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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그때 초콜릿을 좋아했기 때문이다. 이 책을 누구에게 추천해야 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좋아할 사람은 많을 거라고 생각한다. 나는 요즘 치아 교정 중이라 초콜릿을 먹을 때마다 이에 끼어서 불편하다. 초콜릿을 잘 못 먹으니 초콜릿을 떠올릴 때, 이 책 생각이 난다. 만약 내가 그 공장을 소유하게 된다면, 다른 친구들이 없을 때 움파룸파들과 같이 놀 것 같다. 그리고 이 책 후속작은 솔직히 1권 보다는 재미가 떨어젔지만 후속작이라는 것 자체가 나에게는 정말 큰 의미이다. 나는 원래 J.K 롤링 같은 작가가 되고 싶었지만 해리포터를 읽고 그렇게 큰 흥미를 느끼지는 못했다. 하지만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읽었을 때는 흥미를 느끼고 재미도 있어서 로알드 달 같은 작가가 되기로 마음 먹었다. 내가 나중에 작가가 되면 한 사람의 인생에 큰 영향을 줄 수 있고 어린이들이 독후감을 쓰고 싶어하는 책을 쓰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