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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없이 사용하던 수학용어들의 개념을
정확하고 쉽게 이해할수있도록 정리되어 있네요.
아이들 가르칠때 제 자신이 기초가 부족한것 같아
늘 한계에 부딧혔는데 아이들과 함께 읽어야겠습니다.
용어 뿐 아니라 한 바퀴가 왜 360도 인지 각도기 사용법 처럼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되었던 부분들에대한 답도 제시되어 있네요
기존의 수학책들 처럼 어렵지두 않구 밝은 색상이어서
엄마들은 짧은 시간에 읽을수 있겠구요.
아이들도 개념 정리가 쉽고 용이하게 될것 같네요.
아이들이 수학을 재미있어 하게 될것 같네요.
너무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인상깊은구절] ㄱ, ㄴ 순으로 되어있네요.^^ |
| 초등학교 시절 수학시간에 배웠던 모든 것들과 그리고 중학교 때 배운 내용까지 가나다순으로 꼼꼼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말그대로 하나의 사전이더군요. 필자님의 학원에서의 오랜 경험이 묻어있는 좋은 수학책인것 같습니다. 유난히 수학이 약했던 저는 제 자식을 직접 가르쳐 볼 양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좀 비싸다고도 생각할 수 있지만... 그래도 사진인데... 이가격이면...^^ 초등학교 자녀가 있으신 분이라면 반드시 하나 장만하셔셔 함께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사전이라 설명만이 있어서... 수학 수험서로는 조금 부족한 듯 합니다. 사전과 함께 볼 수 있는 문제집이 곁들여 진다면 금상첨화가 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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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졸업한지 오래되어 예전에 수학을 꽤 했지만 그래도 가물가물했던 개념들...아이가 내년에 초등학생이 되니 한번 훝어보면 괜찮겠다, 싶어서 구입한 책이다. 사실 수학사전이라는 말이 생소하지만 죽~ 읽어보니 예전에 배웠던 개념들도 다시금 머릿속에 새록새록 떠오르고 언제쯤 어떤 개념을 배우는지 알게되니 좋다. 정작 학교다닐땐 몰랐으나 지금 돌이켜 생각해 보니 개념을 정확히 아는 것이 수학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거라는 걸 알게 된다. 어려서는 암기력이 좋지만 나이가 들수록 이해력이 늘어난다는데 그런 연유인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 어쨌든 아이들이 수학개념을 정확히 집고 넘어갈수 있게끔 도움을 줄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의 공부를 옆에서 도와주고 싶은 엄마들에게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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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에 대해 설명하시요'라는 초등수학 문제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2 더하기 4는 6이다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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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 대해서는 대부분 좀 아픈 기억이 있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중학교 때, 집합을 배울 때 였다. "U" 라는 기호의 뜻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수학 선생님께 질문을 했었다. 수학 선생님은 내 질문을 전혀 이해를 못 하셨다. 그 때 수학 선생님이 뭐라고 설명을 하셨는지 지금은 기억에 없다. 단지, 나는 내가 원하는 대답을 듣지 못 했다. U는, universal set의 약자로 대개 "전체 집합"에 붙이는 기호이다.
모든 것이 그렇지만, 특히, 수학은 매우 논리적인 학문이라서 정확한 개념을 이해한다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개념, 사전적 정의만 모아놓은 책. [개념잡는 초등수학사전]은 딱 그런 책이다. "각기둥? 그게 뭐야?" 라고 물을 때 한 마디로 정리해서 말해 줄 수 있는 책. 이 책은 그런 책이다. "엄마, 원주율이 뭐예요?" 아직 학교에서 배우지 않은 아이가 엄마에게 이런 질문을 할 때, 엄마가 말을 얼버무릴 것이 아니라 "우리 함께 수학사전을 보면서 알아보자." 하고 펼쳐서 함께 읽고 이해를 해 볼 수 있는 책. 이 책은 그런 책이다.
물론, 이 책은 [초등수학사전]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고, 초등학생에 직접 견주어 씌어 진 책인 것은 맞다. 그렇지만, 고등학교 과정에 해당하는 10단계의 수학까지도 다루고 있어서 수학의 전체적인 개념을 한 번 정리해 보기에 무리가 없다.
수학교육을 전공하고 학교에서 수학을 직접 가르치기도 하고, 수학교재 개발에도 참여하고, 많은 매체에서 다양한 글로 수학교육에 대해 글을 쓰고있는 저자의 오랜 노하우가 이 책 속에 보인다.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까지, 학부모들, 그리고 공교육이든 사교육이든 우리 아이들에게 수학을 가르칠 모든 분들이 함께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