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묘냥이와 멍구는 고양이와 강아지의 대비되는 성격을 일상 에피소드로 풀어내며 소소한 웃음과 힐링을 전한다. 새침한 묘냥이와 해맑은 멍구의 케미가 자연스럽게 살아 있어 공감이 크고, 말 한마디 없어도 표정과 행동만으로 감정이 전달된다. 과장되지 않은 연출과 따뜻한 시선이 읽는 내내 마음을 편안하게 만든다. 짧은 이야기 속에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삶의 소중함이 담겨 있어 가볍게 읽기 좋은 힐링 만화다. |
| 일단 책 자체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묘냥이와 멍구의 팬이라면 무조건 추천!! 트위터에서 자주 보이는 친구들이라 정감이 가서 구매해서 읽었는데 뭔가 묘냥이랑 멍구랑 친해진 것 같은 기분이라 넘 좋았음!>< 묘냥이 멍구 항상 행복해야해~!! 단미 작가님도 행복하세요 |
| 단미 작가님의 묘냥이와 멍구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출판사 유어마나(거북이북스)에서 출간되었습니다. SNS에서 구독해서 늘 보는 좋아하는 캐릭터라서 단행본도 구매해 보았습니다. 소장하는 것만으로도 즐겁네요~ 뒷표지가 진짜 귀여워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