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문장을 직접 필사하고 색칠까지 하며 작품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는 책이었다. 한 장씩 천천히 완성해 나가는 과정이 힐링이 되었고, 익숙한 명문장을 다시 음미하며 마음의 여유를 찾는 시간을 선물해 주는 특별한 필사 노트였다.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