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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탐험대] 1.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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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탐험대] 1. 국가   지은이 : 송호정   그린이 : 이용규   출판사 : 웅진주니어   페이지 : 110쪽                   웅진주니어의 [한국사 텀험대] 시리즈 책을 벌써 4권째 읽었어요. 10.대외교류, 9.경제, 7.주거 이렇게 3편을 읽었고 오늘은 1편 국가를 읽었어요. 이 책은 시리즈로 10권이 나와있지만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되어요.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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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탐험대] 1. 국가

 

지은이 : 송호정

 

그린이 : 이용규

 

출판사 : 웅진주니어

 

페이지 : 110쪽

 

 

 

 

 

 

 

 

 

웅진주니어의 [한국사 텀험대] 시리즈 책을 벌써 4권째 읽었어요.

10.대외교류, 9.경제, 7.주거 이렇게 3편을 읽었고 오늘은 1편 국가를 읽었어요.

이 책은 시리즈로 10권이 나와있지만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되어요. 주제별로 엮어진 역사 책이기 때문에

좋아하는 주제나 관심이 가는 주제를 먼저 선택해서 읽으면 되거든요.

 

제목이 한국사 탐험대이듯이 아이들이 직접 역사 속으로 탐험을 떠나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더욱 흥미진진하게 책을 읽을 수 있답니다.

 

 

 

 

2002년 월드컵 때 북한에서 우리나라에 응원단들이 왔었죠. 이야기는 여기서부터 시작되어요.

북한 응원단이 우리를 남조선이라고 부르고 자기는 북조선이라고 부르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고

외국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모두 코리아라고 부르는 것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 선생님께 질문을 하게

되어요. 선생님께서 조선, 대한, 코리아는 모두 우리 역사에 뿌리를 둔 이름이라고 알려주시지요.

그래서 한국사 탐험의 대장정을 '옛나라 탐방'으로 정하게 된 것이랍니다.

 

기원전 109년 왕검성에서는 조선 캠프를, 서기 691년에는 서라벌에서 한(韓)캠프를, 서기 1024년

개경에서는 코리아 캠프를, 서기 1897년에는 마감 캠프를 떠나게 됩니다.

여기서 국가의 뿌리를 찾게 되지요.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나라 이름의 유래도 알게 되고요.

 

풍부한 자료와 사진, 그림이 첨부되어 있어서 책 읽기가 아주 수월하네요.

과거로 타임머신을 타고 여행을 간 듯한 기분이 들어서 내용 이해도 쉽고 재미도 있어요.

 

초등학교에서부터 역사 교육이 강화되고 있기 때문에 미리미리 역사 책을 통해서 역사를 공부해둔다면

아주 재미있게 학과 공부에 재미를 더할 수 있겠지요. 그 중심에 한국사 탐험대가 있을 것 같네요.

 

 

 

p***o 2011.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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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탐험대 1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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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나라 탐방 5박 6일 시작부터가 예사롭지가 않다...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가는 시간여행~~~ 생각만 해도 뭔가 굉장한 흥미거리가 가득할 것 만 같은 느낌이다.... 책을 읽으면서 나 역시도 선생님과 아이들과 같이 함께 시간여행을 하는 느낌이였다. 그래서일까? 역사여행을 하면서 지루한 느낌이 전혀 들지않았다. 그냥 역사의 큰 줄기를 나열하지 않고 그 안에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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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나라 탐방 5박 6일

시작부터가 예사롭지가 않다...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가는 시간여행~~~

생각만 해도 뭔가 굉장한 흥미거리가 가득할 것 만 같은 느낌이다....

책을 읽으면서 나 역시도 선생님과 아이들과 같이 함께 시간여행을 하는 느낌이였다.

그래서일까? 역사여행을 하면서 지루한 느낌이 전혀 들지않았다.

그냥 역사의 큰 줄기를 나열하지 않고 그 안에 아이들이 함께 호흡하고 있어서

책의 내용들이 더 다가왔다고 할까?

옛나라 탐방은 현재의 우리나라가 있기까지 고조선시대부터 거슬러 올라간다.

우리민족 최초의 국가- 고조선....왜 이름이 고조선인지...더 후세의 조선과의 연관성은 과연 무엇인지

책을 읽다보니 저절로 조선이라는 나라이름에 대해 자세하게 알게되었으며,

8조법의 재판을 보면서 신분사회의 시작됨을 알수 있었다.

그냥 역사 안에서 줄줄이 외울수 밖에 없었던 내용들을 실제로 견학하듯이 볼 수 있어서

조금 더 역사 안에 다가갈 수 있었다고 할까?

이 책은 역사를 보는 시각을 조금 새롭게 알려주는 책이였다.

일반 역사서와는 달리 직접 체험을 하듯이 그 시대안에서 같이 호흡한다고 할까?

통일신라시대의 지금과는 다른 문화재들의 모습을 직접 보는 듯......

조상들의 지혜로움을 엿볼 수 있었다.

특히 바다 한가운데 왕의 무덤을 만들다니.....

어떻게 죽어서까지도 나라를 향한 마음이 이다지도 사무칠까?

고려의 탐방은 처음부터 든든함이 가득했다... 서희의 당당함.....

속상하다면 지금의 그런 당당함이 조금은 사라지고 없는 듯함이 서운했다.

중국의 동북공정도 그렇고 일본의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것에도

우리는 얼마나 당당하게 '우리의 것'이라고 외치고 있을까?

한국사 탐험대- 국가 편은 전혀 새로운 역사책이였다.

그냥 있었던 역사적 사실들을 줄줄 외우기만 했던 역사였는데

이 책을 보면서 이렇게 역사를 배울 수도 있구나~~하는 마음에 읽으면서도 푸욱 빠질 수 있었다.

 

e*****9 2011.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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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재미나게 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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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제대로..재미나게 쉽게 읽을수 있는 책이라 생각이 되는 책입니다. 역사 좋아하는 아들녀석으로 역사책을 자주 접하는편입니다. 그리고 요즈음 작은 아이에게도 역사를 접하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큰 아이처럼 역사가 좋아서 책을 찾아 봐준다면 걱정이 없지만 작은 아이처험 관심이 없다면 걱저이 됩니다. 역사는 관심이 없으면 어렵게 느껴지거든요. 하지만 이번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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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제대로..재미나게 쉽게 읽을수 있는 책이라 생각이 되는 책입니다.

역사 좋아하는 아들녀석으로 역사책을 자주 접하는편입니다.

그리고 요즈음 작은 아이에게도 역사를 접하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큰 아이처럼 역사가 좋아서 책을 찾아 봐준다면 걱정이 없지만 작은 아이처험 관심이 없다면 걱저이 됩니다.

역사는 관심이 없으면 어렵게 느껴지거든요.

하지만 이번 책은 아이들이 흥미롭게 볼수 있을거 같습니다.

모험을 떠나듯 역사속 사건의 그 현장으로 모험을 떠나는거라서요.

또래 아이 혼자가 아닌 다섯이 함께 역사속으로 들어가 현장에서 역사체험을 합니다.

몸으로 익힌건 시간이 지나더라도 기억에 남는법...운동이나 여행이 그러하답니다.

이처럼 아이들이 역사속 현장에서 인물을 만나고 사건을 접하며 문화를 느낄수 있다는건 참 좋은 일인거 같아요.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바로 느낄수 있거든요.역사를 어려워하지 않고, 역사에 관심을 갖게 될거 같습니다.

다양한 읽을거리..사진자료..추가되는 심화적인 역사내용까지..어른인 제가 읽어도 재미가 있습니다.

책은 작은 내용도 기억하게 합니다. 기본적인 상식같은 내용 말이지요.

능과 묘와 분을 정확히 알게 합니다. 능이란 왕과 왕후의 무덤을 말하고, 김유신 장군은 묘라고 한다는걸 알게 되지요.

능인지 묘인지 모르는 무덤은 묘라고 한다는걸 아이들이 책만 읽었음에도 알게 됩니다.

사진으 크고 선명에서더 마음에 드는 이 책은 우리 역사속 최초의 국가를 알게 합니다.

연대표를 따라 국가를 배우고 그 역사속 배경을 배울수 있는 책..국가의 이름이 변화되어 어떤 뜻을 지녔는지도 알게 된답니다.

아이들에게 역사의식을 키워줄수 있는 책...남북통일이 그 때의 나라이름까지 생각할지도 모르겠네요.

책은 많은걸 느끼고 배우게 합니다. 책을 읽으며 뭔가 배운거 같은 뿌듯함을 주는 책입니다.

 

r******n 2011.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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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탐험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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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나라 탐방을 위한 5박 6일의 여행이 진행된다. 기원전 왕검성에서 시작되는 역사 탐방부터 대한제국까지 시간을 넘나드는 흥미진진한 모험이 펼쳐진다.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역사적 사실을 덧붙이는 작업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역사공부를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룹을 이루어 진행하는 캠프에서 참가자들이 상호간에 서로 협력하며 나름 얻은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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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나라 탐방을 위한 56일의 여행이 진행된다. 기원전 왕검성에서 시작되는 역사 탐방부터 대한제국까지 시간을 넘나드는 흥미진진한 모험이 펼쳐진다.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역사적 사실을 덧붙이는 작업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역사공부를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룹을 이루어 진행하는 캠프에서 참가자들이 상호간에 서로 협력하며 나름 얻은 지식들을 정리해 볼 수 있어 시간이 흐른 뒤에도 기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매일 탐험한 내용을 일기로 작성할 수 있도록 한국사 탐험대가 본격적으로 나서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고조선이란 이름이 삼국유사에서 그 기록을 찾아볼 수 있는데, 일연스님은 단군왕검이 세운 나라 조선(왕검조선)을 고조선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조선이라는 말이 중국의 동쪽에 있는 땅을 가리키는 말이라고 한다.

왜 그곳을 조선이라고 불렀을까? 그것은 동국여지승람에는 동쪽 해 뜨는 곳이므로 조선이라고 한다.”라고 했다고. 이처럼 나라 이름의 유래에 대해서도 자세히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

 

고조선의 왕은 누구일까? 단군할아버지? 그런데 왕검성에서 만난 고조선의 왕이 단군 할아버지가 아니었다고 한다. 사진 속에서 만난 우거왕은 전해지는 이야기 속에서 알게 된 단군할아버지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우리 아이들이 이 부분에서는 좀 자신이 있었던 모양이었는데, 너무나 어이없이 자신들의 오답을 확인했던 내용이다.

그렇다면 단군이란? 아하! 정치적 지배자가 아닌 종교 지도자였다는 새로운 사실을 배운다.

지리적인 면에서 우리 조상들이 거주했던 곳을 보면 중국에 속한 지역임을 확인할 때 가장 궁금한 것이 있었다. 혹시 우리의 조상이 중국이라는 말인가에 대한 부분이었다. 이 책에서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주었다. 옛날사람들의 모습에서 볼 수 있었던 상투를 튼 모습은 중국인과 구별되는 것으로 예맥족의 고유한 풍습이라는 사실을 새롭게 알 수 있었다.

 

한국사 탐험대는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만날 수 있도록 가이드 해 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A~이다.’라고 말해 버리면 끝이었던 학습을 넘어 실제 유적이나 장소를 탐험하면서 자신들의 힘으로 보고 들으면서 좀 더 사실적인 체험으로 얻은 지식들이기에 우리 역사에 매료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할머니에게 듣던 예날 이야기처럼 하하, 호호 기분 좋게 들으면서 나중까지 기억할 수 있는 장점이 보이는 책이었다.

l*****1 2011.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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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탐험대 1 국가]우리 나라의 이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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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3호선 경북궁 역에는 불로문이 있다. 불로문을 통과하면 시간이 정지해서 더 이상 늙지 않는다는 유래가 전해져 내려온다. 아이와 경복궁을 갈 때마다 이 곳을 지나가지만 난 계속 늙고 있다^^우리 탐험대의 이야기는  불로문을 지나면서 시작된다. 역사를 하나하나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 속으로 들어가 살아있는듯한 이야기를 들려주니 아이들이 곁에 두고 늘 읽게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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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3호선 경북궁 역에는 불로문이 있다. 불로문을 통과하면 시간이 정지해서 더 이상 늙지 않는다는 유래가 전해져 내려온다. 아이와 경복궁을 갈 때마다 이 곳을 지나가지만 난 계속 늙고 있다^^

우리 탐험대의 이야기는  불로문을 지나면서 시작된다. 역사를 하나하나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 속으로 들어가 살아있는듯한 이야기를 들려주니 아이들이 곁에 두고 늘 읽게 되는 것 같다. 조금은 어려울 수 있는 역사 이야기. 그 중에서 국가를 빼놓을수는 없다. 현재 우리가 대한민국, 한국이라는 이름을 가지기까지 어떤이름으로 살아온 것인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우리 나라의 이름은  ’KOREA’이다. 일부에서는 일본에서  ’COREA’였는데 일본(JAPAN)의 J보다 뒤지는 K로 바꾸었다고 말하기도한다. 13세기 중엽부터 고려에서 유래한   ’COREA’를 사용하다가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18세기 들어 ’KOREA’라는 이름으로 쓰기 시작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조선’은 중국의 동쪽에 있는 땅을 가리키던 이름이라고 한다. 또, 그 땅에 사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이름이기도 하다. 신채호는 일정한 지역이나 경계를 뜻하는 ’주신’에서 ’조선’이라는 이름이 나왔다고 하기도 했다, 여러 가지 설이 있지만 중국 사람들이 동쪽 땅을 보고 그 곳의 특징을 한자로 표현한 ’조선’이란 이름을 붙인것만은 분명하다고 한다.

우리는 분단 국가이다. 같은 민족이지만 다른 이름을 가지고 살고 있다. 통일이 된다면 어떤 이름을 가진 국가가 될지...

아이들이 국가 이름은 익숙해서인지 별 어려움 없이 읽은 책이다. 끝도 없을 것 같은 역사 이야기. 그 중에서도 ’국가’라는 주제를 가지고 역사를 알아간다. 5천년이 넘는 긴 역사를 향해 첫 발을 내닫는 책이다.

n******e 2011.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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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이름에 얽힌 다양한 의미를 알 수 있어 행복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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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제상과 같은 당시의 인물들의 안내로 떠나는 탐험. 각 시대의 인물들을 만나고 그들을 통해 설명을 듣고, 친구들과의 탐험을 통해 아주 산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블로문은 마치 타임머신과 같았습니다.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고, 시대와 시대를 연결시켜 주는 것 말입니다.  우리의 문화는 이렇게 블로문처럼 연결되어 있습니다. 과거가 없이 어찌 현재가 있을 수 있으며,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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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제상과 같은 당시의 인물들의 안내로 떠나는 탐험.

각 시대의 인물들을 만나고 그들을 통해 설명을 듣고, 친구들과의 탐험을 통해 아주 산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블로문은 마치 타임머신과 같았습니다.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고, 시대와 시대를 연결시켜 주는 것 말입니다.  우리의 문화는 이렇게 블로문처럼 연결되어 있습니다.

과거가 없이 어찌 현재가 있을 수 있으며, 현재가 없이 어찌 미래가 있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 문화와 전통들은 나라 이름에도, 역사 안에도 고스란히 남아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쉬운 글과 설명이 좋았습니다.

1인칭 시점으로 글이 적혀 있고 5명의 탐험대로 떠나는 분위기가 신명납니다.

어린이 만화영화의 독수리 5형제가 지구를 지키듯이 우리나라의 역사를 지키고자 하는 마음이 잘 전달됩니다.

우리나라의 역사가 너무나 쉽게 소개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테마별로 한국사를 전해주면서 새로운 아동용 역사책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한국사 탐험대는 ‘탐험’이라는 형식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이 역사에서 읽어야 할 구체적인 삶의 모습을 , 역사 속으로 들어가

벌이는 답사와 조사 활동을 생생하게 전해줍니다.

본서는 고조선에서부터 현재의 나라인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국가’에 대해 나와 있습니다.

고조선, 조선, 고구려, 고려, 삼한, 대한제국, 대한민국, 조선과 조선인민주의 공화국에 이르기까지 나라의 이름이

나열되어 있지만 그 나라들 모두가 연결성이 있었습니다.

고조선을 이어 조선이, 고구려를 이어 고려가, 삼한을 이어 대한민국이 연결되어 있음이 무척이나 신기했습니다.

즉 고려부터는 나라 이름이 모두 먼 옛날의 영광을 계승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는 것입니다.

몇 몇개는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체계적으로 알 수 있는 것은 아주 큰 배움이었습니다.

그밖에도 수 많은 사진과 자료들을 통해 세부적으로 우리나라 역사를 볼 수 있었고, 이해 하게 되었습니다.

또 사극을 좋아하는 저는 왕과 황제의 용어가 갖는 제반적인 용어와 위치들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제 통일이 되면 분단의 아픔이 사라지겠지요. 그 때면 또 두 개의 이름이 하나로 합쳐질 것입니다.

어떤 이름이 어울릴까요? 우리는 통일의 때를 준비해야겠습니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 통일이여 오라.



j******1 2009.1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