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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직장인은 글쓰기가 두렵다 』-임재춘-
"『한국의 직장인은 글쓰기가 두렵다 』-임재춘-" 내용보기
서평을 쓰려고 노력한지 벌써 1년이되어간다.그동안 쓰기 시작할때내느낌을 대변하는것 같아 읽기 시작한 책이다.무얼,어떻게,어디부터써야할지 답답하던 나에게 작은 해답을 찾아 주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담겼다고나 할까?   처음 받아본 책은 얇은 두께에 조금 놀라고 말았다.글쓰기를 다루고 있는책이 이렇게 얇아서야 정보전달이 제대로 될지 의문이 들기도 한다.이책의 모티브
"『한국의 직장인은 글쓰기가 두렵다 』-임재춘-" 내용보기
서평을 쓰려고 노력한지 벌써 1년이되어간다.그동안 쓰기 시작할때
내느낌을 대변하는것 같아 읽기 시작한 책이다.무얼,어떻게,어디부터
써야할지 답답하던 나에게 작은 해답을 찾아 주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
이 담겼다고나 할까?

 

처음 받아본 책은 얇은 두께에 조금 놀라고 말았다.글쓰기를 다루고 있는
책이 이렇게 얇아서야 정보전달이 제대로 될지 의문이 들기도 한다.
이책의 모티브가 미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The Power Writing"을 기본으로
하고 있어서인지 힘글쓰기란 이름으로 설명이 되어진다.뭔가 조금 유치하단
생각이 든다.설명을 할때마다 힘글쓰기를 외치며 하이파이브를 하라는 외침이
낯설다.자료수집,주제,근거,증명,주제 이를 꼭 기억하게 하기위한 외침
이었지만 다섯가지를 숫자를 붙여 1,2,3,4,5 붙여 설명하는 것도 그렇고
압축되어도 너무 압축된게 아닌가 싶다.
저자의 다른책인 "한국의 이공계는 글쓰기가 두렵다"를 읽어 보진 않았지만
책의 중간중간 예시들은 앞서 이공계의 글쓰기에서 인용했음을 밝히는 것으로
보아 별반 다르지 않을것 같다.이책도 직장인에 국한된게 아니라 한국인
모두에게 대응하는 내용이 다반사여서 그냥 조금수정한 책이란 생각이든다.

 

여러 면에서 나에겐 낯설게 느껴진 책이었다.하지만 한가진 배운것 같다.
책을읽을때 문단위주의 내용을 파악하며 읽었던 나에게 전체적인 구조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었기 때문이다.전체적인 덩이를 이해하며 저자의 의도를
파악함과 동시에 어떤 구조와 논리를 글을 풀어나가는지를 조금 맛보았다고나
할까?아직 구조를 쉽게 파악하긴 어렵고 단락간의 관계를 이해하며 읽기엔
애너지 소비도 많고 읽는 속도가 나지 않아 힘들지만 다독,다작,다상량후엔
어느정도 늘어 있기를 빌어본다.

h********y 2007.03.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