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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레베카가 정신차렸다,!!
정말 하고싶은일을 하고있는 레베카가 부럽기도하고 기특하기도 하고 자랑스럽기도하다
끝부분에 대니엔죠지 스카프가 분홍여자한테 가버릴때에는
눈물이 나올뻔했다.. 찡-한게,,,,
여튼 루크도 너무 좋고, 톰은 너무 싫고,,,
타르퀸은,,,우후우∽∽
영국에서 15번째로 돈 많다는데 왜 싫겠는가,!ㅋㅋ
처음 1권을 읽었을때에는
쳇,이런거 나도 쓰겠다
싶었는데,
뒤로 가면 갈수록 내 생각에 창피해졌다.
나는 이런 스토리는 꿈도 못꿨지 싶다,,
정말 재밌고 정말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다만, 소장가치는 별로 없어보이므로
그냥 도서관 같은데서 빌려보는게 나을듯한 책이기도 하다.
여튼 영화로 얼른 나오길 기대한다,♡ [인상깊은구절] 빌어먹을 롱다리 알리샤 계집애 |
| 기대반 설레임(?)반으로 8권이나 되는 책을 받았을땐 기분이 좋았습니다. 1권은 너무 재밌다는 생각으로 하루만에 다 읽어버리고... (부분부분 베키의 짜증나는 쇼핑 중독에 책을 넘기는 내 자신이 더 짜증나긴 했지만) 제가 아는 지인들에게 이책을 권유하며 2권을 읽기 시작한 후 반복 되는 사건과 우연히도 레베카가 해결한 듯 한 내용이 좀 지루해졌습니다. 그래도 내 거금을 들여 산 책이기에 3권을 읽는 도중 정말 청혼하는 부분만 아니었음 책을 던져버리고 싶을만큼 짜증의 연속이었습니다. 정신 못 차리고 사건만 일으키는 레베카... 그래도 책은 끝까지 다 보아야 읽은 거다 생각하고 4권의 1을 읽기 시작했지만 반복되는 키의 짜증스런 행동들과 말도 안되는 짜맞추기 식의 언니의 출현... 솔직히 별로 권하고 싶지 않은 책입니다. 1.2권은 읽을만 하지만 소장 가치는 없는 듯. 주위에 도서대여점에서 2권까지만 재미삼아 빌려 읽으시는게 나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