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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나나 과연 그녀는 어떤 여인일까? 처음 내가 그녀를 접하게 된것은 2~3년전 그녀가 미
스코리아이면서 하버드대학교 합격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이다. 그런 그녀에 대해서
엘리트 중에 엘리트인줄만 알았다. 그러나 1년전에 읽은 '나나'너나 할수 있어라는 책을
접한후 나는 그녀가 잘난 엘리트가 아닌 평범한 여인이며 모든일에 노력하고, 사람을 사
랑할줄아는 그런 여인이란것을 깨달았다. 그런 그녀가 자신의 공부방법을 소개하려고 이
책을 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런데 한달전 친구녀석이 이 책을 선물해주었다. 이 책에선
재목 그대로 금나나의 공부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그녀는 매사에 노력하는 자세를 가지
고 있고, 또한 공부에서 만큼은 욕심이 상당하다. 그러한 그녀의 태도에서 좋은 학업성적
이 있었던것같다. 그녀는 천재도 아니고 바보도아닌 그냥 평범한 여학생이다. 여려서부
터 스스로 결정했고, 그녀의 부모또한 그녀가 하고 싶은일은 하게 해주었다. 이책에서 역
시 공부방법뿐만아닌 그녀의 부모님에대한 사랑이 나타나 있다. 책소개를 조금 하자면 그
녀의 공부방법은 우리가 너무나 잘알고 있는 것들이다. 선생님과 친해지고, 모르면 이해
될때까지, 수학은 연습장에.... 등 우리가 늘 접했던 그런 얘기들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
을 실천하지 못했고 그녀는 공부방법뿐만이 아닌 그방법을 어떻게 실천하는지 까지 책에
소개해주고 있다. 그런 부분이 상당히 마음에든다. 이책은 정말 공부를 하고자 하는 사람
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도움이 될것이다. 그리고 '나나 너나 할수 있어'라는 책을 먼저
읽고 이책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인상깊은구절] 교수와 학생이 만들어 가는 작은 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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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유행이된 공부잘하는 사람들의 수기를 써논 책들중 하나.
솔직히, 이말 밖에는 더이상 할말이 없는책이다.
누구나 이쁘며 공부도 잘햇으면 한다.
그리고 우리의 부러움을 받는 사람이 바로 금나나이다.
그러한 우리의 마음을 정확히 반영한책.
솔직히 책 읽으면서 금나나 부럽다. 이런생각밖에 안들엇다.
나쁘게 말해서, 이 책을 읽엇다고 해서 나의 공부방법과 성적에 영향을 미칠것 같지 않다.
한가지 좋은점은,
다른 공부방법 시리즈의 책들보다 이쁘게 꾸몃다.
솔직히, 다른책들 보면 공부방법만 죽 나열해서 정말 보기도 싫게 만들엇는데.
칼라로 이쁘게 만들어서 볼때 즐겁다. [인상깊은구절] 표지의 금나나 미스코리아 사진. 참 많이 변햇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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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몸짱,머리짱인 금나나~! 정말 부럽고 내자식 그렇게 키우고픈 부모의 맘을 자극하는 책이다. 수많은 공부방법과 필기법등이 난무하는 시대다. 그래서 그런지 특별하다고는 생각지않는다. 그러나 "훌륭한 자식뒤에는 항상 그를 뒷받침해주는 부모가 있었다"는 걸 다시한번 느낀책... 맘껏 놀 수 있게 해준다는 것.. 좀 놀다 어질러지면 잔소리가 나오게 마련인데 부모는 물론 할머니께서도 나나를 이해하고 맘껏 해볼수있도록 지지해줬다는 주변환경이 인상깊다.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않는 아이들과는 달리 끈기있게 실천해나간 점이 그녀를 특별하게 느끼게해준 매력이 아닐까? 평범하지만 배우고자하는 열의와 자기주관이 확실해서 이루어낸 체험담이기에 그녀의 공부방법은 세세하게 꼼꼼히 설명되어있고 사진이 함께 곁들어져있어친근하다. 초등학생이 읽어보기에 손색이없고 따라해고픈 맘을 자극하는 책이다.
아이를 믿고 칭찬과격려로 자신감을 키워주고,공부를 가르쳐 주기보다 큰길만 제시해주고 스스로 공부하도록 했다는 나나엄마의 말씀! 아이와 부모인 저한테 이 책은 초등학교 공부습관 확실히 실천해볼수있는 계기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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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읽고 싶었습니다. 미스코리아에 게다가 하버드랑 MIT를 동시에 합격까지 하다니.. 너무 좋은 책이겠구나 생각했지요. 저도 딸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딸아이가 미스코리아가 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었거든요..^^
그럴려면 키도 커야겠지만 요즘은 똑똑해야 여자가 커리어 우먼이 되는거 같아요. 우리 아이는 분홍색 색깔을 좋아해요. 게다가 이쁜 언니도 좋아하죠. 표지에 왕관을 쓰고 꽃 드레스를 입은 언니가 나오니 "이 언니가 누구야?"라면서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이 언니는 미스코리아인데 미스코리아 될려면 공부를 열심히 해야 된데.."라고 이야기 해주었더니.. "엄마, 이 책 내가 먼저 볼래요.." 하더라고요..
책 중간중간 금나나씨와 어머니의 다정한 사진이 나오고, 실제 어린시절 금나나씨의 모습도 나옵니다. 그리고 실제 공부를 한 비법이랄까? 이런 것도 공개를 하셨더라고요.
아이가 계속 관심을 보이네요.. "이 언니 정말 좋겠다"구요..
저도 한 아이의 엄마로써 관심이 가지네요. 딸 가진 엄마로써 욕심도 살짝 나네요..ㅎㅎ
초등 학교 공부 습관이 평생을 좌우한다고 하죠? 우리 아이가 내년에 학교를 입학하는데 금나나씨가 가르쳐준 초등 학교 공부 방법을 우리 아이에 맞게 실천해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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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면서 똑똑하기 까지?? 그것만으로도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딸가진 부모로 궁금했다,,뭐가 있을까? 그냥 보통부모에게서 의지 강하고 , 스스로 해결할 줄 알고,, 보통사람보다 끈기, 집념을 가진 아이였다. 자기가 계획한 일이 지켜지지 않으면 그걸 끝까지 해낼려고 노력했고, 공부에 대한건 부담없이 받아들이는 통(?)이 큰,, 맘만 먹으면 안돼는게 없고,, 적극적이고 밝은 아이,, 그리고 항상 조언해주시는 부모님 딸아이에 대한 욕심은 내색않고 방향만 제시하시고,, 젤 부럽더라구요,, 어릴적부터 이러한 것들이 지금의 금나나를 만들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참 어릴적부터 가진 꿈을 실현시키기 위한 노력~ 꼭 꿈을 가지고 꼭 이룰려고 노력하고 울딸은 아니지만 자랑스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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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공부는 별로 안하면서 점수가 오르는 사람들이 있고, 노력은 열심히 하지만 점수가 안오르는 사람들도 있을만큼 운이나 환경,재력,수업,집중력,암기법... 여러가지의 변수들에 의해서 점수가 결정된다. 그러한 의미에서 본다면 위 저자 금나나씨의 성적은 면밀히 본다면 최상위권은 아니어도 나름대로 상위권에서 최선의 결과를 이루어냄을 알 수가 있다. 일단 학습에 있어서 사람들이 간과하기 쉬운 것은 어떠한 방법 하나면 만사오케이라는 사고관이 지배하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을 보면 그렇지 않음을 알 수가 있는데 보통 공부환경이 갖추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공부환경이라는 것은 외적인 요소이지만,민간함 초,중,고때는 절대적인 위력을 발휘한다. 내가 공부할 당시에는 참고서를 사지 못할 정도로 가난한 사람들도 많이 있었는데 그러한 애들은 교과서위주로만 공부를 해서 결국에는 상위권에는 들어가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 그러한 의미에서 위 저자의 공부환경은 상당히 양호한 편이다. 후원자인 어머니부터 아버지까지 상당히 지은이를 이해하고 아껴주는 분위기가 나타나며 그러한 결과로 자신감도 있어서 자신의 주장대로 목표를 이루어낸 것이다. 위 저자가 그래도 대단한 것은 미인은 머리가 나쁘다는 말이 있다. 그러한 것은 여자가 어느정도의 미가 받쳐주면 살아가는데 편해지는 것이 현실인 마당에서 굳이 노력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저자는 미스코리아진으로 될 만큼 미에 있어서 상위권이면서도 머리도 채우는 팔방미인의 조건을 갖췄다는 점에서 질투를 불러일으킬 소질이 충분히 있다. 나나 너나 할 수 있다는 자서전이라면 이 책은 초등학생들을 위한 공부법이 담겨져 있다. 상당히 거만한 것처럼 보이지만,솔직하고 그리고 어린이들에게 호기심이나 자신감이 중요하다는 것을 가르쳐준다는 점에서 자녀를 가진 부모나 어린 학생이라면 한번쯤 봐도 손해가 안나는 책이라고 보여진다. 공부의 왕도는 없지만,그 참고서들은 많이 있으니 나름대로 소화하는 것이 학습에서의 왕도라고 보여지면 글을 마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