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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여행은 늘 설레지만, 막상 해외를 자유여행을 준비하려고 하면 조금 두렵기도 해요. 언어도 낯설고, 일정부터 교통편까지 직접 짜야 하는 자유여행이 쉽지 않을 것 같아서예요. 일본 도시 중 겨울에 가면 이색적인 곳이 삿포로라는 얘기를 들으니 제가 더 궁금해지더라구요. 그런 저에게 반가운 책이 바로 『베스트 프렌즈 삿포로 』랍니다. 여행작가 자매가 직접 발로 뛰며 정리한 알찬 정보들이 곳곳에 담겨 있는 2026 최신판이예요. 핸디형 사이즈 여행북이라 여행 다닐때 들고 다니기에도 정말 좋지요. 삿포로 자유여행을 계획할때 가장 먼저 찾아보고, 여행내내 만족할 수 있는 숙소인데요. 저는 숙소를 좀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라 『베스트 프렌즈 삿포로』에는 삿포로의 숙소 소개가 잘 되어 있어서 좋더라구요. 숙소를 일본어로 어떻게 발음하는지까지 한글로 표기해주고, JR삿포로역에서 어떻게 가는지까지 알려주는 깨알 디테일 아주 좋아요. 자유여행에서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교통이잖아요. JR패스, 삿포로-오타루 패스, 지하철 1일권 등 여행 루트에 맞는 교통권 사전 조사가 필수적인데요,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이 책을 참고하여 이동 방법을 선택할 수 있겠더라구요. 삿포로 시내 교통 이용법, 레일패스 사용법은과 같은 교통편은 물론, 편의점과 수퍼마켓의 변화된 계산 방법까지 쉽게 설명돼 있어 저같은 자유여행 초보자에게 안성맞춤인데요, 무엇보다 놀라운 건 네이퍼페이와 카카오페이가 일본에서도 결제가 가능하다는 사실이예요. 익숙한 방법으로 국내에 있을때처럼 결제할 수 있다니 마음에 좀 편해지더라구요. 그 외에도 시코츠 호수, 조잔케이 온천, 홋카이도 대학교, 오오도오리 공원, 삿포로 맥주 박물관, 삿포로시 시계탑, 모이와산 전망대, 귀멸의 칼날에 등장하는 환락의 거리와 같은 환락가 스스키노까지 삿포로의 다양한 볼거리들 소개도 빼 놓을 수 없죠. 저희 가족은 여행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먹는 즐거움'이에요. 평소에도 맛집 탐식을 즐기는데, 미식 천국인 곳에서 삿포로 미식 탐방 빼놓을 수 없잖아요. 삿포로 미식 탐방 메뉴와 맛집 리스트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보고 있는데.. 다 가보고 싶어서 문제라면 문제일까요…∩∩… 게다가 여행작가 자매가 일본에 살았던 경험을 살려 추천하는 편의점, 슈퍼마켓, 세이코마트 먹거리까지 소개되어 있답니다. 먹을 거리가 많은 삿포로지만, 미식여행을 보다는 다른 코스의 여행을 계획하거나, 여행기간이 길거나, 이동중 먹을 수 있는 식료품은 꼭 구매를 해야 하는데 이 아주 유용한 정보가 아닐 수 없지요. 제가 꼭 들러야 할 드로그 스토어 추천 품목까지도 정리되어 있는데요, 이미 지인에게 선물로 받아 본 적 있는 상품들이 있어서 반갑기도 했어요. 삿포로의 명과 코너는 선물 고를때 딱이다 싶어요. 일본 디저트는 특유의 맛과 정성이 담긴 것으로 유명한데 미리 정보를 알아두면 결정할때 도움도 되고, 맛을 보고 싶은 디저트들을 직접 고르는데도 활용해 볼 수 있으니 말이죠. 『베스트 프렌즈 삿포로』는 베스트 프렌즈처럼 여행할때 진짜 베스트프렌즈가 될 아이템이라고나 할까요?! 자유여행이 두려운 저에게 자신감을 주는 삿포로 여행 가이드 같은 책이죠. 삿포로 여행 계획 중이시라면 참고해 보세요. #베스트프렌즈삿포로 #중앙북스 #정꽃나래 #정꽃보라 #삿포로자유여행 #삿포로맛집 #삿포로겨울여행 #삿포로미식여행 #삿포로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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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겨울이 너무 매력적인 삿포로가 궁금해서 <프렌즈 삿포로> 최신판을 살펴보게 됬다 계획형이 아니다보니 여행갈때 챙겨가도 부담없는 슬림한 디자인의 <베스트프렌즈 삿포로>가 더 마음에 든다 작지만 최신 개정판으로 알찬 여행정보가 담겨있다고 한다 삿포로의 볼거리, 먹거리, 쇼핑정보가 한눈에 보기 쉽게 사진으로 정리가 되어있다 일본여행은 먹거리와 쇼핑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데 검색이 필요 없을정도로 쇼핑정보와 먹거리 정보가 많아서 좋았다 관광정보와 교통정보 꿀팁들이 잘 정리되어있어서 참고하기 좋았다 가이드북의 기본인 관광정보와 축제,교통정보, 맛집 정보도 최신 정보가 가득해서 프렌즈 삿포로 한권이면 큰 계획없이도 알찬 여행을 할 수 있을거 같다 작은 책안에 삿포로 근교도시 여행 정보도 알차게 담고있어서 장기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이 참고하기에도 유용한 가이드북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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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삿포로는 일본 여행에서 매력적인 도시 중 하나로 꼽히며 사계절 내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겨울에는 세계 3대 축제로 불리는 삿포로 눈 축제가 열리고 여름에는 도심의 비어가든에서 맥주를 즐기며 활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봄과 가을에는 벚꽃과 단풍으로 도시가 물들어 한층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줍니다. 전철이나 버스로 1시간 이내 이동하면 오타루 운하, 후라노의 라벤더 밭, 비에이의 언덕 풍경까지 하루 만에 둘러볼 수 있어 도심과 근교를 한 번에 경험하기 좋은 여행지입니다. <베스트 프렌즈 삿포로>는 이러한 삿포로 여행의 매력을 담은 작고 가벼운 가이드북으로 여행 준비부터 현지에서 즐길 거리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은 여행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정보를 중심으로 실속 있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스스키노와 오오도오리 공원 같은 도심 명소부터 오타루·후라노·비에이 당일치기 코스까지 다양한 일정을 제안하며 시코츠 호수와 조잔케이 온천 같은 근교 명소 정보도 알차게 담았습니다. 맛집, 쇼핑, 숙소 추천뿐 아니라 지역별 교통편과 지하철·노면전차 노선도까지 제공해 여행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이 책은 여행 초보자와 재방문자 모두를 고려해 제작되었습니다. 여권과 항공권 준비, 필수 앱, 일본어 회화, 현지 통신 방법, 사건·사고 대처법까지 꼼꼼히 안내해 처음 일본을 방문하는 사람도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습니다. 라멘 로드 탐방이나 영화 러브레터 촬영지 방문, 삿포로 브랜드 카페 탐방 등은 여러 번 방문한 사람에게도 새로운 즐거움을 줍니다. 얇고 가벼운 책으로 휴대가 간편하기 때문에 누구나 부담 없이 바로 여행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베스트 프렌즈 삿포로>는 삿포로 여행을 계획하는 모든 사람에게 적합한 안내서입니다. 짧은 일정으로도 삿포로의 도심과 근교를 두루 즐기고 싶은 사람, 최신 정보가 담긴 실속 있는 가이드북을 찾는 사람, 여행 초보자부터 재방문자까지 모두에게 추천할 만합니다. 이 책 한 권이면 삿포로 여행의 준비와 현지 일정이 훨씬 편리해지고 풍성해질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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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도 언젠가 삿포로를 가게 된다면 이 책을 펼쳐서 여행 계획을 짜보고 싶다. 여행을 준비하는 설레는 순간을 함께 해 줄 가이드북으로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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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이전에 프렌즈 홋카이도를 통해 삿포로를 어느정도 알아본 적이 있는데 베스트 프렌즈 삿포로도 책도 있다고 해서 궁금해서 보게 되었다. 베스트 프렌즈는 프렌즈 시리즈에 비해 더욱 책도 얇고 가벼워서 여행 때 가지고 다니기 더욱 좋다. 처음에 삿포로 미리보기에서는 삿포로에서 꼭 해보아야 하는 것, 먹어야 하는 음식 등이 정리되어 있다. 삿포로의 대표음식인 수프카레, 미소라멘 등이 나와 있었는데 삿포로에 가게 된다면 꼭 먹어보고 싶다. 초밥도 일본의 대표 음식이라고 할 수 있는데, 주문하기 쉽도록 초밥의 재료와 함께 일본어 발음도 표로 볼 수 있었다. 일본에 가게 된다면 하루에 한번은 편의점을 꼭 가볼 일이 생기는데 편의점 추천 상품 등과 함께, 드럭 스토어에서도 사면 좋을 추천 상품도 나와 있다. 그 다음 일본에 대한 간단한 국가 정보와 함께 삿포로에 입국하는 것부터 열차, 버스 등으로 나누어 삿포로 시내로 이동하는 방법도 정리되어 있다. 삿포로 레일패스를 이용하면 삿포로를 포함해 홋카이도 전역을 다니는 열차를 저렴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데 이용하는 방법부터 종류 및 가격을 알 수 있었다. 패스를 이용 시 이용 개시를 위한 날인을 받아야 하는 등 주의점도 나와있어 알아두어야 할 것 같다. 여행 계획을 짜고 하루에 지하철을 많이 이용할 계획이라면 지하철 전용 1일 승차권을 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그 다음 삿포로의 볼거리, 식당, 숙소 등이 정리되어 있다. 메이지 시대에 세워진 상징적인 건물인 홋카이도청 구 본청사도 가보고 싶고, 오오도오리 공원에서 여유롭게 산책도 해보고 싶다. 일본어로 명소를 어떻게 발음하는지도 적혀 있고 주소, 가는 방법도 정리되어 있어 여행에 도움이 된다. 중간중간에 여행을 할 때 알면 좋을 저자의 팁도 볼 수 있다. 삿포로에서 서쪽으로 조금 떨어진 오타루도 많은 사람들이 들르는 곳 중 하나인데 오타루 운하도 보고 거리도 구경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삿포로 여행 준비에 관해서도 나와있는데 여권을 만드는 것부터 항공권 예약하는 것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다. 여행에서 쓰면 좋을 유용한 어플도 알 수 있었는데 파파고를 비롯해, 일본 내비게이션 전문 업체가 개발한 일본 전국의 전철 등 경로 안내 전문 앱인 노리카에 안나이는 미리 깔아두면 길 찾을 때 편할 것이라 생각한다. 일본 여행에서 알아두면 간단한 여행 일본어도 정릴되어 있는데 외워두면 좋을 것 같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삿포로역 부근 등 지역 별로 다양한 지도 또한 정리되어 있다. 일본은 나름 많이 가보았지만 삿포로는 한번도 가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몰랐던 삿포로의 다양한 부분을 알 수 있었다. 삿포로 중에서도 주요한 곳들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여행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직 언제 갈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책에 나왔던 명소, 맛집들을 꼭 가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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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을 좋아한다. 우리 가족에게 일본은 뭔가 많은 준비 없이 훌쩍 떠나는 여행지이다. 그중에도 삿포로는 특별하다. 내년 다시 한번 가자고 마음 먹었던 삿포로 여행, 여행정보도 알차고 들고 다니기에 딱 좋은 베스트 프렌즈로 시작해야겠다. 책은‘Must Do List’로 시작이다. 지난번에 수프카레를 못 먹었으니 이번엔 꼭 먹어봐야겠다. 응? 그런데 식당 소개는 따로 있나? 어묵빵인 치쿠와빵도 체크! 이 빵을 파는 동구리는 p131 이라고 씌여있지만 오타인 듯하다. 간단 소개는 p81, 지도애 표시는 p149-D1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앗 그런데 삿포로 티비탑 바로 앞이었다고? 이런 코 앞에 두고 몰랐네… 이번 여행은 오타루나 삿포로 시내도 그렇지만 그 외에 근교 여행을 떠나 보려고 했었기 때문에 후라노/비에이를 살폈다. 먼저 후라노로 이동. 열차 타는 시간만 2시간이라니 그리 가깝지는 않다. 타이베이에서 1일 투어에 좋은 기억이 있어 1일 투어 활용도 생각 중이다. 추천 일정으로는 삿포로- 팜 토미타 - 청의 호수 - 흰수염 폭포 - 사계채 언덕 - 파노라마 로드 - 패치워크의 길 - 신 후라노 프린스 호텔 - 삿포로 ㅎㅎ 책에 소개되는 곳은 다 지나가는 듯 아쉽지만 겨울이니 팜 토미타나 화인가도, 패치워크의 길은 는 건너뛰고 시간을 넉넉히 주는 투어를 찾아봐야겠다. 와우. 뭔가 여행의 뼈대는 세운 느낌이고 이제 세부적인 것들을 준비하면 되겠다. 앞서 말했지만 책이 가벼우니 들고 다니기 부담 없을 것 같고… 벌써 신난다. 역시 여행은 준비할 때가 제일 즐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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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최신판 베스트 프렌즈 삿포로 정꽃나래, 정꽃보라 지음/중앙books 정꽃나래 정꽃보라 쌍둥이 자매가 들려주는 일본 가이드북 이번에는 삿포로다 베스트 프렌즈 시리즈는 최고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 그리고 정확하게 담아낸 지도, 노선도, 각종 여행 데이터까지 자유 여행을 위한 최고의 가이드 북이 아닌가 생각된다 일본은 왠지 패키지로 가면 아까운 느낌이 드는 자유 여행의 천국 같은 느낌이다 특히나 요즘에는 인터넷도 물론 잘 되어 있지만 도쿄는 메트로패스 오사카는 주유패스 오끼나와는 펀패스 처럼 일본은 무슨무슨 패스가 잘 되어 있는데 삿포로는 레일패스인가보다 이런 패스기능을 잘 이용하면 번거로움도 덜고 좀 더 저렴하게 경비를 아낄 수도 있으니 참고해 보자 삿포로에 대한 모든것을 담은 책이다 삿포로 입국부터 이동시 필요한 시내 교통 수단 방법 지역별 여행 정보는 물론이고 삿포로에서 꼭 가봐야 할 곳 먹어야 할 음식들 사야할 기념품들까지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이거 한권만 들고 바로 떠나면 될 듯하다 일본 여행이 처음이라도 여권, 비자, 항공권 예약, 여행 준비물, 유용한 앱, 통신수단, 혹시 모른 사건, 사고 대처 까지 여행 준비 단계에 필요한 기초적인 것부터 삿포로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수 있는 플러스 tip까지 아주 다양하게 이야기 하고 있다 책의 크기도 작고 가벼워서 가방에 쏙 넣고다니기 좋다 특히나 나처럼 러브레터의 촬영지가 궁금한 사람을 위해 아예 한 페이지를 러브레터 페이지로 만들어 놓았다 흰눈이 가득 쌓인 삿포로 오타루의 구석구석을 담은 영화 <러브레터> 영화 러브레터의 명장면하면 단연코 오갱끼데스까? 와타시와 갱끼데스~~ 영화를 안 봤어도 여자 주인공의 이 장면을 모르는 이는 거의 없을 것이다 일본 여행을 생각한다면 한번쯤은 감수성 가득 담은 첫사랑같은 삿포로를 가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 올겨울 삿포로로 떠나고 싶어지게 만드는 책 베스트 프렌즈 삿포로2026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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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엔저도 함께 맞물려 일본 여행은 도쿄, 오사카 등의 대도시 뿐만 아니라 소도시까지 활발해지고 있고, 관련 여행안내서도 자주 출간되고 있다. 이번에 만난 여행서는 25~26년 최신판으로 업데이트된 베스트 프렌즈 삿포로이다. 중앙books의 베스트 프렌즈는 프렌즈 시리즈에서 최고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 지도 및 각종 여행 데이터를 가려 뽑아 만든 최고의 휴가를 위한 스마트 가이드북으로 책 구성이 알차고 여행시에 휴대해서 다니기에 편하고 가볍게 구성되어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베스트프렌즈삿포로 #중앙북스 #여행가이드북 #일본여행 #삿포로여행 #네이버북유럽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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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본은 큰 부담없이, 짧은 기간으로도 편하게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곳이라 여행 후보지로 자주 오르는 곳이다. 가족여행으로도 두어 번 다녀왔다. 겨울의 삿포로 풍경이 너무 멋있다고 해서 부모님과 함께 패키지 여행으로 다녀왔었는데 겨울이 아닌 다른 계절의 풍경도 예쁘다고 해서 다른 계절의 삿포로도 관심이 생겼다. 자유여행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인 만큼 자유여행으로!
아무래도 여행을 한번 다녀왔어서 그런지 익숙한 장소를 담은 사진들에 시선이 갔다. 내가 본 풍경이랑 다른 모습이라서 더 눈에 띄었다. 확실히 다른 계절의 풍경도 너무 멋질 것 같았다. 삿포로에서도 주요 여행지를 뽑고 정보를 알차게 수록해놔서 실제 여행지에 가지고 가도 좋을 것 같다. 책이 얇아서 확실히 부담없이 챙겨가기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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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베스트 프렌즈 삿포로>는 일본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께 매우 유용한 가이드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삿포로와 홋카이도 지역 여행을 계획하면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단순한 여행 정보가 아니라 실제 여행자의 시선에서 꼭 필요할 만한 내용들이 알차게 담겨 있어 준비 과정에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중앙북스의 프렌즈 시리즈답게 최신 정보와 실용적인 팁이 많아 안심하고 참고할 수 있었어요. 오랜 기간 시리즈로 매년 업그레이드하며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서적인 만큼 인상 깊었던 점은 책의 구성입니다. 삿포로를 중심으로 오타루, 하코다테, 후라노, 비에이 등 홋카이도의 인기 도시와 마을들이 체계적으로 소개되어 있어 일정 짜기에 편리하고요. 지역별 교통편과 이동 소요 시간, 추천 동선까지 제시되어 있어 처음 가는 분들도 헷갈리지 않고 자신에게 맞는 루트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계절별 추천 명소나 즐길 거리도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 겨울 여행객뿐 아니라 여름이나 가을을 고려하는 분들에게도 적합하다고 느꼈습니다.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있죠, 바로 음식인데요. 음식 파트 역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홋카이도는 해산물, 라멘, 칭기즈칸 요리 등 먹거리가 풍부한 지역인데, 이 책에서는 맛집 정보뿐 아니라 각 메뉴의 특징까지 설명해 주어 음식 선택에 큰 도움이 되었어요. 사진도 풍부해서 미리 식사의 즐거움을 상상할 수 있다는 점이 좋고, 여행 중 실질적으로 부딪히기 쉬운 상황, 예를 들어 식당 이용법이나 기차 예매 방법처럼 세세한 생활 정보까지 실려 있어 마치 경험 많은 친구에게 조언을 듣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프렌즈 시리즈를 통해 다양한 국가들을 탐험해온 저로서는 여행자 입장에서 꼭 궁금할 만한 질문들을 미리 짚어주고 답을 해 주는 구성이 좋았어요. 예산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지, 숙소를 어디에 잡는 것이 효율적인지, 그리고 삿포로에서 당일치기로 갈 수 있는 추천 코스는 어떤 것이 있는지 등을 현실적으로 제시해 주어서 이런 부분 덕분에 막막했던 여행 준비가 훨씬 구체적이면서도 수월하게 계획을 세울 수 있었고요. 전체적으로 <베스트 프렌즈 삿포로>는 초보 여행자는 물론, 이미 홋카이도를 다녀온 분들이 다시 계획할 때도 유용하게 참고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보의 신뢰도가 높고, 설명이 친절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삿포로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께 꼭 한 번 권해 드리고 싶은 가이드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