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8.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아기 힘이 세졌어요/한솔수북]
"[아기 힘이 세졌어요/한솔수북]" 내용보기
제 아이는 남자 아이랍니다.그것도 언제나 힘도 세고, 거기다 로봇처럼 튼튼하다고 하지요.그만큼 우리아이는 천하무적의 용감한 아이~존 버닝햄의 ’우리 아이 힘이 세졌어요’ 에선 정말 아이들의 꿈처럼 어른들보다 힘세고, 튼튼한 아이로... 마음도 튼튼 몸도 튼튼해짐을 엿볼수 있었답니다.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면-하그레이브스 아저씨네 식구들은 몸이 허약하게 타고 났는데...
"[아기 힘이 세졌어요/한솔수북]" 내용보기
제 아이는 남자 아이랍니다.
그것도 언제나 힘도 세고, 거기다 로봇처럼 튼튼하다고 하지요.
그만큼 우리아이는 천하무적의 용감한 아이~

존 버닝햄의 ’우리 아이 힘이 세졌어요’ 에선 정말 아이들의 꿈처럼 어른들보다 힘세고, 튼튼한 아이로... 마음도 튼튼 몸도 튼튼해짐을 엿볼수 있었답니다.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면-

하그레이브스 아저씨네 식구들은 몸이 허약하게 타고 났는데... 아줌마 몸속에 아기가 있었다지요. 그 아이 만큼은 약하게 타고 나질 않길 바라던중...
아기가 태어났답니다. 그러나 그리 튼튼하게 태어나지 못해서 아빠도 엄마도 마냥 속상했어요.
 특히 아이는엄마가 만든 이유식도 잘 받아먹지 않고 이리 투정 저리투정...허약해질데로 허약해진답니다. 그러던중 과일 그릇에 담긴 아보카도를 보고 맛있게 먹어 치운답니다. 그런데 정말 신기할 정도로 아기가  힘이 무척 세진거예요^^
얼마나 힘이 세냐 하면 의자의 가죽 끝도 끊어버리고, 언덕 위를 올라가는 수레도 거뜬히 혼자 서 올린다지요.
그뿐일까요? 침대도 번쩍... 그게 바로 ’아보카도’ 때문이었답니다.
도둑이 들어도 아기는 무서워 하지 않고 도둑도 잡고, 엄마가 들고가는 장바구니며, 가구 옮기는 일까지 도 맡아 한다지요. 어떤때는 공원에서 심술쟁이들을 만나도 번쩍 들어올려  연못에 빠트릴 정도로 힘이 세답니다.

정말 우리 아이 파워레인저 되어서... 무찌르듯이 이야기 할 때가 종종있어요.
난 힘쎈 파워레인저다 하면서 말이지요.^^
아이는 언제나 어른만큼 힘도 세고 튼튼하고, 뭐든지 잘 할수 잇는 아이로...
내 아이는  정말 어딜가도 엄마~ 나 할수 있어! 뭐든지 참견하면서 해 볼려고 하는 모습을 볼때마다...흐뭇하다지요.

비록 동물원에 가면 키때문에 못타는 바이킹도 있어 못 타고 그냥 오지만...
매운 김치 잘 못 먹는 우리 아이- "엄마 나는 김치 먹고 바이킹도 잘 탈꺼야." 한다지요.
아보카도처럼...우리 나라의 김치... 된장국, 콩... 아이들이 못 먹는 음식 많지요.
뭐든지 잘 먹고 튼튼하고 힘세고...
건강하게 자라라고...

존 버닝햄의 작품속엔 아이 시선에 맞춰... 아이들의 마음 하나 하나까지 이야기 해줍니다.
연필로 스케치 하듯 하나 하나 선을 살려그려준 아이의 표정과 가족들의 함께 여서 힘이 나는 작품...
으랏차차~ 우리 아이 정말 힘이 세지고 건강하겠지요!^^* 
YES마니아 : 골드 v******3 2010.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존 버닝햄 그림책 『아기 힘이 세졌어요』
"존 버닝햄 그림책 『아기 힘이 세졌어요』" 내용보기
앞 뒤 속지 그림이에요. 아보카도와 아기 그림...앞 속지를 보았을 땐 이 그림의 의미를 이해할 수 없었는데 뒤의 속지를 넘기면서는 아하~하게되었다죠.ㅎ 우리에게는 생소한 아보카도란 과일에 대한 설명.. 이또한 책을 읽고나면 아하~하게 된다죠. 비실비실~ 건강하지못한 하그레이브 아저씨 가족.. 그래서 하그레이브 아줌마는 튼튼하고 건강한 아기 한 명 더 낳고
"존 버닝햄 그림책 『아기 힘이 세졌어요』" 내용보기

앞 뒤 속지 그림이에요.

아보카도와 아기 그림...앞 속지를 보았을 땐 이 그림의 의미를 이해할 수 없었는데

뒤의 속지를 넘기면서는 아하~하게되었다죠.ㅎ

우리에게는 생소한 아보카도란 과일에 대한 설명..

이또한 책을 읽고나면 아하~하게 된다죠.

비실비실~ 건강하지못한 하그레이브 아저씨 가족..

그래서 하그레이브 아줌마는 튼튼하고 건강한 아기 한 명 더 낳고 싶었대요ㅣ

아기가 태어나자 모두 기뻐했지만

아기 역시 그다지 튼튼하게 자라지 못했대요.

어느 나라든지 잘 먹고 잘 놀아야  튼튼하게 자라는 건 진리인가봐요.

하그레이브씨네 아기는 잘 먹지 않았거든요.

급기야 하그레이브 아줌마는 엉엉 울기까지~

식탁 위 아보카도 열매를 본 아이들이 아기에게 아보카도 열매를 먹여보자 해요.

하그레이브 아저씨네 가족은 아무도 아보카도 열매를 사지 않는지라

누가 갖다놓은 것인지 모르겠지만

엄마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아기에게 아보카도 열매를 짓이겨 주었지요.

아보카도 열매를 싹싹 먹어치운 아기에게 놀라운 일이 생겼지요.

힘이 굉장히 세졌대요.

날마다 아보카도 열매를 먹은 아기는 도둑을 쫓아낼 정도로

힘이 엄청 세졌어요.

ㅋㅋㅋ 아기 조심이라니~~~

완전 괴력의 소유자죠?

스타킹이나 세상에 이런 일이 같은데 출연해도 손색이 없을 듯해요.

형과 누나를 못살게 굴던 동네 심술쟁이들도 간단히 연못에 쳐박아 버린 아기..

지금도 아보카도 열매를 열심히 먹으며 날마다 힘이 세지고 있대요.

ㅋㅋㅋ 요 그림만 보면 아기라고 짐작하지 못할 듯하네요.

 

 

아보카도의 효능을 알리려 만든 그림책같은 느낌이에요.

혹..작가인 존 버닝햄이 아보카도 농장의 홍보대사였던 걸까요?

어린 시절 시금치를 먹으면 힘이 세져

악당을 주먹 한 방으로 물리쳐 이쁜 올리브를 구하던 뽀빠이도 생각나더라구요.

시금치 먹기 싫었지만 뽀빠이처럼 힘이 세지고 싶어

참고 억지로라도 먹으려했던 아이들이 저 뿐만은 아니었을 듯요.

이 그림책을 읽는 아이들도 같은 마음일 듯 싶어요.

그림책 속 아기처럼 피아노도 가뿐하게 옮길 수 있고

심술쟁이들 형, 누나를 혼내줄 수 있다면 아무리 먹기 싫은 거라도 꾹 참고 먹을 듯요.

엄마가 주는 것 뭐든 잘 먹으면 튼튼하게 자라고

그림책 아기처럼 아빠처럼 힘이 세질 수 있다고 아이들 설득하기 좋은 그림책이에요..ㅎ

 

w*******1 2014.03.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