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칵테일에 평소 관심이 많던 나라 어느 칵테일 서적이 좋을까 고민하고 있었다.. 대부분의 책이 칵테일 제조법보다 그 유래와 타입을 다루는데 한정되어 있는 반면.. 이 책은 제조법을 상당히 많이 다루고 있어 좋았다. 다른 책에 비해 가격이 좀 비싸다는 것이 흠이지만, 칵테일의 빛깔을 내기 위해 all-color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 아니었을까 싶다. 유명 칵테일을 30가지를 다루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사용하는 술과 도구 등을 자세하게 설명하여 칵테일을 쉽게 즐기려는 이들에게 적합하여 보인다. 책을 사기 전에 훑어보기만 했는데도 사고 싶어졌던 책이었다. 그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책의 내용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