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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학창시절 공부했었지만 손놓고 있어서 영문법은 기초 실력도 갖추지 못했어요 중등 아이의 질문에 대답을 해줄 목적으로 기초문법 학습서로 선택했답니다. 한국사람이니까 국어 문법들은 이유를 설명하지 못해도 본능적으로 정확하게 구사하니 별 불편함이 없었는데 영어의 경우에는 아무리 암기를 해도 막상 설명을 해보라고 하면 그 이유를 설명해 줄 수가 없더라구요 그런 부분을 제대로 파악한 저자는 정확한 문법 지식이 없어도 일단 말하는 연습이 중요하다는 판단하에 문장을 입에 붙게 연습하며 자연스럽게 문법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아주 쉬운 기초문법 책을 출간했답니다. 그 책이 바로 지금 소개하는 < 초능력 영어 말하기 기초문법 > 도서예요 기본적인 학습은 총 4단계로 진행이 되는데요 가장 먼저 그날 배울 문법의 포인트를 타이틀로 제시하죠 Do you tired? vs Are you tired? 어떤게 맞는 문장 같나요? be동사를 써야 할지 일반동사를 써야 할지 상당히 애매한 상황 고민하다보면 말이 막혀서 대화가 이어지지 않으니 저자는 입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문장훈련과 작문을 해보는 말터지는 블록 훈련으로 학습에 도움을 주는데요 그 이전에 반페이지 분량의 초능력 쌤의 문법 강의를 해주시는데 아주 귀에 쏙쏙 들어오게 풀어서 설명을 해주시더라구요 문장훈련과 블록 훈련의 경우 페이지 하단에 QR코드가 제공되기에 원어민 발음으로 직접 듣고 따라 읽으면서 자주 틀리는 문장 30개를 제대로 학습하는데요 정말 신기한게 근래 보기 힘든 한국 발음 표기도 되어 있어서 정말 나는 영어 완전 초짜다!!! 하는 사람들도 학습에 부담없이 공부하기 좋아요~ 한글 발음 표기가 영어발음학습에 안좋다는 의견도 있지만 일단 영어는 학습에 있어서 아이든 어른이든 거부감을 없애주는게 우선이니까 잘 안되는 발음들도 고쳐가면서 학습하기 좋았어요 영어문장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인칭대명사로 첫 학습 스타트 끊었는데요 다양한 주어를 직접 넣어가면서 세번씩 읽고 직접 문장을 만들어보고 3인칭 단수가 쓰였을 때 동사에 s도 넣고^^ 평소 이게 왜 이렇게 되는걸까? 라고 의문을 가졌던 것들에 대한 깔끔한 눈높이 설명이 무지에서 앎으로 개운함을 주는 기초문법학습 문법을 잘 몰라서 어려워하는 청소년, 부모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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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어는 말하기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도서를 통해 기초문법은 제대로 알고 넘어가고자 합니다.
초능력 영어 말하기 기초문법 세라 김 PUB365 영어 말하기 학습은 5단계로 진행됩니다. Step 1. 실수 점검 : 자주 틀린 문장이나 어색하게 사용했던 표현 점검 ↓ Step 2. 초능력 원리 : 문장 속 핵심 문법 설명 ↓ Step 3. 초능력 연습 : 같은 문장을 세 번씩 소리 내어 읽기 ↓ Step 4. 초능력 적용 : 문장을 말하고 써보기 ↓ Step 5. 학습 일지 : 배운 문법을 활용하여 나만의 문장을 만들기, 스스로를 평가하기 목차 구성입니다. 30가지를 활용한 다양한 문장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머릿속에서 생각하기 바빠 문장으로 바로 정확하게 구사하기가 쉽지 않은데 도서를 통해 기초 문법을 익히고 문장을 외우면서 영어 말하기에 좀 더 쉽게 접근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초 문법이지만 모르고 넘어갔던 부분에 대해 알 수 있으며 복습하는 느낌으로 가볍게 학습하기에도 좋습니다. 다양한 스탭 중에서도 저는 Step 4. 초능력 적용은 문장을 소리 내어 읽어보는 것뿐만 아니라 쓰기를 해볼 수 있어 인상 깊은 부분입니다. 도서 홈페이지에서 MP3 무료 다운로드가 되어 원어민 음원으로 더욱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말하기는 말문이 트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사람마다 학습 방식이 다르고 맞는 방식이 있겠지만 저는 문장을 통으로 외우는 것 또한 효과적인 학습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장을 외우고 또 외우고 점점 늘려가면서 반복 학습을 하면 어느새 내 문장으로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단순히 문법을 외우는 책이 아니라 영어 말하기에 실질적으로 사용하는 문장 연습을 하여 영어 말하기 초보자에게 추천합니다. 저는 30파트를 1일 1파트씩 학습하고 있습니다. 도서에 있는 문장만 모두 외워서 활용하여도 영어 말하기에 자신감이 생기고 든든할 것 같습니다. 영어 말하기 학습을 시작한 30일 이후가 더욱 기대가 됩니다. #초능력영어말하기 #초능력영어말하기기초문법 #새라김 #PUB삼육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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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능력 영어 말하기 기초 영어 능력 초능력 영어말하기 도서이다. 기초문법에 대한 내용이 담겨져 있어서 쉽게 영어문법과 말하기에 대해서 알려주는 점이 좋았다. 지금 당신 안에 잠든 영어 초등력을 깨워주는 말문을 여는 첫걸음 문법에서 시작한다. 세라 김 미국 캘리포니아주 공립 교사 자격증 보유, 한국 중등교사 정교사 교원자격증 보유하고 있다. 전 YBM 비지니스 영어강사, 파고다 등 다양한 영어 강사를 하였다. 초등력 영어말하기 도서 활용법 STEP 1 실수 점검 : 학습에 들어가기 전에 그동안 내가 자주 틀렸더너 문장과 어색하게 사용했던 표현을 점검해본다. 앞으로 배울 문법의 포인트들도 알아보면서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다. STEP 2: 초능력 원리 초능력 쌤의 문법 강의 학습할 문장 속 핵심 문법을 쉽게 풀어 설명해준다. 어려운 용어나 이론보다 왜 이렇게 쓰는지, 어디에 쓰이는 지 활용법에 집중되어 있다. 문법 개념을 충분히 이해하고 나서 훈련에 들어가면, 실수 할 확률이 줄어든다. STEP 3 초능력 연습 : 초능력을 기르게 해주는 문장 훈련 STEP 4 초능력 적용: 말 터지는 블록 훈련 STEP 5 학습일지 : 오늘 배운 문법 포인트를 활용해 나만의 문장을 한 개 만들어 본다. 하고 나면 문법 30개는 완전히 내것이 되는 학습이다. 초능력 원리, 초능력 쌤의 문법 강의가 알차고 효율적인 영문법을 알려주는 점이 좋았다. 문법의 설명은 쉽지 않다. 맞는 말을 잘 하지만 왜 맞는 지 모르기 때문이다. 문법은 모양을 만드는 기술이지만, 말의 뼈대를 구성하는 기본이다. 그래서 책에서 영어문법을 공부하는 책이라기보다 문장을 입에 붙게 연습하며 자연스럽게 원리를 익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초등력 시리즈 중 가장 쉽고 가장 친절하다. 그래서 누구나 왕초보도 초등학생들도 함께 학습할 수 있는 편안한 도서이다. 영문법을 쉽게 알려주고 영어말하기도 술술 풀어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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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모국어처럼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사실 영어를 모국어처럼 할 수 있는 방법이 명확하게 있음을 모두가 알고 있다. 그것은 바로 계속된 아우풋!! 계속 반복해서 이야기하다보면 모국어 처럼 할 수 있다. 아기가 엄마,아빠,물,컵...이런 단어에서 시작한것처럼 하나의 단어에서 시작하며 그것이 두 문장이 되고,세문장이 되어가며 말하기가 늘어난다. 한국사람이라고 한국 문법에 강한것이 아니듯 영어도 마찬가지 이다. 하지만 우리는 나도 모르게 외우려고 하기때문에 자꾸만 영어공부에 실패하게 되는 것이다. 얼마전 내가 소개했던 국민영어법 이라는 책에서도 10번 이상씩 같은 문장을 반복해서 말하게 시키고 있다. 그럼 이번 책 [초능력 영어 말하기]는 어떨까? 어떻게 하면 쉽게 부담없이 영어를 시작할 수 있을까? 초능력 영어 말하기 우리말에서도 "나는 서울에 산다"는 어렵지 않게 하지만, 왜 "에"가 들어가는지를 설명하라고 하면 갑자기 어렵게 느껴진다. 영어도 마찬가지다. 맞는 표현은 할 수 있지만,왜 맞는지는 원리를 알려면 막막하게 느껴진다. 그래서 이 책은 틀리기 쉬운 문장을 비교하면서 자연스럽게 문법의 원리를 이해하고 반복 훈련하는 방식으로 진행 된다. 출처 입력 실수는 성장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했다. 이 책에서는 1단계에서 실수점검을 할 수 있도록 진행해준다. 학습에 들어가기 전,내가 그동안 자주 틀렸던 문장이나 어색하게 사용했던 표현들을 점검하고 갈 수 있다. 또 2단계에서는 초능력 원리 기초 문법에 대한 강의를 해주면서 이번 학습할 문장 속 핵심 문법을 쉽게 풀어 설명해주고 있다. 3단계 에서는 문장 훈련을 통하여 생활 속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용 문장을 반복하여 훈련하게 만들며, 4단계에서는 문장을 직접 써보고,입으로 말해보는 훈현을 통하여 길고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확장하는 실력쌓기 부분을 진행해준다. 마지막 5단계는 오늘 배운 문법 포인트를 활용해 나만의 문장을 한개 만들어보면서 적어도 핵심 문법 30개는 완전히 내 것이 되게 체크해주고 부족한 부분은 다시 점검할 수 있는 점검표를 넣어놓았다. 이뿐 아니라 온라인 자료제공을 통하여 추가적으로 더 연습할 수 있는 다양한 말하기 자료및 쓰기 자료가 있어서 부담없이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가능하게 공부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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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초능력 영어 말하기 : 기초문법>은 영어 문장을 배울 때 자주 헷갈리는 표현들을 중심으로 정리해 놓은 책입니다. 단순히 맞는 문장을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틀리기 쉬운지 어떤 원리로 맞는지 비교하면서 이해하도록 돕는 구성이 돋보입니다. 우리말에서도 표현은 쉽게 하지만 그 원리를 설명하기는 어렵듯이 영어도 자연스럽게 말은 해도 문법적으로 설명하기는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을 짚어주며 독자가 문법 원리를 말하기로부터 체득하도록 도와줍니다.
<초능력 영어 말하기 : 기초문법>은 영어 문법을 암기해야 한다는 부담을 덜어주고 말하기 훈련으로 연결해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막연하게 느껴졌던 문법을 직접 말하고 따라하면서 익히게 되면서 어려운 문법을 쉽게 체화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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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우리는 한국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하지만 막상 한국어 문법에 대해 설명하라고 하면 제대로 설명하기는 어려운 경우가 많다. 영어도 마찬가지로 저자는 일단 말해보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한국인이 자주 틀리는 영어 문장 30개를 골라 다시 한번 살펴보고 영어 문장을 입에 붙게 연습하며 자연스럽게 원리를 익힐 수 있도록 한 책이다. 기초문법도 정리하면서 회화도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좋았다. 책은 30강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처음 학습에 들어가기 전 그동안 어색하게 사용했던 표현을 점검해본다. 그 다음 핵심 문법 설명을 한 후에 문장 훈련을 하게 된다. 15개의 간단한 문장을 공부하게 되고 어떤 식으로 발음을 하면 좋은지 팁도 나와있으며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체크리스트도 마련되어 있다. 이어서 '말 터지는 블록 훈련'에서 전에 나왔던 문장들을 착 붙도록 블록 훈련을 한다. 우리말 문장을 영어로 적어보고 소리내어 읽어보도록 하는데, 아무리 간단한 문장이라도 반복해서 말하면서 자신의 문장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책 앞에는 학습 일지도 볼 수 있는데 오늘 배운 문법을 활용해 나만의 문장을 적어보는 공간이 있다. 자신의 이해도를 평가하며 색칠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무료 mp3도 들으며 모든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훈련하도록 해야겠다. 영어는 나름대로 꾸준히 공부하려고는 하고 있지만 요즘 조금 소홀해졌었는데 책을 보며 다시 영어를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자극이 되기도 한 것 같다. 30일동안 꾸준히 공부를 한다면 영어를 조금 더 자신감있게 구사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책은 크기도 그렇게 크지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게 들고 다니면서 공부하기에도 좋다는 생각이 든다. 영어에 대한 기초를 다지고 싶은 분이라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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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TEEL/ TEG Certificate KGBIC, TEOSL Diploma License to Teach lnternational English 미국 캘리포니아 공립 교사 자격증 보유 한국 중등교사 정교사 교원자격증 보유 전 YBM비즈니스 영어 강사 전 파고다 내일캠퍼스 공채 취업 및 SPA 특강 강사 전 OPIc/SPA온라인 강의 강사 전 비즈니스 영어/ OPIc/영어 회화 기업 출강 강사 저서로는 SPA 초단기 트레이닝 키워드 듣고 답하는 퀵 오픽(OPIc) IM+ 키워드 듣고 답하는 퀵오픽(OPIc)AL+가 있다. 경력만 봐도 영어를 엄청 잘할 것 같은 분위기이다.
우리말로 내가 너를 좋아한다와 너를 좋아한다는 뭐가 다른지 저자 주변에서 문법적 차이를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것을 본 적이 없다고 한다. “나는 서울( ) 산다.”라는 문장의 빈칸에 무엇이 들어갈지 물으면, “에” 외에 다른 답을 말하는 이도 없다. 이런 모습을 보면, 우리는 한국어를 본능적으로 정확하게 구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된다. 그런데도 문법을 설명하라면 다들 말문이 막힌다. 왜일까? 맞는 말은 잘 하지만, 왜 맞는지는 잘 모르기 때문이다. 영어도 마찬가지다. 정확한 문법 지식이 없어도 일단 말해 보는 연습이 중요하다. “나는 서울에 산다.” 대신 “나 서울 삼, ”이라 해도 의미는 통한다. 영어에서도 It is diffcult to master English. 라고 길게 말하지 않아도 English? Difficult. 하면 기본적인 의사소통은 된다. 하지만 우리에겐 체면이라는 게 있다. 영어가 너무 허술하게 나오면 괜히 부끄럽다. l am not go. 인지 l do not go.인지 헷갈리는 상황에서, Me? Go? No, no. 만 말하고 끝내자니, 그간 쌓아온 사회적 위상에 금이 가는 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영어를 두려워한다. 문법은 모양을 만드는 기술이지만, 말의 뼈대를 구성하는 기본이기도 하다. 이 책은 영어 문법을 ‘공부’하는 책이라기보다는, 문장을 ‘입에 붙게’ 연습하여 자연스럽게 원리를 익히도록 한 책이다. 이 책은 초능력 시리즈 중 가장 쉽고, 가장 친절하다. 왕초보에게는 첫걸음이, 중급자에게는 기초 복습이 되어줄 것이다. 학습에 들어가기 전, 자신이 그동안 자주 틀렸던 문장이 어색하게 사용했던 표현들을 먼저 점검해 본다. 이 단계는 앞으로 배울 문법 포인트들을 ‘실수 경험’과 연결하는 시간이다. “이건 꼭 다시 확인해야지!”하고 표시해두면, 훨씬 효과적인 학습이 된다. 학습할 문장 속 핵심 문법을 쉽게 풀어 설명해준다. 어려운 용어나 이론 보다는 왜 이렇게 쓰는지, 어디에 쓰이는 지에 알아두면 좋다. 문법 개념을 충분히 이해하고 나서 훈련에 들어가면, 실수할 확률이 줄어든다. 생활 속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용 문장으로 훈련한다. 이 책은 발음이 어렵지 않도록 한글 발음 표기도 함께 제공된다. 같은 문장을 세 번씩 소리 내어 읽으며, 체크 리스트에 표시해 본다. 반복이 힘이다. 문장을 직접 써보고, 입으로 말해본다. 짧은 문장들을 연결해 길고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확장해 간다.
학습 마지막에는 오늘의 이해도를 스스로 평가해 본다. 완벽히 이해했는지, 복습이 필요한지 여부를 색칠해 표시하고, 부족한 부분은 꼭 다시 복습한다. 보라색으로 모두 채워지길 기대한다. 문장에서 주인공이 있다. 바로 ‘주어’ 이다. 우리말에서 주어는 보통 “은, 는, 이, 가” 같은 조사와 함께 나온다. 나는 천재다.→주어는 “나” 너가 멋있어 보인다.→ 주어는 “너” 부지런한 하루를 살고 있는 나의 동생의 친구는 미혼이다. →주어는 바로 “친구”
주어는 문장의 주인공 역할을 한다. 때로는 문장 앞에서 똑 떨어져 나오고, 어떤 때는 복잡한 수식어 속에 숨어 있기도 한다. 이 책에 나오는 연습문제로 확인을 해본다. 다음 문장을 영어로 바꿔 본다. ①너는 간다. ②그녀는 마신다. ③그들은 온다. ④그것은 움직인다. ⑤너희는 공부한다. ⑥우리는 먹는다. ⑦나는 씻는다. 정답률은? 틀려도 괜찮다. 이제부터 하나씩 익혀가면 된다. 정답☢1,You go. 2,She drinks. 3, They come. 4, I tmoves. 5,You study. 6, We eat. 7, I wash. 이 책으로 영작을 문법에 맞춰서 매일 하고 소리내서 말을 해봐야 할 것 같다. 영어를 잘하면 참 좋은 점이 많을 것 같다. 난 유튜브 보는 걸 좋아하니까 언어의 장벽이 없이 보면 좋고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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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오랜 세월 배워왔지만, 정작 외국인을 만나면 말 한마디 제대로 뗄 수 없다는 사람들이 제법 많다. 나 역시 마찬가지이기에 영어를 제대로 말 할 날이 오길 간절히 바라며 많이 공부해 온 것 같다. 그런데 문제는 ‘이게 문법적으로 맞는 말일까?’하는 의구심이 들어서 입이 잘 안 떨어진다는 점이다. 그리하여 나 이 책이 정말 눈에 띄지 않을 수가 없었다. <초능력 영어 말하기> 말문을 여는 첫걸음이 바로 문법에서 시작된다는 것이다. 기초문법을 탄탄하게 잘 다져서 즉 기초 영어 능력을 잘 다져놓아서 영어를 술술 말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 초등 고학년 아이를 키우고 있기에 영어 문법이 중요하다는 점은 익히 잘 들어서 알고 있다. 실제로 중학교 영어 내신 시험은 문법이 거의 주를 이루고 있을 정도로 중요하기에 영어를 공부할 때 문법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중요한 문법을 말하기와 접목시키다니 정말 내가 찾던 책이었다. 저자가 한국 중등교사 정교사 교원자격증을 보유하고 있고, 미국 캘리포니아주 공립 교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고 해서 더욱 신뢰가 가기도 했다. 드디어 실전연습이다!! 생활 속에서 바로 써먹을 수 윘는 실용 문장으로 훈련하는 부분이다. 발음이 어렵지 않도록 한글 발음 표기도 함께 나와 있는데 예전에 영어 전문가가 이렇게 한글 표기가 되어 있는 부분이 실질적인 도움이 많이 된다고 했던 강의를 들은 적이 있어서 이런 표기가 더욱 반가웠다. 표기대로 실제 발음해보면 원어민과 최대한 가깝게 발음할 수 있는 것 같은 자신감이 든다. 같은 문장을 소리 내어 읽으면 나중에 누군가 옆에서 툭 건드렸을 때 자동으로 튀어나올 것 같다. ㅎ 이렇게 영어 실력이 차곡차곡 쌓이는 것이구나..하는 것을 느꼈다. 이제까지 외국인 앞에서 침묵을 지켰던 사람이라면 주목!! 말 터지는 블록 훈련을 하는 부분이다. 문장을 직접 써보고, 입으로 말해보는 훈련이다. 문장들이 거의 다 짧기 때문에 큰 부담 없이 쉽게 도전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짧은 문장들을 연결해서 길고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확장해보는 연습을 계속 해나간다면 ‘나도 외국인과 프리토킹이 가능하겠구나’하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영어 문장이 블록처럼 차곡차곡 쌓이는 경험을 느껴보고 싶지 아니한가? 영어 문장을 틀리게 할까봐 두려운 사람이라면.. 이 책이 정말 필수이다. 말문이 트이기 시작하는 기초 문법 30개를 매일 소리 내어 읽고 체크하면서 자신만의 문장으로 만드는 연습을 한다면 영어의 초능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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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말문을 여는 첫걸음, 문법에서 시작된다. 말문이 트이기 시작하는 기초 문법 30개를 매일 15문장씩 소리 내어 읽고 체크하면서 '내 문장'으로 만드는 힘을 길러보자 I like you.를 많이 사용해서 일까, 순간 I am like you가 틀렸다고 했는데 다시 보니 I am 이 맞는데 am을 생략하고 I like you.를 사용하다보니 틀렸다고 생각하게 되었는데 이제 틀리는 게 두렵지 않도록, 하나씩 쌓아가다보면 어느 새 영어 말하기 초능력이 생긴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 주어는 문장의 주인공 역할을 한다. 간단한 연습문제를 영어로 바꿔 말해본다. 발음에 유의하며 세 번씩 읽어보자 처음에 그동안 한 영어로 했더니 오,,,지금보니 발음에 유의하라는 말 뜻이 무엇인지 알 것 같다. 생활속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용문장으로 훈련,발음이 어렵지 않도록 한글 발음 표기로 함께 제공하고 있어 그동안 영어 발음도 고치면서 따라 영어를 재미나게 일상 생활속을 행복하게 누릴 수 있을 것을 기대하면서 열심히 따라하면서 반복을 하고 있다. 초능력 적용에서 말 터지는 블록 훈련으로 또 다져본다. 문장을 직접 써보고, 입으로 말해보는 훈련, 기대가 된다. 여기까지 잘 했지만 쓰기는 어떨지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시작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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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3육오로 부터 책을 무상으로 지원 받아 직접 읽고 쓴 글 입니다.
지금 당신 안에 잠든 영어 초능력을 깨워라! 말문을 여는 첫걸음, 문법에서 시작된다. 기초문법 저도 예전에.. 영어를 쓸때 I am go 뭐 이렇게 동사를 두개 쓴 적이 있어요. 그럴때 마다 왜 저게 안되지? 이유를 몰랐는데 영문법을 하나둘 알게 되면서 저런 의문이 사라지기 시작했지요. 이렇듯 문법은 말의 뼈대를 구성하는 기본이 되기도 하지요. 아이들은 학교에서 차근차근 영어문법을 배울 수 있겠지만.. 저같은 어른이 영어를 다시 시작하려 한다면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런 책으로 접근하는 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너무 딱딱한 문법만 쭉 나와 있는 책 보다는 설명해 주듯하는 책이라서 더 머릿속에 남는거 같더라구요.
<초능력 영어 말하기> 책은 왕초보에겐 첫걸음이 되는 책이자, 중급자에게는 기초 복습을 할 수 있는 책이 될 수 있는 거 같아요. Step1 에서는 실수를 점검하고 자주 틀렸던 문장이나 어색하게 사용했던 표현들이 왜 틀린지 확인을 할 수 있고, Step2 에서는 초능력 원리 즉 문법을 배울 수 있어 훈련을 하다 보면서 실수를 줄 일수 있어요. Step3 에서는 초능력 연습 단계로 생활 속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용문장으로 훈련을 할 수 있어요. 같은 문장을 세 번씩 소리 내어 읽다 보면 입에 착 달라붙어서 어색한 문장을 바로 찾을 수 있어요. Step4 에서는 초능력 적용이라 하며 문장을 직접 써 보면서 작문을 하는 힘을 기를 수 있어요. 처음엔 짧은 문장을 시작으로 긴문장으로 확장을 해 가면서 연습을 할 수 있지요. Step5 에서는 하루 동안 배운 문법 포인트를 활용해서 나만의 문장을 만들어 보다 보면 문법도 익히고.. 작문도 연습하고.. 문법도 머릿속으로 복습할 수 있어요.
QR코드가 없는게 좀 아쉽지만... 그래도 음원을 홈페이지 www.pub365.co.kr 에서 MP3를 무료로 다운 받아서 들을 수 있어요. #초능력영어말하기 #기초문법 #영문법 #영어공부 #새라김 #pub365 #북유럽 #영어문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