴지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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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 Higuchi 님의 크게 휘두르며 16권 입니다. 2024. 08. 09 기준 이북으로 36권까지 나왔고, 연재작입니다. 준준결승인데요 무사시노가 연장 11회에 5대 4로 승리했는데요 미하시와 아베는 여전히 달리기와 자전거타기로 체력훈련을 하고 있는데요 배터리니까 더 친해져야죠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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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 higuchi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 17권 리뷰! 아키마루랑 하루나가 엄청 친해보이기는 했는데 태어났을때부터 친구였던 소꿉친구군요 .. 아키마루가 포수로 들어오면서 하루나가 던진 공을 보고 아베가 사인을 보냈나? 생각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둘이 오랜시간 해와서 사인 없이도 하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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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 고등학생들이 운동을 하는 스포츠 만화 중에서 이렇게 귀여운 애들은 크게 휘두르며 밖에 없는 것 같다. 둥글둥글하고 큰 눈의 그림체라는 이유도 있지만 특히나 오래된 작품인 크게 휘두르며 애니메이션의 목소리도 요즘 애니메이션들보다 담백하고 귀엽게 느껴졌고 그런 이미지의 영향도 있지 않나 싶다. 크게 휘두르며 17권에서는 준준결승과 준결승의 경기가 펼쳐지고 니시우라 고교 야구부의 수영장 에피소드 등 이번에도 귀여운 훈련 일상이 가득하다. 겨울이지만 여름으로 시간여행을 하는 기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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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도 카스카베 시립과 무사시노의 팽팽한 승부가 이어지네요 쌍둥이들 너무 귀엽습니다 ㅋㅋ 오오후리는 대사릉 심리전 묘사때문에 언뜻 보면 컷이 오밀조밀하게 느껴지는데 큰 한방에는 시원하게 그려내요 작가님의 연출이 멋집니다! 드디어 아키마루 출전! 니시우라 배터리만큼 무사시노도 불안정한 관계라 당사자들은 힘들겠지만 보는 입장에서는 재미있습니다ㅠㅠㅋㅋ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히구치 아사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 17권 리뷰 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하루나가 있는 무사시노 고등학교가 여름대회에서 펼치는 시합에 대해서 보여줍니다. 그러면서 니시우라 친구들의 이야기가 조금씩 나오기도 하는데 마지막에 와서야 하루나랑 줄곧 붙어다녔던 아키마루의 이야기가 시작되네요. 두 사람이 친해 보이긴 했는데 소꿉친구였을줄은 몰랐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