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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용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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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마들은 방학동안 아이들의 뒤치닥거리에 지쳐갈때이다. 특히나 집에서 하루 세끼를 챙겨야하는 고충에 아이에게 점심한끼는 패스트푸드로 때우려는 게으름이 무럭무럭 자라날때 정신이 확나게 해준 책이다. 단순히 가계경제나 위생의 문제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먹는 음식하나에도 많은 문제점과 스쳐지나갈 수 없는 많은 생명의 문제도 함께 있다는 것을 알게됐다 특히
"광용이의 이야기...." 내용보기
요즘 엄마들은 방학동안 아이들의 뒤치닥거리에 지쳐갈때이다. 특히나 집에서 하루 세끼를 챙겨야하는 고충에 아이에게 점심한끼는 패스트푸드로 때우려는 게으름이 무럭무럭 자라날때 정신이 확나게 해준 책이다. 단순히 가계경제나 위생의 문제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먹는 음식하나에도 많은 문제점과 스쳐지나갈 수 없는 많은 생명의 문제도 함께 있다는 것을 알게됐다 특히 같이 있는 CD는 아이들과 내가 좀더 확실히 문제점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방학중 아이들과 함께 읽는다면 후에 아이가 학교에 가서도 생활하는데 도움이 될듯 싶다
j*******8 2005.08.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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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식습관이 걱정되는 부모님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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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햄버거를 좋아하는 주인공이 24일간 햄버거를 먹게되면서부터 겪게되는 건강상, 심리적인 문제를 일기형식으로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다. 어린이 건강서라는 딱딱한 형식에 맞지 않게, 재미있고, 글로 풀어쓴 내용을 만화로 한 번 더 상기시키고, 삽화로 압축적으로 보여주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다. 게다가 동영상이 부록으로 나와있어, 2중 3중의 교육효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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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햄버거를 좋아하는 주인공이 24일간 햄버거를 먹게되면서부터 겪게되는 건강상, 심리적인 문제를 일기형식으로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다. 어린이 건강서라는 딱딱한 형식에 맞지 않게, 재미있고, 글로 풀어쓴 내용을 만화로 한 번 더 상기시키고, 삽화로 압축적으로 보여주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다. 게다가 동영상이 부록으로 나와있어, 2중 3중의 교육효과가 있다. 우리 아이는 초등학교 2학년인데, 아주 재미있게 읽었다. 그러면서 오히려 나에게 가르친다. '엄마 햄버거를 많이 먹으면 이렇게 된대요'하면서. 아이가 패스트푸드를 너무 좋아해 걱정이 되시는 부모들께 강추.
e****m 2005.08.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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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햄버거를 손에서 놓질 못한다면
"아이들이 햄버거를 손에서 놓질 못한다면" 내용보기
작년 영화 슈퍼사이즈미와 같이 햄버거만 한달동안 먹는 실험이 환경단체 활동가에 의해 진행되었다. 이 책은 그 경험을 바탕으로 햄버거와 관련된 여러가지 정보를 알기 쉽게 풀어쓴 책이다. 햄버거를 너무 좋아해서 비만이 우려되는 아이가 있는 부모님이라면 꼭 한번 자녀들에게 읽도록 권유해야할 책이 아닌가 한다. 또한 햄버거라는 단 하나의 음식 안에서 여러 가지 우리를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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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영화 슈퍼사이즈미와 같이 햄버거만 한달동안 먹는 실험이 환경단체 활동가에 의해 진행되었다. 이 책은 그 경험을 바탕으로 햄버거와 관련된 여러가지 정보를 알기 쉽게 풀어쓴 책이다. 햄버거를 너무 좋아해서 비만이 우려되는 아이가 있는 부모님이라면 꼭 한번 자녀들에게 읽도록 권유해야할 책이 아닌가 한다. 또한 햄버거라는 단 하나의 음식 안에서 여러 가지 우리를 둘러싼 문제들과 사회구조를 엿볼수 있다는 면에서 추천할 만하다. 맥도날드로 대표되는 다국적기업은 지구적으로 점포를 늘리며 아이들의 입맛을 바꾸고 있고 그들로부터 엄청난 이윤을 얻으면서 비만에 따른 사회적 비용과 건강악화라는 부작용을 낫고 있다. 패스트푸드에 대한 안 좋은 정보들이 이제는 낯설지 않지만 여전히 패스트푸드점은 활기차다. 광고의 힘이 아마도 사람들을 그 유혹에서 벗어나게 하지 못하는 것 같다.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읽을만한 책이며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만화로 잘 설명이 되어 어린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어른들이 읽는다면 30분 정도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f******k 2005.08.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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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아이에게도 사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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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젼이나 신문이나 보면 맨날 무슨 색소가 어떻게 방부제가 어떻고 지방이 어떻다고 난리다. 허지만 정작 먹을거리를 사면서는 그동안 사던대로 습관적으로 쇼핑을하고 외식을 하게 된다. 허지만 정말 쉽게 아이들의 정서에 맞게 책이 나와서 너무 고마웠다. 맨날 남편이고 아이들이고 설득하고 이야기하지만 참 힘들다. 그런데 마침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그것도 방학때
"옆집아이에게도 사줘야지" 내용보기
텔레비젼이나 신문이나 보면 맨날 무슨 색소가 어떻게 방부제가 어떻고 지방이 어떻다고 난리다. 허지만 정작 먹을거리를 사면서는 그동안 사던대로 습관적으로 쇼핑을하고 외식을 하게 된다. 허지만 정말 쉽게 아이들의 정서에 맞게 책이 나와서 너무 고마웠다. 맨날 남편이고 아이들이고 설득하고 이야기하지만 참 힘들다. 그런데 마침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그것도 방학때 딱 나와서 너무 좋다. 우리아이뿐아니라 이웃집아이게게도 읽혀야겠다. 같이 어울려놀면서 이제는 패스트푸드 사달라는 말 줄어들겠지. ㅎ ㅎ ㅎ 늘 살던대로 살던 타성을 벗어버리지않으면 먹을거리 사고는 언제나 터질수있는 지뢰같다. 언제나 맘 놓고 아무거나 사 먹을수있는 세상이 올까?
m****6 2005.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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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고 잘 사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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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사람들은 잘 먹고 잘 사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들에 관심을 기울였다. 그래서 나온 단어들이 참살이(웰빙), 로하스 등인데, 특히 음식에 있어서는 이 책에서도 언급되고 있는 패스트 푸드가 아닌 슬로우 푸드, 농약이나 화학 비료, 방부제 등의 화학 조미료가 든 것들 대신 우리 땅에서 유기 농법으로 재배된 것을 먹자는 운동까지 전개가 되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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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부터 사람들은 잘 먹고 잘 사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들에 관심을 기울였다. 그래서 나온 단어들이 참살이(웰빙), 로하스 등인데, 특히 음식에 있어서는 이 책에서도 언급되고 있는 패스트 푸드가 아닌 슬로우 푸드, 농약이나 화학 비료, 방부제 등의 화학 조미료가 든 것들 대신 우리 땅에서 유기 농법으로 재배된 것을 먹자는 운동까지 전개가 되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패스트 푸드의 인기는 날로 높아만 가고, 특히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기호는 어느덧 패스트 푸드에 맞춰져 있어, 그로 인해 발생되는 아토피 등의 증상 또한 많아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어른들은 패스트 푸드의 유해성을 인식하고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패스트 푸드 섭취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는데, 이 책처럼 오랜 기간 동안 패스트 푸드를 먹고 우리 몸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직접 실험했던 아저씨의 이야기가 조금은 더 마음에 와 닿지 않을까 싶다.

 

 또한 끼니 때마다 반찬을 해주는 게 힘들고 귀찮다는 이유 등으로 아이들에게 패스트 푸드를 권한 어른들 역시, 이 책을 통해 반성하는 계기를 가졌으면 싶다. 잘 먹고 잘 사는 것, 어쩌면 그동안 우리가 해오던 방식 그 이상은 없는 것 같다.

h*****5 2007.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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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가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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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광용씨를 알게된건 2004년 여름일. 얀베르트랑의 사진을 열광적으로 좋아하게된 나에게 그분은 '환경'이라는 화두를 나에게 던져주었다. 그리고는 '환경정의'를 통해 환경운동을 위한 사진설명봉사를 시작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일년이 넘었고 윤광용씨는 자기몸을 통한 환경운동을.. 우리에게 많은것을 시사하며 건강을 헤칠 위험까지 감수
"햄버거가 싫어요~" 내용보기
윤광용씨를 알게된건 2004년 여름일. 얀베르트랑의 사진을 열광적으로 좋아하게된 나에게 그분은 '환경'이라는 화두를 나에게 던져주었다. 그리고는 '환경정의'를 통해 환경운동을 위한 사진설명봉사를 시작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일년이 넘었고 윤광용씨는 자기몸을 통한 환경운동을.. 우리에게 많은것을 시사하며 건강을 헤칠 위험까지 감수하셨다. 그 결과로 나온 이 작은 책. '환경정의 회원 후원의 밤'에 초대된날 나에게 주신 이 한권의 책. 어떤과정으로 나온 책인지 알기에... 너무 소중하게 읽었습니다. 우리의 다음을 생각하는 여러분. 언제나 후원을 하고 싶네요. 저는 이렇게 뒤에서나마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우리의 지구를 사랑하는일에도 게을러지지 않을게요 내일도 화이팅입니다!
a****m 2005.1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